| 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동명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만화는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다채로운 매체로 변환되었으며, 오랜 기간 동안 번역이 지연되었던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판매량의 영향이나 번역 우선순위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2013년에 우리나라에 출간되기 시작했지만, 원작이 2001년에 나왔음을 감안할 때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서도 새롭게 만화로 출간되고 있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입니다. 최근에는 번역 속도가 다소 빨라진 점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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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같은 캐릭터 설정으로, 게다가 1화는 원작이나 애니메이션에도 없는 오리지널 내용은 이번, 소설, 애니메이션을 전부 보고 있는 사람이라도 모르는 스토리가 있어 「최고」가 되었습니다만, 간행 스피드가 늦어서 그간의 관심이 조금 식어 버린게 아쉽네요. 뭐라고는 해도 중단 하지 않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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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예쁜 것 같고 내용도 괜찮기는 한데 아무래도 미디어 믹스의 특성상 뭔가 다른 요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만화로만 딱 나왔다고 본다면 살짝 설명이 부족한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다른 매체를 봐야 이런 빈 부분들이 채워질 것 같은 그런 것들이 종종 눈에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뭐 이런 스타일의 책이라면 다 그런 느낌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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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라이트노벨의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년과 소녀의 만남이라는 게 상당히 유행하는 주제였는데요, 거기다가 각권마다 나오는 에피소드 형식의 사건물이라는 것도요. 이런 형태를 갖춘 라이트노벨들이 진짜 우후죽순 나오던 때가 있었는데 사실 이런 스타일 아주 좋아했기 때문에 요새는 이런 스타일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약간 아쉬운 느낌이 있어요. 그렇지만 코난이나 김전일 같은 걸 봐도 그렇지만 각 에피소드를 다 퀄리티 있게 뽑아내는 건 엄청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런데 생각보다 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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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 없이 사서 읽었는데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데다가 실사 영화까지 있는 그런 만화였다. 놀라워라. 그런데 애니메이션의 그림체가 진짜 완전 내 취향의 그림체라서 엄청나게 기대감이 업업. 최근에 조금 우울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 만화책은 소소하니 상당히 별 생각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서 좋았다. 이런 스타일의 일상 사건물 같은 거 아주 좋아하거든. 막 엄청나게 취향에 스트라이크로 꽂히지는 않지만 읽을 때는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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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동명의 원작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도 내고 실사 영화로도 내고 만화로도 냈는데 그 중에 만화책이다. 오랜 기간동안 번역이 안되어서인지 아니면 그냥 판매량이 저조해서 안들여온 것인지 굉장히 느린 속도로 나오다가 요새는 그래도 조금 빨라진 것 같다. 왜인지는 조금 신기하다. 재미가 없어서 신기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 출간 된 것이 2013년도고 이게 실제로 나온 게 2001년도인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만화책이 나오는 게 신기하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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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리뷰를 썼던 기억이 나는데 삭제했는지 없어져서 다시 적어봅니다. 몰랐는데 미디어믹스와 관련되어 있는 그런 만화였습니다. 옴니버스 형이라고 해야하나 에피소드별로 사건을 해결하고 하는 스타일의 만화는 예나 지금이나 소소하게 보기에 좋은 그런 카테고리인 것 같습니다. 추리만화들이 예전부터 꽤 오래도록 길게 나오고 있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지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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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담당 태스크오너 씨가 극중 일러스트 지도를 하고 있는 극장 실사판 개봉 시점에 발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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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정발에 감사할따름이다. 빙과 나온지가 언젠데!!! ㅜㅜ 빨리빨리 더 빨리 정발해줬으면 좋겠는 덕후의 바람... 표지의 이바라랑 사토시 너무 귀엽다. 새해~ 발렌타인 에피소드. 중딩시절 뽀짝이 호타로도 들어있으니 반드시 독서바람. 초콜릿을 곁들이며 보면 더 좋을것 같다!!!
그리고 12권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ㅜㅜㅜㅜㅜㅜ |
| 에피소드 3개예요. 첫번째 에피는 원작에 없는 에피소드인데 작가님이 이벤트인지 dvd인지 넣으려고 생각했던 에피라고 합니다. 사토시가 자물쇠에 잠긴 선물(사탕?)을 주는데 자물쇠를 여는 3개의 그림힌트를 줍니다. 두번째 에피는 새해에 호타루와 치탄타가 신사의 창고에 갖히고 사토시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에피인데 요건 애니에 나왔던 에피예요. 세번째 에피는 사토시에게 줄 이바라의 발랜타인 초콜릿이 도난당하는 내용이예요. 중간에 내용이 끊기는데 범인 읽었는데 기억안나서 뒷내용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