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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8화에 부인이 아스카바 가문을 첫 방문하고, 아스카바 구루미 씨와 초등학교 4학년인 시온 양, 생후 반년 전후의 아사히 양이 첫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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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사모님이네요. 이제는 만삭이된 사모님이십니다. 다음권 정도면 출산할거 같네요. 일본의 코믹·로맨스 만화. 작가는 오오이 마사카즈(大井昌和).[1] 원제는 오쿠상(おくさん)이다. 전체적으론 천연 주부의 소소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지만 워낙 흉폭한 몸매의 주인공 덕분에 에로한 부분이 많다. 부부끼리의 정사 장면도 심심찮게 나올 정도. 솔직히 작작 나와야지, 너무 자주 나온다 이로 인해 곤란도 꽤 겪는 편인데, 분명 극초반에는 방음이 잘되는 게 장점이라고 하던 아파트였으나 이후로는 언제 그런 설정 있었냐는듯, 옆집이 대놓고 듣는 건 물론이고 아예 아파트 전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방음이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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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부부 첫째를 가진 이후로 더 달달해진것 같습니다. 수위는 좀 더 쎄진거 같아요 예전에는 생략이었는데 이제 방님의 무언가도 보여지고 딱지 없나 몇번 확인했네요 산부인과에서 만난 어머님들이 새로 추가되서 좀 더 재밌어 진거 같아요. 같은패턴에 슬슬 질린다고 생각했는데 몇가지 새로운게 추가되니까 다시 새로워져서 쭉 달릴것 같습니다. 얼른 첫째도 보고 싶고 둘째 아이들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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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 옆집에도 이런 사모님이 있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