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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게 본 작품은 "바키"였습니다. 이 만화는 다양한 무술의 고수들이 맞붙는 이종격투기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배경에 판타지스러운 과장된 표현과 격투 장면들이 등장하는 무협지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죠. 오늘 소개할 만화는 넷플릭스에서 이미 세 개의 시즌으로 서비스 중일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바로 그 "바키"와 유사한 결을 지닌 작품, "켄간 아슈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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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간 아슈라 7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넘 멋있습니다. 등장인물의 특징이 잘 나타나서 아주 좋고 격투에서 벌어지는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보고 있으니 나도 이 캐릭터처럼 강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매화마다 각각의 고수가 나오니 볼 맛도 나고 아주 잘 만든 만화 같습니다. |
| 켄간 아슈라 7권 리뷰입니다 메이지 시대부터 대규모 권한 시합의 개최지였던 간류섬은 지도에는 안나오는 무인도이다 현재는 카타하라 메츠도의 프라이빗 리조트로도 사용되고 있고 각국의 브이아이피나 정재계 요인들도 은밀히 방문한다 쉬는날 잼나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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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로이어" 고노 하루오 VS "처형인" 아코타니 아오아키와의 일전부터 실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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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신분들 있다면 애니도 적극추천합니다. 애니 만화책 둘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켄간 아수라는 1 대 1 싸움 방식인데 지루 하지 않고 캐릭터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고 그들이 살아온 배경, 기술, 무술 등을 세세하게 잡아놔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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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슈라 7권. 아코야와 하루노의 대결로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그런데...솔직히 이 싸움만큼은 뒤를 보지 않고도 결과가 예상이 됐고 내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다. 토너먼트 인원이 많다 보니 모든 캐릭터에 서사를 실어주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나름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솔직히 배경만 봐도 하루노가 이기기는 힘들어 보인 싸움이었다. 하지만 뒤의 쿠레 일족의 싸움은 굉장히 박력있게 나온 만큼 기대치를 충족시켜준 7권이었다. 쿠레일족...좀 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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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본 드라마나 영화를 다시 보면 처음 볼때는느끼지 못했던거, 안보였던게 보이는 경우가있다 얼마전까지 0권부터 거꾸로 읽기를 시작 27..26..25..24.....16권까지 왔는데 갑자기 열권 가까이 앞권으로 워프하다시피 했다겉표지를 벗기면 매권마다 야시시한 또다른 눈요기감(?)장치가 있는걸 4권쯤 가서야 우연히 알았던 기억이난다 그것처럼 표지모델겉장 안쪽으로 접혀진 부분하단에 선수약력을 기재해 놓은것도 이번에처음봤다 표지모델:기노쿠니야 서점소속 격투가 히무로 료우 4승0패 링네임-빙제(氷帝 )라고하네 7권의 내용은 게임 철권에 나오는 카자마를 째끔은 연상시키는 아코야세이슈와 쿠레라이안의 토너먼트 두시합-그결과를담고있다 마지막장에경기장에 입장하는 토키타 오우마를 볼 수 있는데 이게 시합장에서의 제1시합인가 보다 아코야세이슈와 쿠레라이안의 그림체가 혈투를 벌이는 저~16권이후와 비교해볼 때 뭐랄까 쫌 아기자기한 느낌까지 난다 이때까지만 해도 작가의 캐릭터 생성도 덜익었던듯하다 내용과는 별개로 켄간아슈라를 보는 나만의 재미다 제1시합에 나서는 오우마의 8권은 또 어떻게 나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