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 눈빛이 범상치 않은데 역시 기대에 부흥하는 캐릭터였다. 켄간아슈라 시리즈는 매 화마다 독특한 개성의 인물이 등장해서 흥미진진한 것 같다. 그림체도 뭔가 힘이 느껴져서 더더욱 몰입해서 보게되는 것 같다. 이 시리즈를 완권까지 다 모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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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무로의 선수자격을 강탈하기 위해 도전한 카네다는 전 력으로 그의 공력을 받아낸다. 절권도 스타일로 압박해 오 는 무투 스타일에 일방적으로 러쉬당하지만 이윽고 동작 과 수를 모두 파악한 카네다는 역전에 성공한다. 절권도의 장점을 선보이는 히무라 |
|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 다로메온 글그림의 켄간 아슈라 8권 리뷰입니다 우리 암살자는 싸움속에서 밖에 살 수 없다 크~재미있어요 일본의 최대 전기 메이커인 페나소닉은 운영은 대대로 창업자인 우리타 일족이 맡고있다 자회사로 주택 종합 메이커와 민간 싱크탱크 연구기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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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타라 설마라고는 생각했지만, 역시 그렇게 되는 것인가!…라고 하는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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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인공 오우마의 토너먼트 첫 대결이 나오는 켄간 아슈라8권이다. 참 오랜만에 등장하다보니까 이제는 얼굴도 잊어버릴 법한 오우마다. 하지만 역시나 주인공이다보니 실력은 그대로였다. 머리카락을 암살기술에 활용하는 이나바와의 싸움에서 큰 어려움없이 승리를 거두게 된다. 다음으로 무로부시와 와카츠키의 대결. 지금까지 많은 비중을 실은 캐릭터인 만큼 와카츠키가 이기리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간단하게 이길줄은 몰랐다. 상대도 그만큼의 강자이기 때문이긴 했는데...어쩄든 스토리는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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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간 아수라는 1 대 1 싸움 방식인데 지루 하지 않고 캐릭터들이 각각 개성이 넘치고 그들이 살아온 배경, 기술, 무술 등을 세세하게 잡아놔서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높습니다. 주인공인 도키다 오마가 싸우면서 성장하고 죽은 스승이 옆에서 완성되지 않은 니코류를 깨닫게 해주고 완성시켜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 정말 재밌다. 켄간 아슈라는 제가 봤을 때 많이 잔인해서 잔인한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잔인한 걸 싫어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타격 하나 하나가 살아있고 화려한 액션이 지루하지 않게 해 줘서 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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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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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모델 흑저주의 망령 이나바 료우. 생긴것부터가 괴기스럽다.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의 시합장 첫시합 상대다. 기본베이스는? ... 그냥 돌연변이과일까 아님 초능력자? 긴머리카락을 주무기로 싸운다. 찌르고, 잡고, 조르기까지... 개인적으로 이런 유형의 격투시합이 난 싫다. 8권에는 두개의 시합이 준비되어 있다. 나머지 한시합이 맹호 타케시 vs 무로부치 고조. 이번편에서는 주인공의 시합보다 타케시의 시합이 훨 났다. 한 방 부르스~ 타격감 지린다! 그 외 볼만한건 야마시타와 토키타의 본격적인 브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일화정도... 겉으론 태연하게 속마음은 타들어가서 앓아죽는 야마시타의 개그적인 표정들이 볼만하다. 오늘에야 알게됐다. 켄간아슈라세계에서 나의 초애 캐릭터는 야마시타! 이 아저씨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