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르치는 학생이 있다보니 입시를 모아둔 책이 필요해서 사긴 하는데 참 많이 비싸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수시와 정시를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니즈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올해만 쓰고 내년엔 또 다른 책을 살 생각이지만 그래도 이런 책이 계속 나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하나하나 학교 찾아서 보려면 그게 더 시간
매년 가르치는 학생이 있다보니 입시를 모아둔 책이 필요해서 사긴 하는데 참 많이 비싸긴 합니다 ㅎㅎ 그래도 수시와 정시를 지원하는 학생들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대부분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니즈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올해만 쓰고 내년엔 또 다른 책을 살 생각이지만 그래도 이런 책이 계속 나와서 너무 다행입니다. 하나하나 학교 찾아서 보려면 그게 더 시간과 비용이 더 들어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