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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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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세상에서 살아남는 공유경제 언택트 시대로 접어든 우리사회에서도 아이러니하게 나날이 발전하는 공유경제. 공유 오피스, 주문배달서비스, 중고거래 등의 공유 플랫폼은 코로나를 맞이하여 더욱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처음엔 난감했던 코로나였지만 빠르게 코로나에 적응하게 되면서 가랑비 젖듯 스며들어 깨닫지 못한 요즘의 트렌드와 공유경제 시스템의 효용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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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세상에서 살아남는 공유경제

언택트 시대로 접어든 우리사회에서도 아이러니하게 나날이 발전하는 공유경제.

공유 오피스, 주문배달서비스, 중고거래 등의 공유 플랫폼은 코로나를 맞이하여 더욱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처음엔 난감했던 코로나였지만 빠르게 코로나에 적응하게 되면서 가랑비 젖듯 스며들어 깨닫지 못한 요즘의 트렌드와

공유경제 시스템의 효용성에 대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나도 당근마켓이나 배달 서비스는 엄청 자주 이용하게 되었으면서도 공유경제의 시대변화와 그 큰 흐름에 대해서는 거시적으로 생각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공유경제라는 큰 숲을 이해하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중에 하나는 공유경제의 순기능이었다. 기업과 자본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경제와 달리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경제사회로 더 민주적 경제사회로 변모될 것이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재화를 공유하며 자연스레 환경도 살린다는 내용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경기가 악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실직자가 되어가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공유경제의 흐름을 빨리 캐치하여 이를 주도 하는 개인들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가치 생산자로 마이크로 사업가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매우 인상깊었다. 빠르게 퍼지는 공유경제의 흐름속에서 단순히 공유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되지 않고 어떻게 활용하여 새로운 생산자로 거듭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책이다.

그저 몇몇 기업들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국내외 공유경제 기업이 이렇게나 많았다.

그 기업들이 어떤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유경제의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지, 수익을 어떻게 창출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 큰 공부가 되었다.

몇몇 공유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큰 틀에서 공유모빌리티, 공유공간, 공유설비, 공유금융 이렇게 세세하게 공유경제가 우리 사회 전반에 이미 스며들고 있다는 사실도 굉장히 놀라웠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수 있는지, 발전을 가로막는 현재 도 파악할 수 있어 생각해볼 거리가 많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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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2.0 개인이 경제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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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2.0 조산구/ 21세기북스 한국판 뉴딜의 완성은 공유경제로 완성된다. 이 책 마지막 목차의 말이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시대를 살아갈것인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인가에 대해 공유경제를 통해서 비전을 볼 수 있을 듯 하여 이책을 읽게 되었다.   공유경제란 무엇일까? 이말을 마케팅 강의에서 듣고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그리고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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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2.0

조산구/ 21세기북스

한국판 뉴딜의 완성은 공유경제로 완성된다.

이 책 마지막 목차의 말이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시대를 살아갈것인가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인가에 대해

공유경제를 통해서 비전을 볼 수 있을 듯 하여 이책을 읽게 되었다.

 

공유경제란 무엇일까?

이말을 마케팅 강의에서 듣고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그리고나서 이 책이 눈에 들어왔고 공유경제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한가지로 예시로 설명하자면

에어비앤비같은 사업이 이끌고 있는 경제를 말한다.

글로벌 여행숙박 시장이 타격을 크게 입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에어비앤비는 2020년 상장 후 2배이상의 주가를 기록했다.

경제의 분석가들은 이미 이시장의 잠재성을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예를 들자면 '당근마켓'이 있다.

공유경제는 새로운 소비에서 중고소비의 활성화로 이동했으며 전자상거래부문 11위에 그치던 당근마켓이 팬데믹이후 쿠팡 다음 2위로 우뚝 올라서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P. 20 참조

그렇다면 공유경제가 뜻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시민이 경제가치의 생산,유통 및 소비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시민 경제라는 것이다.

유튜브에서 김미경TV의 구독자가 123만이지만 MBC뉴스는 98만 3천(2020년11월22일기준)명이다.

즉, 공유경제는 혁신 기술 기반으로 시민이 경제가치의 소비, 유통 및 생산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민주화된 시민 경제이자 인터넷 경제다. p.10

 

급변하는 사회속에서 아이를 어떤 방향으로 교육시키고 성장시켜야

아이가 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라고 했을 때

답이 잘 떠오르지 않았다.

질적풍요로움은 분명 어느정도 경제적 기반이 갖추어져야 가능하다고 보는데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가 없었다.

작년부터 경제.자기계발 관련 책과 영상들을 보면서 조금씩

그흐름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한가지 분명해진 것이

한 기업에 소속된 삶이 아니라 개인의 역량만으로 스스로 기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늠하게 되었다.

책에는 공유플랫폼, 공유 비즈니스의 흐름 그리고 한국의 공유경제에 대해 논한다.

성장하는 아이뿐 만아니라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분들 점차 사라지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

희망을 잃기보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며 공부하다 보면

분명 그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것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는 기업이 아닌 시민이 경제의 중심이 되는 사회이니까.

힘을 내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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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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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필요이상으로 과잉생산하고 필요이상으로 소비하며 살아왔다. 그로 인해 환경문제와 같은 많은 문제점들이 도래되고 있는 현재, '공유경제'는 환경문제의 대안이 되면서 경제적번영은 지속시킬 수 있는 구심점이 되어줄 것이라 믿고 있다.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대표적인 공유경제 플렛폼으로 시장을 주도해왔지만 코로나 상황이후 일부는 주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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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는 필요이상으로 과잉생산하고

필요이상으로 소비하며 살아왔다.

그로 인해 환경문제와 같은 많은 문제점들이 도래되고 있는 현재,

'공유경제'는 환경문제의 대안이 되면서

경제적번영은 지속시킬 수 있는

구심점이 되어줄 것이라 믿고 있다.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대표적인 공유경제 플렛폼으로

시장을 주도해왔지만 코로나 상황이후

일부는 주춤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예전처럼 대도시에 머물길 원하지 않으며

사람들로 가득 찬 호텔에 있기를 원하지도 않지만

집에서 나가길 희망하는 사람들로 인해

에어비앤비의 경우 주춤한 국제상황이 비해

국내상황은 괄목한 만한 성장을 기록중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고급옷 공유,

명품가방 공유,

보석공유,

음식 솜씨가 좋은 주방장 공유,

애견을 돌봐주는 도그베이케이 등의

또 다른 공유경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3D프린터로 내가 설계한 제품을 뽑고

해당 제품을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공유경제 서비스도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경제 활동은 지속 시키면서 환경문제까지 개선가능한

이러한 공유경제의 문제는

모든 시장이 그러하듯 '독식'의 위험이 있으며

'신뢰성 기반'이라는 한편으로 취약점이 존재하는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정부가 주체가 되어

공유경제 플렛폼을 제작중이라고 한다.

 


 

 

책 말이에는 다양한 공유경제 플렛폼들의 사례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듣도보도 못한 신선한 서비스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긱경제, 공유비즈니스의 '틈'을 노려라! 공유경제 2.0 !

새로운 APP 출시를 노린다면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현재의 공유경제 시장을 분석하고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유경제 2.0이 분명 도움이 되리라 싶다.

 


 

z****i 202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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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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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라는 단어는 이미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가장 우선 떠오르는건 에어비앤비와 당근마켓, 우버 등. 공유경제 초기단계는 시민간의 유휴자원 공유를 말했다면 이제는 그 의미를 확대하여, 시민이 생산, 유통 및 소비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시민 경제를 포함한다. 공유경제 2.0은 이 시민경제의 경제적 가치 외에 환경적 가치,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다는 이야기다. 코로나19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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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라는 단어는 이미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가장 우선 떠오르는건 에어비앤비와 당근마켓, 우버 등.

공유경제 초기단계는 시민간의 유휴자원 공유를 말했다면 이제는 그 의미를 확대하여, 시민이 생산, 유통 및 소비에서 중심역할을 하는 시민 경제를 포함한다. 공유경제 2.0은 이 시민경제의 경제적 가치 외에 환경적 가치, 사회적 가치를 포함한다는 이야기다.

코로나19가 일부 공유경제 기업들에 큰 위기를 가져온것은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더 크고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 현대의 자본주의사회는 소유의 경제로 과잉생산, 과잉소비에 의해 발전하여 왔다. 그러나 자원의 고갈, 환경오염에 따른 생태계 파괴와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제 이제 공유경제활동은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경제적 가치를 살려 자원의 효용성을 증대하는 착한 경제 모델이 될것이다.

 

공유경제에 대해 거창하게 사회문제, 환경문제로까지 확대하지 않더라도 개개인의 경제활동에서도 돈이 되는 일임은 틀림없다. 본인의 빈방을 다른사람에게 빌려주고, 차가 필요할때만 빌려 차를 사는 초기비용을 아낄수 있고, 공유주방이나 공유오피스를 활용하여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여 비용을 절감할수도 있다. 또한 에어비앤비 같은 공유숙박은 도심외에 지역에 분포되어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다.

2030 축의전환에 따르면, 닥쳐올 공유경제의 규모와 영향력에 대한 예측은 제각각이지만, 그중 브루킹스 연구소는 2025년이 되면 지금의 20배 이상 규모가 커질것이라고 예측했고, 기업컨설팅을 하는 다국적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는 크라우드펀딩, 온라인 직원 모집, 개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숙박시설 제공, 차량공유, 그리고 디지털 파일음원과 영화제공 등이 가장 크게 성장할 것이라 예측했다.

오늘날 MZ로 불리는 젋은 세대들은 물건을 소유하는 대신 일정 비용을 내고 공유하며 나눠쓰는 방식을 선호하며, 소유의 개념보다는 공유라는 개념에 더 익숙하다고 한다고 한다. 이런 공유경제는 단기적인 유행이 아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넘어야 할 산들도 많은건 사실이다.

첫째, 기존 제도 혹은 규제와 이해관계자와의 충돌이다.

둘째, 기존 기업과의 이해 상충이다.

셋째, 시간제 일자리 증가에 따른 노동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이다.

넷째, 시민중심의 경제 형대라고 하면서 결국 공유를 위한 플랫품 사업자만 배만 불리게 될것이라는 비난이다.

공유경제로의 변화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문제에 대해 정부와 기업, 민간간의 사회적 합의가 도출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또한 정부는 글로벌 기업과 자국 기업의 경쟁 상황에서 글로벌기업의 혁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되 국내 기업도 이런 문화를 뿌리내릴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y****a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