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제대로 된 출판사 맞나요? 영어 문장 오류가 너무 많고 MP3들어보니 문장과 MP3가 따로 노는게 너무 많아요. 1과에서만 다섯개 나왔어요. 그래서 출판사 전화해서 수정을 요구하려고 했는데 전화를 안받는다는 자동메세지만 나오네요. 내용은 좋고 의료분야의 영어 서적이 나와서 반가웠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게다가 문장과 MP3가 다른게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그건 봐준다 치더라도 영어 오류까지 있어요. 취미삼아 하는 블로그도 아니고 출판사가 이렇게 책을 완성해도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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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분야도 다양하게 있고, 절판된 책인데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최신화가 이뤄졌더라면 좋았겠지만 워낙에 의료통역 관련해서는 없는 실정이라서 이정도면 괜찮아요. 다른 리뷰처럼 글씨가 조금 크고 가독성이 있었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맨 앞장에 단어 정리된 파트도 있고 나쁘진 않습니다. |
| 다른 리뷰에서는 너무 안 좋게 나와서 반신반의하며 샀습니다. 저는 솔직히 의료 영어를 처음 봐서 아직까지 크게 불신은 없어요! 다만 조금 비싸다는 생각은 드네요^^; 보아하니 개정이 필요한 책인 것 같긴 합니다. 의료통역과 관련된 책이 국내에서 부족하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