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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동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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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8개월 딸아이는 말이 느린 편이다. 생후 27개월이 되어서야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런가? 오직 할머니, 엄마랑의 교류가 이어져서인지, 아이가 말이 느리다. 대신 걷기, 뛰기 등 신체발달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엄청 빨랐다. 신체발달이 빠른 만큼 언어발달은 느리다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 6개월 뒤에도 아기가 이렇게 말을 안 한다면, 전문가에게 가서 아기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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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8개월 딸아이는 말이 느린 편이다.

생후 27개월이 되어서야 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런가?

오직 할머니, 엄마랑의 교류가 이어져서인지, 아이가 말이 느리다.

대신 걷기, 뛰기 등 신체발달은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엄청 빨랐다.

신체발달이 빠른 만큼 언어발달은 느리다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 6개월 뒤에도 아기가 이렇게 말을 안 한다면, 전문가에게 가서 아기를 보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일단 나는 아기의 힘을 믿어주기로, 그리고 계속 말을 들려주고, 노래를 들려주기로 했다.


 

교육 컨텐츠도 너무 많고, 아기의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 부모가 해주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이 세상.

나는 아기가 자연 속에서 거니는 그 즐거움의 감각을 키워주는 데 가장 큰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육아의 세계에서 어떤 교육 컨텐츠들이 있고,

특히 아기가 제 때 들어야 할 동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다산에듀에서 출간된 김현정 님의 <<하루 5분 동요의 힘>>을 읽었다.

책 속에는 생후 28개월 정도 되는 아기들과 동요를 통해

가사를 개사해 보거나 새로운 단어를 창조해보는 방식의 동요놀이가 나오던데,

아쉽게도 울 뽁이는 그만큼의 말을 하고 있지 않으므로(아마도 머릿속에서는 계속 만들어지고 있을 것이다)

읽고 오히려 마음이 조금 아팠다... ...


 

이 책은 아기 발달 단계를 월령별로 알기 쉽게 쓰고 있고,

같은 동요를 들어도 월령별로 어떻게 고차원으로 놀 수 있는지를 적고 있다.

아기의 바람직한 습관 형성을 위한 동요와 같이 주제별 동요 목록도 제시하여,

나처럼 생각나는 아무 동요를 유투브 검색을 통해 듣는 엄마들에게 새로운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아휴,

아무튼 육아는 엄마가 편해야 한다.

물론 아기와의 상호작용, 교감 속에서 아기도 편해야 하지만.

요새 체력이 너무 부족한 나는,

이만 쉬어야겠다.

 

 

A******9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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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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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시작과 끝이 동요 한 곳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동요 육아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자 김현정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로 동요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전문가입니다. 어린이집 보육 교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직접 돌봐온 저자는 동요가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 능력을 비롯해 표현력, 사회성 등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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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시작과 끝이 동요 한 곳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행복해지는 동요 육아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저자 김현정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로 동요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전문가입니다. 어린이집 보육 교사로 일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직접 돌봐온 저자는 동요가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 능력을 비롯해 표현력, 사회성 등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동요를 활용한ㄴ 것이 바쁜 부모들이 쉽고 효과적으로 육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도 강조합니다.

하지만 요즘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등 저학년들도 학교 학예회에서 최신가요에 맞춰 율동을 합니다. 동요는 왠지 유아틱하고 촌스럽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가장 어울리고 도움이 되는 것은 동요라고 생각합니다.

동요는 아주 오래전부터 아이들을 위한 노래였습니다. 아이들이 친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자에 맞춰 손뼉을 치고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너무 사랑스럽지 않은가요. 그것은 아마도 동요가 가진 선한 힘 때문일 것입니다. 동요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진 노래이기도 하고 대부분 희망과 순수함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이답게 커가는데 동요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말이겠죠.

동요가 왜 아이들에게 좋은지 설명해 준 이 책의 앞부분을 보면 당장이라도 아이들과 목청껏 동요를 부르고 싶어집니다. 특히 예민하고 고집 센 아이에게도 직접적이고 부정적인 피드백보다는 동요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라고 권합니다. 백 마디의 잔소리보다 동요 한 곡이 아이의 마음을 움직일 거라는 구절에 귀가 솔깃하는군요.

저희 아이는 올해 6살이 되었습니다. 책에서 60개월 이상의 아이들에게는 주제가 다양하고 광범위한 동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요를 권하네요.

몰래 버린 공장 연기 검게 물든 하늘 촌
참새 가족 딱새 가족 모두 모두 콜록콜록'
푸른 하늘 쌩쌩 날고픈 하늘 친구 위해
깨끗한 공기 기운찬 희망 나누어요
우리 모두 사이좋은 지구촌 한 가족
_<지구촌 한 가족><김현정 작사, 장윤선 작곡> 중에서

땅거미 내려앉아 보름달이 고개 내밀면
할머니 집 초가지붕 하얀 박꽃이 피어나네
나폴나폴 나는 노랑나비 날개 접고
왱왱 개구쟁이 꿀벌도 잠이 든 밤
누구를 기다리나 하얀 등을 켠 박꽃
별님도 달님도 함께 기다리네
_<박꽃 피는 밤><김현정 작사, 이정희 작곡> 중에서

QR코드도 수록되어 있어서 바로 들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부모들이 가질만한 질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는 연령별, 주제별 추천 동요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매우 실용적인 책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감성으로 연결되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들리는 듯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k*******j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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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동요의 힘 - 애착 동요 만들기
"하루 5분 동요의 힘 - 애착 동요 만들기" 내용보기
잊고 있었던 동요의 힘을 일깨우는 책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자들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 불린다. 그중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경우가 많다. 사회가 점점 개인의 능력과 부를 중요시하고, 타인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상화시키면서 소시오패스를 더 많이 용인한다. 마음 따뜻한 능력 있는 개인이 많은 사회가 되려면,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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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동요의 힘을 일깨우는 책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 못하는 자들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 불린다.

그중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경우가 많다.

사회가 점점 개인의 능력과 부를 중요시하고,

타인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상화시키면서 소시오패스를 더 많이 용인한다.

마음 따뜻한 능력 있는 개인이 많은 사회가 되려면,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는 능력을 소중히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런 사회가 되기 위해 동요를 권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도덕과 정서에 대한 지능은 대체로 유치원 때 많이 성장한다고 한다.

이 중요한 유치원 시기, 아이들의 평생 감성을 지켜줄 수 있는 방법으로 동요를 권해 보자.

동요 가사

(같은 책 p 29)

동요 가사가 너무 예쁘다.

요즈음은 동요를 부르는 연령대가 많이 낮아져 대체로 유아 때 많이 부르는 노래가 되었다.

향신료나 양념 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이듯

아이가 처음 접하는 노래가 이런 아름다운 가사의 우리말 노래라는 것이

얼마나 감성을 충만하게 하는 일인지 모른다.

동요의 좋은 점

아이의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예민하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는 내면적으로 불안감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성향을 지닌 아이에게 무조건 "안 돼!"라는

직접적이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기보다는 동요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세요.

백 마디의 잔소리보다 동요 한 곡이 아이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하루 5분 동요의 힘' p41>

<같은 책 p48~49>

<p55, p35>

뿐만 아니라 '난독증'치료에도 아이가 읽기를 배우는 데도 꼭 필요한 음운 인식 습득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p6)

동요가 새삼 소중해지는 이유들이다.

내 아이에게 맞는 연령별 동요 놀이

<p61>

이렇게 좋은 동요를 이왕이면 아이에게 맞게 많이 들려주고 같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같은 책 p64~65>

저자는 좀 더 세심하게 각 연령별 동요 놀이를 정리하고 있다.

1. 아이 발달 단계도 정리하고 있고

2. 연령에 맞는 동요도 소개하고

3. 어떻게 아이랑 동요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아래 세 장의 사진이 이러한 예이다.

<48~60개월 (4~5세), 대화가 자연스러운 단계 >

<'하루 5분 동요의 힘' 일부분들>

위 세 가지 내용을

각 연령별로, 0세에서 6세까지 체계적으로 잘 정리하고 있다.

이 부분이 이 책에서 제일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 부분과 연계해서 책 마지막, '부록'으로

연령별, 주제별 추천 동요를 정리해 놓고 있다.

< 동물이 나오는 동요,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동요, 율동하기 좋은 동요,........ > 등등

필요할 때 요긴하게 참조해 볼 수 있는 정보들이다.

" 내 아이를 위한 애착 동요 만들기 "

(p154)

공룡 인형처럼 긍정적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는 애착물은 없을까를 고민하던 중 기철이가 애니메이션 <미니 특공대 슈퍼 공룡 파워>의

OST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p155>

애착 동요에는 다른 애착물에는 없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휴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아이가 애착 동요를 부르면서 불안감을 뛰어넘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애착 동요는 평생 소장할 수 있습니다.

<p157>

참 좋은 생각이다.

노래 하나로 평생 엄마와 아빠, 어린 시절을 기억할 수 있는 안정감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이 멋지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부르는 '애착 동요'를 하나씩 만들어 보시면 좋겠다.

< '하루 5분 동요의 힘' >

동요의 소중함을 잘 정리한 책이다.

더불어 "동요"를 좀 더 깊이 있고 넓이 있게 살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표지>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c********0 2021.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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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 내용보기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아이를 기르는 일은 즐겁고 행복해야하는 육아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육아를 하다보면 힘들고 지치는 일이 생긴다. 독박육아인 경우는 특히 더 그런 것 같다. 뉴스를 보면 정말 가슴아픈 사연들도 많고 안타까운 사건과 사고도 보인다. 왜 우리는 이렇게 저출산의 사회임에도 힘들게 육아를 감당하고 있는 것일까?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 내용보기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아이를 기르는 일은 즐겁고 행복해야하는 육아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육아를 하다보면 힘들고 지치는 일이 생긴다. 독박육아인 경우는 특히 더 그런 것 같다. 뉴스를 보면 정말 가슴아픈 사연들도 많고 안타까운 사건과 사고도 보인다. 왜 우리는 이렇게 저출산의 사회임에도 힘들게 육아를 감당하고 있는 것일까?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사회는 그렇게 나아가고 있는 것일까?
개인이 감당해야하는 육아라면 행복한 육아의 길은 없을까?
이런 꼬리의 꼬리를 무는 의문이 생길 즈음 매일 감성 자극 놀이법인 동요를 통해서 [하루 5분 동요의 힘]으로 즐거운 육아를 위한 책이 눈에 보였다.

이 책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이며 동요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전문가인 김현정작가의 책이다.
도서출판 다산북스에서 출판하였다.

오래된 내 기억을 들여다본다. 우리집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육아에 대한 전통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자장가이다. 자장가는 엄마도 이모도 불러주셨었는데 정확한 가사 전달로 노래를 불러주시기도 했지만 누가 불러주느냐에 따라서 내게 다가오는 느낌은 조금씩 달랐다.

이책에는 옹알이단계의 아이에게 엄마가 직접 불러주는 동요부터 신체부위를 안려주며 아이와 신체놀이를 해보는 동요, 아이가 자신의 목소리를 탐색할 수 있는 엄마와 한 소절씩 번갈아 부르는 동요 등의 0세~6세 까지 연령별 동요가 담겨있다. 아이의 발달 단계를 알기 쉽게 정리해준 내용과 함께 소개되는 동요들은 아이를 기르는 육아의 담당자(엄마, 혹은 할머니, 아빠, 위탁가정의 양육자, 보육교사등)로 하여금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의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정보와 팁을 제공해 준다.
내용 또한 세심한 배려로 상당히 구체적이어서 왜 그 연령의 아이에게 필요한 것인지? 어떻게 접근해서 동요를 활용해 나아가야할지? 어떨 때 불러 주면 좋은지? 등의 방법들이 소개되어진다.

동요의 중요성 중에서 듣기 능력의 향상을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듣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듣기활동을 소개해 주는덕 듣기활동에는 들리기와 듣기가 있으며 듵리기는 들려오는 소리만을 인지하는 것이고 듣기는 의미를 구성해내는 의도적이고 의식적인 언어 활동이라는 것이다. 즉, 들려주기로 청각을 자극 시켜 주었다면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듣기 활동을 해 주라고 권해 준다. 동요는 많이 들려주는 것 보다 어떻게 들려주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글들에서 이시대 부모를 향한 사랑과 배려가 느껴진다. 저자는 진정으로 이시대의 아이들을 함께 키워보고자 노력하고 있음이 전해진다.

책 중간에 QR코드가 함께 있는데 이 QR코드를 통해서 동요를 배우고 들려줄 수도 있는 독자를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이었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a 202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5분 동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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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기들이 어릴 때 동요를 많이 틀어주잖아요. 많이 따라부르면서 신나하는 아이들 보면 너무 예쁜데요! 이렇게 신나게 부르는 동요의 장점들을 모아 놓은 책이에요. 하루 5분 동요의 힘 으로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키워주는 방법 소개할게요.   저자는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에요. 또 동요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교육 전문가이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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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기들이 어릴 때 동요를 많이 틀어주잖아요.

많이 따라부르면서 신나하는 아이들 보면 너무 예쁜데요!

이렇게 신나게 부르는 동요의 장점들을 모아 놓은 책이에요.

하루 5분 동요의 힘 으로 아이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키워주는 방법 소개할게요.

 

저자는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에요.

또 동요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교육 전문가이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 대신 트로트도 듣고

여러 대중가요나 만화 주제곡을 많이 듣는 것 같은데요.

동요와 놀이법을 책에 담아서 아이와 함께 부모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꾸려갈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자는 어린이집 보육 교사이기도 한데요!

0세부터 4세까지의 아이들을 주로 돌보고 계시다고 해요!

온종일 온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의 언어, 표정, 행동 하나 하나에

감동하며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고 해요.

아이들의 유년기를 좋은 추억으로 가득 채우고

행복을 느끼며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면서 아이의 취향에 맞는 동요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해요.

 

동요를 왜 들어야 하는 지부터

아이에게 필요한 동요를 발달 순서에 따라서 소개하고 있어요.

옹알이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고

상상력을 키워주고 말 주머니 뿐 아니라

자존감도 키워줄 수 있다고 해요.

여러 가지 동요를 들려줄 때 생길 수 있는 의문들에 대한 답변도

따로 모아져 있어서 훨씬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요.

 

동요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언어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에요.

정제된 언어로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체험도 할 수 있고요.

단어, 발성, 호흡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교육적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연령 단계별 동요 놀이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같이 부르고 악기도 이용해 보고 신체놀이도 하고

서로 번갈아가면서 불러도 보고 하면서 음악을 즐기면서

생활 속 사물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잇께 해주고 마음의 안정도 느낄 수 있게 해주고요.

 

아이들이 소리를 내기 좋게

자연스럽게 발성을 연습하는 방법이 바로 동요 따라 부르기 인데요.

하루에 한 곡씩 부르면 훨씬 자연스럽게 발성이 좋아진다고 해요.

 

특히, 큰 소리로 따라부르다 보면 뇌도 활성화 되고 폐활량이 커 질 수 있다고 해요.

가슴 호흡, 복식호흡 뿐 아니라 심폐 기능의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동요 부르기 효과가 놀랍더라고요.

 

아이가 동요 듣기를 싫어한다면

아이와 함께 동요를 들어 보고 동요와 관련도니 그림책이나

이미지를 활용해서 익숙해지게 할 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동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동기를 일깨워주고 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즐기면서 동요를 즐기게 된다고 해요

다만, 무리하게 너무 많이 그리고 다양한 동요를 들려주려고 하다 보면

아이가 오히려 싫어하게 될 수 있다고 하니 하루 1곡 부터 편안하고

즐겁게 아이의 발달을 도와주는 동요 듣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하루 5분 동요의 힘

저자
김현정
출판
다산에듀
발매
2021.02.19.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n****n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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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 자녀를 두신 분들 미리미리 만나보세요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영유아기 자녀를 두신 분들 미리미리 만나보세요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내용보기
0~6세, 매일 감성 자극 놀이법 하루 5분 동요의 힘 김현정 지음 / 다산에듀 출판   <하루 5분 동요의 힘>을 만나 봤습니다. 부제가 ‘0~6세 매일 감성 자극 놀이법’인 것처럼 사실 책 내용들이 유아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막내가 7세인 저희 집에선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뭐 동요가 유아기 때 부르고 말 건 아니니까요.   책의 저자는 동
"영유아기 자녀를 두신 분들 미리미리 만나보세요 [서평] 하루 5분 동요의 힘" 내용보기

 

 

0~6, 매일 감성 자극 놀이법

하루 5분 동요의 힘

김현정 지음 / 다산에듀 출판

 

하루 5분 동요의 힘을 만나 봤습니다.

부제가 ‘0~6세 매일 감성 자극 놀이법인 것처럼

사실 책 내용들이 유아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막내가 7세인 저희 집에선 다소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뭐 동요가 유아기 때 부르고 말 건 아니니까요.

 

책의 저자는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가인 김현정 작가님입니다.

동시에 어린이집 선생님이라고도 하는데요.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동요의 가치를

수시로 확인할 수 있었을 것 같죠? ^^

그래서 이렇게 동요라는 하나의 주제만으로

한 권의 두툼한 책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CHAPTER 1. 0~6, 왜 동요를 들어야 할까 

CHAPTER 2.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연령별 동요 놀이

CHAPTER 3. 동요 자극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

CHAPTER 4. 부모가 마주치는 질문들

이렇게 4개의 챕터로 구분돼 있습니다.

먼저 1장부터 살펴보면

1장은 한 마디로 동요의

가치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감이 됐던 건

아이의 감성이 발달해요라는 소주제의

내용들이 많이 공감됐는데요.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이 똑똑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첫째, 자신의 기분을 알아차릴 줄 압니다. (중략)

둘째, 충동을 자제할 줄 압니다. (중략)

셋째, 쉽게 좌절하지 않습니다. (중략)

넷째, 타인과 협력할 줄 압니다.”

 

마음이 똑똑한 사람의 특성들을 살펴보면

어느 것 하나 우리 아이가

갖추지 않아도 될 것 같은 게 없습니다.

지금 당장 머리에 많은 지식을 채워 넣은 것,

그 이상으로 아이들이 우선적으로 갖춰야 할

마음 근력이기도 하죠.

 

작가는 바로 동요를 통해 이런 마음 근력,

감성을 개발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거죠.

 

또 저는 동요와 동시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실제로 몇몇 동시들은 동요로 불리기도 하니까요.

동요 작가인 만큼 작가는 동요와 동시의 차이를

분명히 구분 짓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동시 중 일부는

동요로서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모든 동시가 그러한 건 아니란 거죠.

같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활용하더라도

생각해보니 좀 더 직관적이고 리듬감 있는 어휘들이

아무래도 동요에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2장에서는 각 연령별 동요 놀이를 추천하고 있는데요.

간단히 정리해 보면

1세까지는 주변의 다양한 소리를 담은 동요를 들려주고

2세까지는 신체 부위를 알려주는

동요를 들려주며 신체놀이를 하고,

3세까지는 자신의 목소리를 탐색할 수 있는

동요를 엄마와 번갈아 불러보고,

4세까지는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동요로

생활 습관 바로 잡기,

5세까지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동요를 부르도록 함으로써 발음 연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6세까지는 환경, 지구 등 다양한 주제의 동요로

아이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자극하라고 조언하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아이 연령에 맞는 내용들에

눈이 갈 수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앞 연령대 동요들은 떠오르는 동요들이 있었는데

60개월 이상 유아들에게 들려줄만한 동요가

저는 잘 생각이 나지 않았었는데요.

아무래도 오래된 동요들보다는 최신 동요들에서

그 해답을 찾아야겠더라고요.

아무래도 책의 저자가 동요 작가이다 보니

책에서 직접 소개하는 동요 중

김현정 작가님이 작사한 동요들은

QR코드를 통해 노래를 직접 들어볼 수도 있어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어 무척 좋았답니다. ^^

3장의 동요 자극으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에서는

동요를 통해 길러줄 수 있는 각종 역량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의태어, 의성어 등의 노출을 통해

어휘감을 키워줄 수 있다는 것 같은 내용 뿐 아니라

제게 가장 신선했던 내용은

내 아이를 위한 애착 동요 만들기였는데요.

 

어른들도 왠지 오싹한 어두운 밤골목을 지나가야 할 때면

자기도 모르게 신나는 댄스곡을 부르면서

괜한 긴장과 두려움을 떨쳐내곤 하잖아요.

그것처럼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부르며

용기를 내곤 했던 노래가 하나씩 있다면

아이가 커가면서,

혹은 성인이 된 후에도

유사한 상황에서 그 동요를 읊조리는 것만으로

느끼게 될 그 많은 감정들을 떠올려 보니

막 소름이 돋을 정도로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꼭 아이들과 실천해서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마음의 자산 하나를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

마지막 4장에서는

동요 부르기와 관련해

부모들이 궁금해할 법한

다양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가령 아이가 동요를 지루해할 땐 어떻게 할지,

하루 얼마나 들려줘야 할 지에 대한 조언은 물론

영어 동요를 들려줘도 되는지,

혹은 동요를 CD 등을 통해 들려주는 게 아니라

꼭 부모가 함께 불러주어야 할지 등등

다양한 의문들에 동요작가로서의

답변을 정성껏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무엇보다 슬펐던 건 ;;

음악으로 들려주는 것보다

엄마가 육성으로 불러주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을 보고 ;;

음치 엄마는 좌절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제가 취한 방법은

동요 오디오를 틀어놓고 엄마도 같이 흥얼거리고 ㅋㅋ

아이들은 메인 오디오로 듣되

엄마와 함께 부르는 경험을 느끼도록 하는 것에서

조금 타협을 보는 것으로 결정했답니다. ;;

이 외에도 부록에는 연령별 추천 동요는 기본

여러 가지 주제로 나눠 그에 맞는

동요들을 소개하고 있어,

이 리스트들만으로도 무척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줘야겠다 결심을 했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유야무야 결심이 흐트러지던 찰나에 만나보게 된

하루 5분 동요의 힘>!

 

비록 저희 아이들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요 듣기 적기 연령은 조금 지난 것 같지만

다행히 저희 집엔 TV가 없고 유튜브 등 동영상 시청도

극히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아이들에겐 아직도 늦지 않았으리라! ㅋㅋ

생각하며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수시로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주고 함께 부르며

애착 동요 하나씩은 가슴 깊이 품을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유아기 자녀를 키우시는 가정이라면

저처럼 아쉬워하지 마시고

일찌감치, 미리미리

하루 5분 동요의 힘을 읽고 즐겁고 유쾌하게

아이들의 다양한 감성과 역량을 키워줄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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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5분 동요의 힘
"하루 5분 동요의 힘" 내용보기
큰 애를 키울 때만 해도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주면 좋다고 해서 cd플레이어를 장만해 동요를 하루 종일 틀어놓았던 엄마였는데 어느새 둘째, 셋째부터는 전혀 동요를 들려주지 않은 무신경한 엄마가 되어버렸어요. 동요만 잘 불러도 아아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자란다니! 동요가 아이에게 왜 좋은지? 어떤 효과를 주는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었고 이제 막 두 돌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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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애를 키울 때만 해도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주면 좋다고 해서 cd플레이어를 장만해
동요를 하루 종일 틀어놓았던 엄마였는데
어느새 둘째, 셋째부터는 전혀 동요를 들려주지
않은 무신경한 엄마가 되어버렸어요.


동요만 잘 불러도 아아의 감성부터 언어력까지 자란다니!
동요가 아이에게 왜 좋은지? 어떤 효과를 주는지?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었고 이제 막 두 돌이 지난 막둥이에게
동요의 힘을 보여주고 싶어 이 책을 찾게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은 것 중에 하나가 난독증이라고 해요.
글자를 읽기는 하지만 이해를 잘 못하고
마음대로 글자를 읽기도 한다고 해요.
이는 보통 음운 인식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도 동요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동요는 아이들의 정서 지능을 높이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동요는 어린이의 생활과 감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에
멜로디를 입혀 노래도 만든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다양한 창작 동요를 듣는 것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지요.
그리고 요즘에는 영유아의 생활 습관 개선이나 인성 교육과 같은
다양한 교육적 효과도 전달해 준다고 해요.


왜 아이들에게 동요가 필요할 까요?
요즘처럼 미디어 매체가 발달한 시기에는 아이들을 위한
저자극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해요.
아이가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저자극 콘텐츠 중에
하나가 바로 동요이지요.
동요는 아이의 감성 발달에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동요를 통해 감성을 개발하고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지요.
그리고 동요를 통해 독서의 기초를 다질 수 있고
아이의 청각 자극에도 큰 도움이 되지요.


이렇에 많은 효과를 갖고 있는 동요인데
안 들려 줄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동요에도 영유아의 언어 발달 단계를 고려해서
아이들이 듣기 좋고 이해하기 쉬운 동요를 선정해 줘야 한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연령별로 알맞은 동요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뿐만 아니라 어떤 동요를 고르면 좋을지,
그리고 그에 맞는 동요 놀이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어요!


동요 자극으로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동요를 아이에게 들려줌으로써 아이의 언어를 자극할 수 있고
엄마 직접 들려주는 동요는 아이와 엄마의 애착 형성에도 큰 도움을 주죠.
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타인의 감정은 이해하기 쉽고,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듣기 능력과 발성 능력까지 좋아진다니 동요의 유용함은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부모가 동요를 들려주는 데 있어
궁금할만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답니다.
또 가장 좋았던 건 연령별, 주제별 추천 동요가 일목 정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아이에게 어떤 동요를 들려줄지 바로 피드백이
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동요 한 번 제대로 들려주지 못한 나쁜 엄마였는데
책을 읽고 나서 아이에게 하루에 5분~10분은 꼭 동요를
들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동요가 가진 힘을 아이에게 꼭 보여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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첮째때도 이책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
"첮째때도 이책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 내용보기
QR코드도 있어서 검색 하기 너무 쉽네여.^^이외에도 영어동요를 들려줘도 될지?특정 동여만 반복해서 듣는 아이,괜찮은지?하루에 얼마나 들려 줘야 하는지??등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 하는 양질의 내용들이 가득 가득 하네요.아이의 개월 수 별로 들려줘야 하는 동요를 알려 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어린이집 안가지고 있는 둘째 한테 도 도움이 되는 책
"첮째때도 이책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 내용보기
QR코드도 있어서 검색 하기 너무 쉽네여.^^
이외에도 영어동요를 들려줘도 될지?
특정 동여만 반복해서 듣는 아이,괜찮은지?
하루에 얼마나 들려 줘야 하는지??
등등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 하는 양질의 내용들이 가득 가득 하네요.
아이의 개월 수 별로 들려줘야 하는 동요를 알려 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어린이집 안가지고 있는 둘째 한테 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열심히 같이 율동도 하면서 들려 주어야겠어요.

<하루 5분 동요의 힘> 에서는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도 기재 되여 있어서 짱 ^^~




b********9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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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5분 동요의 힘 / 김현정 / 다산에듀
"하루5분 동요의 힘 / 김현정 / 다산에듀" 내용보기
좀 더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싶다.(사실 아직 38개월이기에 늦지 않았지만...)이 책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동여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전문가 "김현정"작가이다. 저자는 현장(보육교사)에서 일했기 때문에 동요가 아이의 감성뿐만 아니라 언어 능력을 비롯해 표현력, 사회성 등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요즘 나의 육아 키워드는 영어였다.어떻게 하면
"하루5분 동요의 힘 / 김현정 / 다산에듀" 내용보기
좀 더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싶다.
(사실 아직 38개월이기에 늦지 않았지만...)

이 책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
동여로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교육 전문가
"김현정"작가이다.

저자는 현장(보육교사)에서 일했기 때문에
동요가 아이의 감성뿐만 아니라 언어 능력을 비롯해 표현력, 사회성 등을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요즘 나의 육아 키워드는 영어였다.
어떻게 하면 영어 노출을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한 와중에 슈심송(슈퍼심플송)을 추천받았다. 마더구스는 그렇게 노출 해주려고 안달이였는데.... 갑분 "동요의 힘"이라니!!

- 목차
챕터 1, 0~6세, 왜 동요를 들어야 할까?
챕터 2,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연령별 동요 놀이
챕터 3, 동요 자극으로 성정하는 우리 아이
챕터 4, 부모가 마주치는 질물들
그리고 부록으로 연령별, 주제별 추천 동요가 수록 되어있다.


챕터1_
정말 밑줄 쫙쫙 그어가며 읽었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들이 쏙쏙 들어가 있기에..(감성 발달과 독서와 글쓰기의 기초 체력 길러주기 등)


작가님께서는 동요가 지닌 희망과 순수함은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과 사회 속에 연결하고 성장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동요가 가진 선한영향력이라고 표현했다. 책을 통해 '동요 자극'과 '동요 놀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존감, 이해력, 공감력, 상상력등의 핵심 역량을 아이에게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임신 중이라면 태교책으로 추천한다.
- 하루 아침에 엄마가 되어버려 막중한 책임감이 생기는데.... 수유할 때 엄마가 이것저것 말해주는 것도 좋고, 할말이 없다면 동요를 들려주거나 엄마 음성으로 불러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 항상 같은노래만 불러주는 나같은 엄마에게 추천한다.
- 정말 다양한 노래가 소개됐다. 처음 들어보는 노래도 너무 많았고, 내가 아는노래는 읽으면서 재미있게 따라 읽었고, 대충 부르면서 흥얼거리기만 했던 노래도 가사 숙지가 되었다.

* 그리고 말이 조금 느린게 걱정이 엄마에게도 추천한다.
- 특히, 책을 읽는게 좀 부담스럽다면 더 말이다.
나는 나름... 소심하게 책육아 중이기 때문에 주변 아이들보다는 많이 읽혔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주변에서 아이 말 참 잘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두돌(24개월)때 까지는 정말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이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거다.


작가님이 말씀해 주신 것 처럼 ,
아이가 기상할 때나, 등원할때 , 자기전이라든지
꼭 노래들 들어준다라는 생각보다는
내(엄마)가 불러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더 들었다.
그리고 동요 놀이는 참고해서 같이 놀아줘야지!

*이글은 출판사에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s 202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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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키우기] 하루 5분 동요의 힘/김현정 지음/ 리뷰
"[놀이로 키우기] 하루 5분 동요의 힘/김현정 지음/ 리뷰" 내용보기
육아가 힘들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사실 아이를 낳아보기 전까지는 다 남의 일이었죠. ㅎㅎ 엄마가 되고 보니 인생이 다 그렇듯이 육아도 좀 적응할만 하면 딸램이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네요. 주변에서 조금만 더 크면 좀더 수월해질꺼야 라고 하지만 이제 그냥 마음을 놓기로 했습니다. 껄껄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뜻은 아니구요, 어차피 힘든거 도움이 되는 책이나 보자
"[놀이로 키우기] 하루 5분 동요의 힘/김현정 지음/ 리뷰" 내용보기

육아가 힘들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사실 아이를 낳아보기 전까지는 다 남의 일이었죠. ㅎㅎ 엄마가 되고 보니 인생이 다 그렇듯이 육아도 좀 적응할만 하면 딸램이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네요. 주변에서 조금만 더 크면 좀더 수월해질꺼야 라고 하지만 이제 그냥 마음을 놓기로 했습니다. 껄껄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뜻은 아니구요, 어차피 힘든거 도움이 되는 책이나 보자는 거죠. 그래서 오늘도 재미난 책을 한권 소개해 볼까 합니다.

『5분 동요의 힘』 이라는 책입니다. 안그래도 동요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려했는데 다산북스에서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어서 재빠르게 신청했어요. 요즘 딸램이 엄마 껌딱지 시즌인데다 고집이 늘고, 할수 있는 일이 많아져서 책 읽고 서평 쓸 시간이 될까 염려가 되었었는데 다행히 술술 읽히고, 재미도 있고, 현재 육아 상황에 도움도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 책을 쓰신 김현정님은 동화 작가이자 동요 작사가 이면서 어린이집 보육 교사이시더라구요. 고개를 많이 끄덕이며 읽었답니다.

Chapter1에서는 동요를 왜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들이에요. 저는 특히 "아이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키워주기 위해 저염, 저당 음식이 존재하는 것처럼 음악에도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부한 영양이 담겨있는 장르가 바로 동요" 라는 말에 굉장이 공감했습니다. 쉽게 부를 수 있는 음역대, 단순한 리듬과 반복으로 따라하기 좋고, 아름답고 따뜻하고 행복한 언어로 표현된다는 부분이 동요의 가장 큰 장점이지요.

딸램 재울때 불러주는 "반달"동요 좋아요~♡

Chapter2에서는 자녀 연령에 맞는 동요를 선택하고 어떻게 함께 놀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나와있어요. 저희 아이는 20개월이 넘었지만 0세 아이에게 추천된 동요중에 지금 알려줘도 좋을 곡들이 있어 들어보고 불러주려 해요. 20개월 이후 추천된 방법들은 저희 딸램의 발달 정도에 맞춰서 참고해 보려 합니다.

확실히 동요를 부르고 율동 해주며 놀아주면 아직 말로 못하는 단어라도 듣고 아는 단어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책에서 본거랑 연결시키는 걸 보면 놀면서 학습도 되니 1석2조 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본인이 기억했다며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이기도 하구요.

Chapter3에서는 동요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인데요 부르기 쉬운 동요를 개사해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알려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Chapter4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동요를 들려줄 때 가질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얘기들 입니다. 이중에서 Q.동요를 꼭 직접 불러줘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아이에게 동요는 매개체일 뿐 결국 아이가 원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랍니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아요. 저희 딸램도 제가 동요를 불러주는걸 좋아하는데 정말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고, 노래가 끝나면 박수치고, 꼭 안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사랑을 느낀건 딸만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로 집콕하면서 딸램 놀아줄 거리를 이리저리 찾았는데 장난감 쥐어주거나, 교구를 사주는 것도 좋지만, 함께 박수치고 눈마주치며 까르르 웃고 노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저에게도 딸램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네요. 놀면서 공부한다는게 이런거겠죠?! 책에는 제가 들어보지 못했지만 딸램에게 알려주고 싶은 예쁜 말들이 들어있는 동요들이 꽤 많았어요. 동요를 잘 모르는 분들은 이 책을 보며 참고를 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해당 후기는 다산북스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 입니다.^^ )

 

 

 

 

s******3 202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