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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상품이 되는 세상 지은이들은 이 책에서 경험이 가장 우선시되며 소비된다는 것과 고객 경험을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법을 정립했는데, 아마도 세계 최초라 한다(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후 경험 마케팅, 경험 디자인, UX 등의 개념이 모두 이 책에서 파생되었다한다. 경험경제- 맞춤형 경험제공으로 차별화 된 경제 가치 창출 경험 경제는 재화와 서비스의 판매를 기초로 한 기존의 경제와는 달리 고객 개인에게 맞춤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에 주목한다. 그리고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 충성도뿐만 아니라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는 전략까지 제시한다. 15개의 언어로 전 세계에서 널리 출판된 이래 변함없이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온 이 책은 수많은 경영자와 디자이너, 마케터들에게 영감을 주며 “경험을 파는” 브랜드들을 탄생시켰다. 이번에 전면 개정된 이 책에서는 최근에 다시 주목받는 경험 비즈니스의 사례들과 구체적인 경험 기획법이 보강되었는데, 주요내용을 보면, '고객이 원하는 맞춤화 경험을 만들어라' '고객 희생을 최소화한 경험을 제공하라', 결국은 고객이 느끼기에 자신만이 이 모든 경험의 첫 경험자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다. 남과는 다른 나만의 그 무엇을 찾는데, 스스럼없이 지갑을 연다는 심리적접근과 전술도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