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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재미있다고 많이 언급되서 샀어요 이분이 고등학교때 보던 그 홍차왕자 작가분인가봐요 신기하네요 엄청 오랜 기간동안 작품활동 하시는 것 같아요 어쩐지 그림체가 어디서 본것 같은 데쟈뷰를 느꼈거든요 ㅎㅎ 표지는 멀린이네요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랄까요~ 그림체 진짜 이렇게 진화해도 되는건가요 ㅎㅎ 스토리도 고구마 구간이 없이 술술 나가고 있어서 기대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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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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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야마다 난페이의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동시다발로 연재중인건가, 아니면 그간 출간되지 않고 묵혀두었던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건가... 어쨌건 무사히 마지막권까지 출간될 수 있기를...
1, 2권을 건너뛰고 3권으로 넘어와서인지, 인물들을 구별하기가 좀 어렵다. 아서왕의 전설을 버무린 이야기인데, 아서와 같은 영혼을 가지고 있는 타마키가 친구들과 함께 브리튼의 전설시대로 끌려온 듯하다.
3권의 표지인물은 마법사 멀린. 귀가 뾰족하네! 요정족인가?? 속표지는 마코토인가? 누군가를 감싸고 있는 모습인지, 저 다리가 어떻게 저렇게 그려질 수 있는지 한참 고민하며 들여다봤다 ㅋ
"죽은 자를 얕보지 말아라. 힘을 빌리려다가 잡아먹히니까." 멀린이 랜슬롯의 모습을 빌리려는 일레인에게 해주는 이 말. 복선이 있는 것 같단 말이지...
그런데... 마코토는 도대체 스마트폰을 어떻게 충전하는 거지? 전기가 없을텐데?? 아! 수동 회전 충전기! (이런 걸 가져왔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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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무엇보다 적이면서도 아군인 입장의 딜레마. 그러면서 목숨을 바쳐 충성하는 주군의 여동생이 된? 여주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하고. 매력이 쩔다보니 넘어가는건 시간문제인듯 하니까, 그걸 옆에서 보는 아서는 진심 짜증나고 싫다는 티를 팍팍... 너무 웃겨요. 근데 기네비어는 누구려나. 다음편까지 어떻게 기다리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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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륜있는 작가님이라서 작화는 안정적입니다. 그런데 너무 완성되어있다보니 다소 여운이 없는 느낌이예요. 배경설정과 등장인물 이름과 얼굴을 익히고 기억하는데만 한참 걸리는 것 같아요.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매권 읽으면서 다음권을 읽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판타지나 아서왕의 전설을 알고있지않으면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어요 . 저는 쏘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