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부터 왕궁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아와 8살 때 이미 인형 같은 상태였다는 알타리에. 왕자조차도 '아바마마를 대신할 사람은 있지만, 비 전하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하는 이 주인공의 비밀? 은 대체 무엇일까요...? 알타리에의 신분은 높다지만 개인사는 퍽 불행했던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
| 아무리 보아도 이 커플은 좀..15살차이는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여주가 12세라 아빠와 딸? 아님 삼촌 조카 느낌이 너무 강함. 심지어 여주를 애처럼 안고 다니고..작가 후기에서 글작가님이 나오는 음식은 다 해먹는대서 또 놀람. 갈레트 이번권에서 나온 것 중 젤 먹고 싶다. 아무튼 작화도 예쁘고 좋은데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예측은 안되네요. 나딜..어떻게 할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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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를 생각하고 위해주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권이었네요ㅎㅎ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캐릭터들의 외형 그리고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잘 맞아들어가면서 이야기의 몰입도 더 잘 되었던 것 같고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 방식이라던가 이야기의 전개속에서 주인공이 겪은 일들에 대한 주인공의 감정묘사같은 부분도 상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읽는내내 지루하지않게 상당히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고 저처럼 이런 분야의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라고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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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 3권입니다. 기다리던 3권이에요. 종이책 나온건 알았는데 이북은 언제 나올까 기다렸어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일단 3권은 알티리에와 남편 나딜 왕태자의 데..이트라 하기에는 좀 그렇고 야외 피크닉 에피소드가 있어서 충분히 즐겁습니다. 이 에피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알 수 있어요. 나딜의 진심같은거 말이죠. 그리고 다음권의 파란도 어느정도는 예상가능합니다. 시어머니인 유리아 왕비전하의 티타임 초대가 이루어졌거든요. 이세계의 귀족 아가씨(12)로 험난한 일들을 겪고있지만 나름 순조롭게 적응중인 알티리에지만 아무래도 다음권은 좀 어려움을 겪지않을까 합니다. 나딜의 형제도 등장하고 3권은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이 많았어요. 그런 의미에서 재미있었고 4권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권도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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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엄청 예쁜데.. 남주가 롤리타인가 싶기도 할 정도로 어린 여자애를 좋아하고.. 본인도 딱히 그렇게 나이가 많은 것 같지는 않지만.. 무튼.. 왕위와 연관도 없고 계승서열에서도 한참 밀리는 왕자가 왜 왕자가 됐는지를 풀어가는 권이라고 보면 될 것 같고.. 여전히 스토리는 재미가 없는 것 같아서 별은 2개... 그림이 예뻐서 별 3개 정도는 될까 싶으나 내용이 딱히 재미가 없는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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