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기 요이치는 골을 넣으며, 스스로의 '본능적인 골냄새’ 능력을 자각하기 시작합니다. 팀 Z는 여전히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선수들의 집합체라 호흡이 잘 맞지 않고, 경기에서 패배할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이사기는 “이기적인 개인들이 하나의 목표를 위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승리로 이어진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
| 팀원들 간의 유대나 협동으로 감동 포인트를 뽑아내는 여타의 스포츠 만화들과는 결이 좀 달라서 신선했습니다. 스작인 무네유키 씨의 전작이 신이 말하는 대로인것을 생각하면 대중성을 잡으려고 노력한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 1권 바로 달리고 2권 권마다 표지 색감이 넘 이쁘게 나와서 모으는 맛이 있네요 주인공인 이사기가 이제 본인의 능력을 슬슬 깨달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팀에서 다른 멤버들과의 합도 좋아보임 특히 바치라! 멤버 모두 각성할때마다 눈깔이 도는게 인상적 |
| 2권 표지는 귀여운 바치라입니다. 처음에는 바보같은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보일때는 표정이랑 말투가 전혀 다른 사람이 되네요. 이사기 옆에서 도움도 많이 주고 앞으로도 계속 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치라 메구루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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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권부터는 블루록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모습이 나오고 축구 인생을 결정하는 경기도 하게 됩니다. 처음에 보면 이게 무슨 경기지 싶게 경기를 하는데 주인공이 그걸 해결해나가는 내용을 보는 게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블루록 안에서 시스템을 따라서 경기를 하고 훈련을 하는 게 마치 게임을 보는 것 같다는 점도 새롭고 재미있었어요. 보고 있다보면 게임 안의 축구 경기를 보는 것 같아서 새롭다고 생각했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이사기는 술래잡기에서 키라를 맞히고 살아남았습니다. 포워드만 모인 블루록에서 팀을 나누어 축구 경기를 하는데 첫 경기에서 이사기가 속한 Z팀이 집니다. 서로 득점을 하려고 몰려드는 바람에 제대로 된 축구를 할 수 없었던 첫 경기를 교훈 삼아 두 번째 경기는 전략을 짜고 참석합니다. 이사기가 첫 골을 넣는 순간이 멋있었습니다. 이사기의 무기는 필드 전체를 관망하는 눈과 즉각적으로 전략을 짜는 두뇌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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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yuki Kaneshiro, Yusuke Nomura 작가님의 블루 록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블루 록≫ 02권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내용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에고 진파치 그냥 무섭다고만 생각했는데 헤매고 있으면 힌트도 주고 생각보다 상냥하신듯ㅋㅋ 근데 주인공 낫토만 먹는거냐고…… 생각보다 잔인한 시스템이네… 꼴찌는 단무지던데 난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낫토쪽이 더 별론듯.. 아니 근데 주인공 팀 져서 울고있는 애 앞에가서 이겨서 기분좋다고 생각하는거 진짜ㅋㅋㅋㅋㅋ 성격 대박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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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이름도 모르고 있을때는 축구로 살인하는 미친놈들인줄 알았는데 읽고 보니까 그냥 축구에 미친놈들이었어요,,,HA,,, 블루록이라는 시스템이 재밌어요 보통 스포츠만화의 왕도는 약한팀에 들어가서 여러 라이벌들을 만나서 성장하고 팀원들과의 끈끈한 우정과 동료애를 쌓으면서 갱생도 하고 그러는데 이건 괜찮은애들 다 뽑고 살아남은 놈만 꿈을 이루게 해줄께 이러니까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캐릭터들이 예뻐서 볼 때 눈호강하는 느낌이 들어요 일단 표지가 예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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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Muneyuki Kaneshiro, Yusuke Nomura 저의 블루 록 2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봤습니다. 앞부분 작화가 궁금하고 빠진 부분이 있나 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기존 소년만화와 완전 다른 방식이라 신기해요. 여기는 탈락 제도가 거의 죽음제도라 마음이 아프기도 하네요. 특히나 단체 운동인 축구에서 다들 이기적으로 행동하니까 신기하고 그과정에 재미가 느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