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금색의 마비노기온 -아서 왕의 누이- 08권' 리뷰입니다. 아서일행이 머무는 성에 모르고즈가 찾아와 아서와의 면담을 요구하자 케이는 이를 거절하지만, 모르고즈가 예기치 못한 수단을 동원합니다. 먼 곳에 있던 타마키는 이상을 감지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됩니다. 흥미진진하네요. |
|
야마다 난페이 작가의 '금색의 마비노기온 -아서 왕의 누이- 07권' 리뷰입니다. 타마키는 가웨인과 여정 도중 가까워지지만, 한편으로 타마키는 가웨인에게 시대의 벽을 느끼고 가웨인 역시 비슷한 거리를 느낍니다. 한편 칼레온 성에는 모르고즈 왕비가 히로노리의 후견인이 되겠다는 구실로 와 있었습니다. 모르고즈는 화술로 케이와 액터를 동요시킵니다. 대단하네요. |
|
아마도 호불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바, 그래도 명작의 가능성을 풍기는 만화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야마다 난페이는 홍차왕자같은 판타지로 시작했지만, 자기가 잘 그리는 걸 자꾸 카피해서 생산하는 작가가 아니라, 은근 어려운 길을 가는 만화작가라고 생각하며 응원하는 바에요.^^ 아서왕 이야기는 유명하지만 꽤 컬트해서 요즘 아이들은 알지도 못할듯 한데, 그러함에도 그 매력을 알면 좋겠다 싶어요. 왕좌의 게임 그 느낌도 살짝 나면서, 아서왕의 비극적 마무리도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풀리려나 너무너무 궁금한데, 다만 걱정인건 이건 정말 백권으로 채워도 모자랄 것 같은 장편적 이야기라 부디 끝까지 나와주었으면 싶다는 거죠. 30권부터 행방이 묘연해졌다가 거의 40권 단계에서 잠정 중단, 나온다 말만 하며 찔끔찔끔 죽지 않았다는 생존신고만 하는 글라스마스크 결말만 나지 않으면야... |
|
인터넷에 재미있다고 많이 언급되서 샀어요 이분이 고등학교때 보던 그 홍차왕자 작가분인가봐요 신기하네요 엄청 오랜 기간동안 작품활동 하시는 것 같아요 어쩐지 그림체가 어디서 본것 같은 데쟈뷰를 느꼈거든요 ㅎㅎ 표지는 멀린이네요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랄까요~ 그림체 진짜 이렇게 진화해도 되는건가요 ㅎㅎ 스토리도 고구마 구간이 없이 술술 나가고 있어서 기대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
|
표지의 인물은 랜슬롯. 일레인이 몸을 빌린 성인 버전이 아닌, 어린 시절 모습입니다. 목의 고리가 없다면 아서라고 착각할 뻔...
속 칼라표지의 인물은 누구일까 고민했는데... 아마도 여장한(?) 타마키인 듯 ㅋ
Mabinogion 13 환시로 히로노리의 목이 잘려 있는 미래를 보게 된 마코토. "신들이 왜 우리에게 미래를 보는 힘을 준 거라고 생각하지? 자신이 듣고 싶은 곡을 연주하기 위해서야." "할 수 있어? 정말 바꿔도 돼?" "바꿀 수 있다. 바꿔도 좋아. 네가 듣고 싶은 선율을 연주하도록 해라." 그런데, 인혼술로 불러온 사람은 돌려보낼 수 없다고??? 멀린은 어디까지 알고 있고, 뭘 숨기고 있는 걸까요...
Mabinogion 14 마코토는 자신이 본 것을 타마키와 히로노리에게 알려 준다. "그래도 '그러니까 사실을 바꾸고 싶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 어쩔 수 없는 결과라도 그걸 포함해서 좋아하던 이야기였으니까. 그래서 나는 별로 이 시대의 일에 개입하고 싶지 않았어. 내 취향에 따라 내가 빠져든 이야기의 흐름을 바꾸고 싶지 않았으니까." <어둠의 아이의 탄생>. 이 작품 기억해 둬야 할까?
Mabinogion 15 '카바스'라는 이름이 왜? 아서의 이상이 현대인의 감각과 다르다는 것에 충격을 받는 타마키. 타마키는 항구에서 만난 엑토르에게 도움을 준다. "잘못 본 줄 알았어. 평소에도 귀여웠지만 지금 모습은 정말 매력적이군. 나만의 태양으로 삼고 싶을 정도야." (황금의 혀 가웨인 ㅋㅋ)
Mabinogion 16 랜슬롯의 생환 소식을 듣고 밴 왕의 아들 엑토르와 조카 보르스가 왕국으로 찾아온다. 한편, 타마키는 가웨인의 말과 행동에 혼란을 느낀다.
오빠의 형은 오빠 아서의 형(?) 케이의 주장. ㅋ
히로노리의 식사 사정 2 젓가락을 만드는 히로노리.
저도 아서왕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작가의 방대한 지식에는 못따라 가겠네요. 아서왕 전설을 다룬 이야기를 찾아 다시 읽어봐야할 듯.
|
|
이 작가님이 판타지라니! 작가님도 첫 도전인것같은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로맨스만 강한줄알았는데 판타지도 잘 소화하시네요. 하지만 그래도 로맨스가 훨씬 낫습니다. 판타지이긴 한데 조금 부족해요. 다른 유명한 판타지 작품들에 비하면 어딘가 부족합니다. 로맨스도 이도저도 아니고 내용도 아직까진... 스포 좀 하자면 여주와 친구들 둘, 총 셋이 타임워프로 아서왕이 있는 시대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아서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여주가 아픈 아서를 대신해서 아서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게 참... 아서왕 스토리인지 뭔지 일단은 모르겠어요. 더 읽어봐야할 것 같네요. |
|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
|
믿고보는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 사실 어리적에 홍차왕자를 너무도 재미나게 보았었고 요즘 나오고있는 벚꽃의 홍차왕자도 아주 잘보고 있답니다ㅎ 금색의 마비노기온은 연재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고 언제쯤 한국에서도 볼수 있으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나와 주다니 정말 알람 오자마자 구매했답니다ㅎ 어릴적엔 어떻게 연재작들을 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도 그냥 완결되기를 기다릴걸하는 후회가 좀 드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