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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랄라한 핑크 설렘을 담은 스티커 컬러링북 <디즈니 폴 인 러브>. 코로나 블루로 지친 요즘 집콕 시간을 책임지는 스티커 컬러링북 만나보세요.
아이 어른 구분없이 전 연령이 사랑하는 디즈니 캐릭터라면 즐거움은 보장!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어공주, 라푼젤, 레이디와 트램프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금상첨화. 저는 추억의 캐릭터들을 만나는 시간이어서 넘 좋았어요.
색연필 컬러링북에 비해 준비물이 전혀 필요 없는 스티커 컬러링북은 간편하게 스티커만 붙이면 끝. 우리 아이 어렸을 때 스티커북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만나고선 당시에도 참 놀라워했었는데요, 요즘 스티커북 퀄리티는 더 짱짱하네요.
바탕지에는 스티커가 붙여질 면이 선으로 구분되어 있어 번호에 맞는 스티커 조각을 찾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여백이 너무 많으면 완성도가 떨어지니 최대한 여백 없이 칸 안에 잘 맞춰 붙이는 게 관건이죠. 스티커북이 취향에 잘 맞는다면 더 섬세하게 붙일 수 있는 아트 핀셋도 하나 구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디즈니 폴 인 러브>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장면과 명대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용기, 희망, 우정, 도전, 성공 스토리가 절로 생각나 다시 한번 영상으로 만나고 싶어지더라고요.
작은 조각들을 찾느라 번호에 집중하고 조심스레 떼내어 붙이는 작업.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여도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몰입 능력이 쑥쑥~! 한 번 시작하면 얼른 완성하고 싶어서 잠시 쉬었다가도 다시 스티커북을 붙잡고 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 취미로도 제격인 스티커북입니다. 안티 스트레스용 취미생활로 도전해보세요.
우리 집 청소년도 열심히 빠져든 스티커북 활동. 스티커 조각 개수는 딱 부담 없는 수준이라 쉬엄쉬엄 두어 시간이면 작품 완성됩니다. 아주 작은 스티커 조각도 있어서 어린 유아보다는 손가락 동작이 발달해가는 초등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엔 빼뚤빼뚤 붙여도 점점 손동작이 나아질 거예요.
책 자체로 소장하려면 바탕지를 떼지 않고 그대로 작업하는 게 나을 테고요, 저는 작업할 바탕지와 스티커 페이지를 떼내어 사용했어요. 점선으로 절취선이 있어 쉽게 드르륵 뜯겨집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도 만족스러워요.
북센스의 스티커 컬러링북 시리즈가 꽤 많더라고요. 좋아하는 주제별로 다양하게 있으니 취향에 맞춰 골라보세요. 스티커만으로 입체적인 작품이 완성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고 뿌듯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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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들과 함께 스티커 컬러링에 집중! 이번엔 험난한 위기와 역경을 헤치고 이루어 나가는 동화 속 주인공들의 해피엔딩 로맨스를 담은 <디즈니 폴 인 러브>.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어공주, 라푼젤, 레이디와 트램프 사랑스러운 우리 주인공들 등장이오~! 각자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골라 뒷 페이지에서 해당하는 스티커 바탕지를 찾아 각각의 숫자에 맞게 붙이고 또 붙이고. 스티커 조각의 배열은 색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원본 그림을 보면서 힌트를 얻으면 좀 더 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거! 그리고 아트 핀셋을 사용하면 스티커의 공백을 줄일 수 있어 제법 완성도 높은 작업이 가능하다. 아들과 함께 선택한 작품은 미녀와 야수~! “누구에게도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 없었어. 그녀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어.” 미션! 벨의 운명적 사랑, 야수를 완성하여라! 한번 시작하면 무조건 끝까지! 집중 또 집중! 그리고 드디어 완성! 하아... 이런 건 천천히 꼼꼼하게 해줘야 하는데 빠르게 빠르게 서로 경쟁하듯이 붙이다 보니 스티커 공백이 눈에 띄게 많다는···. 어쩔 수 없지 뭐! 오늘은 완성도보다 함께 하는데 의의를! 다음엔 몰래 혼자서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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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덕후라면 무조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러브 스토리를 테마로 했다는 점도 너무 좋고 책 중간 중간의 영화 속 문구들도 너무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하나씩 스티커를 붙이먼서 디즈니 속으로 들어간 느낌을 받았고 정말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성하면 엄청 뿌듯해요!♡ 저는 제가 과외하는 학생이랑 수업 후에 같이 스티커 컬러링 하면서 놀았는데 재밌어 하더라고요! 같이 집중하면서 하니까 새로운 경험이기도 하고 좋은 시간과 추억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페이지들이 분리 가능해서포스터 느낌으로 벽에 붙여놓으면 방도 꾸밀 수 있어서 활용도도 좋아용!! 저같은 집순이들을 위한 거의 필독서인 것 같구요! '스티커 컬러링 : 폴 인 러브'를 통해 집콕하면서 힐링하세요♡ 그리고 디즈니 덕후인 친구, 혹은 심심해하는 친구한테 선물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꼭 도전해보세용~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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