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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고 싶은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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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깝지 않은 만큼 좋은 책입니다,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책 제목 그대로 말 좀 잘하고 싶어서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책이 어렵지 않아서 책 안 읽으셨던 분들도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이니 제 리뷰 믿고 구매하셔서 저처럼 말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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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깝지 않은 만큼 좋은 책입니다,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책 제목 그대로 말 좀 잘하고 싶어서 반신반의한 생각으로 구매했는데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책이 어렵지 않아서 책 안 읽으셨던 분들도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이니 제 리뷰 믿고 구매하셔서 저처럼 말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d*******4 2021.02.1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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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20년을 말 잘하기 한 가지를 연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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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말 잘 하는 사람 앞에 서면 나의 색깔을 잃어 버렸다. 인생 20년을 한 가지 일을  가지고 놀았다면 굳은 살이 깊고 단단하게 박혔을 것이다. 나는 2월 2일 책 한권을 구입했다. 저자: 김대성 제목: " 말좀 잘 하고 싶어" 내가 한 말을 상대방에게 전달 하고자 할 때 내가 바라던 모습 대로 되 돌아 온다면 그 말은 대화의 순 기능이 되며 인간 관계를 증진 시킨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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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말 잘 하는 사람 앞에 서면 나의 색깔을 잃어 버렸다.

인생 20년을 한 가지 일을  가지고 놀았다면 굳은 살이 깊고 단단하게 박혔을 것이다.

나는 2월 2일 책 한권을 구입했다.

저자: 김대성

제목: " 말좀 잘 하고 싶어"

내가 한 말을 상대방에게 전달 하고자 할 때 내가 바라던 모습 대로 되 돌아 온다면 그 말은 대화의 순 기능이 되며 인간 관계를 증진 시킨다.  왜냐하면, 그 말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소통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내가 읽은 " 말좀 잘 하고 싶어"  책은  김 대성 원장의  20년 동안  소통 스피치의 씨를 뿌리고 밭을 일구어 낸 시간 들을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한 말 잘하기 생각 주머니 임을  한치의 주저함 없이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2013년 인연을 맺어 기본반, 심화반, 고급반 과정을 수료하고 지금 나는 김대성 스피치 연구소의 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20년 동안 그를 통해 배우고 익힌 것이 무엇일까?

우리의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은 도구이며 진정한 목적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생각이라는 주머니를 통해서 보라 당신의 경험지와 상상력을 통해 탄생한 생각이라는 것을 말 이라는 도구를 통해 전달 하라. 그 생각이 목적이 되었을 때 버벅 거림도 떨림도

머리속이 하얗게 되는 일 또한 없을 것 이다.

그때 당신은 스스로에게 당당한  내가 된다.

"스피치는 삶이다"

그의 책에는 엄마가 끓인 진한 청국장 같은 맛과 담담하고 소박한 진심을 엿 볼 수 있었다. 

" 말좀 잘 하고 싶어"  라는 책이 부지런 하고 우직한 "소" 처럼  당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지혜로운 지침서가 되기를 기도하며, 늘 깨우쳐 주신 김대성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이 글을 통해 전해 봅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6 2021.02.0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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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하게 되는 나
"횡설수설하게 되는 나" 내용보기
항상 누군가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횡설수설 우물쭈물하게 말을 더듬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하는 힘이 달라져서 그런가 질문을 받아도 당황하지않게 되었어요! 면접보시는 분들사회자하시는 분들은 꼭꼭 추천해요~~ 인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그리고 제가 책을 잘 못 읽고 집중력도 없어서 오래 읽지 못 하는 데 이 책은 이해하기도 쉽고 내용이 그냥 진부
"횡설수설하게 되는 나" 내용보기
항상 누군가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횡설수설 우물쭈물하게 말을 더듬게 되더라고요...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하는 힘이 달라져서 그런가 질문을 받아도 당황하지않게 되었어요! 면접보시는 분들
사회자하시는 분들은 꼭꼭 추천해요~~ 인생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그리고 제가 책을 잘 못 읽고 집중력도 없어서 오래 읽지 못 하는 데 이 책은 이해하기도 쉽고 내용이 그냥 진부한 내용이 아니라
의외로 또 흥미롭고 새로워서 술술 읽게 되네요~~저처럼 책 오래
못 읽으시는 분들도 쉽게 이해하고 지겹지 않아서 좋아요
t********5 2021.02.1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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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만 깔아주면 말못하는나ㅠㅠ
"멍석만 깔아주면 말못하는나ㅠㅠ" 내용보기
늘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도 새로운 아이들이오면전날밤 잠못이루는 저였습니다...말을 잘하려다 보니 늘 본질을 잊었던것 같네요..강단 밑에서는 최고의 명 강사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상황에 맞게 편하게 하면 되는거 같네요.말은 잘 하는게 아니라 그냥 나를 표현하는 것이였습니다.이 책을 보고 이제는 긴장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다가 끝나는 걱정만 하는 발표가 아니라 내
"멍석만 깔아주면 말못하는나ㅠㅠ" 내용보기
늘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도 새로운 아이들이오면
전날밤 잠못이루는 저였습니다...말을 잘하려다 보니 늘 본질을 잊었던것 같네요..강단 밑에서는 최고의 명 강사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상황에 맞게 편하게 하면 되는거 같네요.
말은 잘 하는게 아니라 그냥 나를 표현하는 것이였습니다.
이 책을 보고 이제는 긴장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다가 끝나는 걱정만 하는 발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어떻게 표현 해야되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 였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w*****3 2021.02.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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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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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긴장되고, 발표는 물론 평소에 간단한 건배사 하나에도 긴장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몰라서.. 긴장하고 했는데.. 이 책 읽어보고 도움 많이 받게 된 것 같아요~ 읽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어요! 더 깊이 있게 읽어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지인들에게도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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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긴장되고, 발표는 물론 평소에 간단한 건배사 하나에도 긴장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몰라서.. 긴장하고 했는데.. 이 책 읽어보고 도움 많이 받게 된 것 같아요~ 읽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읽어봐야겠어요! 더 깊이 있게 읽어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지인들에게도 너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예요~~
n****8 2021.02.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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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잘하고 싶어" 제목에 이끌려...
""말 좀 잘하고 싶어" 제목에 이끌려..." 내용보기
스피치는 삶이다!둔기로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뭐지?숨죽이며 읽어나갔다.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요건이 의식주로만 알았었는데 말이 필수요건에 포함 된다는 말에 깊이깊이 공감이 되었다.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실감하고 있기에..말은 곧 그 사람의 생각이고 말을 하고 듣는 것은 인격대 인격의 교류이기에 '삶'이라 했
""말 좀 잘하고 싶어" 제목에 이끌려..." 내용보기
스피치는 삶이다!
둔기로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
뭐지?
숨죽이며 읽어나갔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요건이 의식주로만 알았었는데 말이 필수요건에 포함 된다는 말에 깊이깊이 공감이 되었다.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실감하고 있기에..

말은 곧 그 사람의 생각이고 말을 하고 듣는 것은 인격대 인격의 교류이기에 '삶'이라 했구나. 기술과 요령만으로는 결코 해결 될 수 없는 영역이 맞구나!

말을 잘하려면 전달 매체인 내 모습부터 명품으로 만들고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방법과 나의 생각을 상황에 맞게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구성해서 표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친절하게 담겨있는 듯하다.옆에 두고 하나씩 익혀 나가야지...

아담한 크기에 작가의 철학과 직접 수업을 받는 듯 현장감 넘치는 내용들이 쉽게 읽혀지는 책이다. 평소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도움 받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4************p 2021.02.0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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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는 요령, 기술 습득이 아니라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것이다
"말을 잘 하는 요령, 기술 습득이 아니라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것이다" 내용보기
모임이나 회사 회의때 말을 좀 잘하고 싶어 이책을 첨 접했다.빨리 이책을 독파하여 말 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겠다싶어 끼니도거른채 책을 읽어 나갔다. 쉬운 문장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그런지 속도감 있게 읽혀져 나갔다.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말 잘하는 요령이나 기술에 대햔 부분은 볼수 없고 우리가 왜 말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말을 해야 내 생각을 잘 전달할지?
"말을 잘 하는 요령, 기술 습득이 아니라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것이다" 내용보기
모임이나 회사 회의때 말을 좀 잘하고 싶어 이책을 첨 접했다.
빨리 이책을 독파하여 말 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겠다싶어 끼니도거른채 책을 읽어 나갔다. 쉬운 문장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그런지 속도감 있게 읽혀져 나갔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말 잘하는 요령이나 기술에 대햔 부분은 볼수 없고 우리가 왜 말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말을 해야 내 생각을 잘 전달할지? 이러한 말과 소통에 대한 근본적인 부분을 정리한책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말은 곧 나의 생각이며 그 생각을 잘해야 말을 잘할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준다.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그리고, 의미있고 가치로운 삶을 살아가는게 어떤것인지? 어떻게하면 그렇게 살수있는지?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
또한 여태껏 살아온 나의 삶은 어떠한 삶이였는지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b******3 2021.02.0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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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님의 "말 좀 잘하고 싶어"을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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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 배송된 김대성저자의 "말 좀 잘하고 싶어"을 펼쳐보이면서, 지금까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멋진 스피처가 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맞게, 상대에 맞게, 주제에 맞게 내 생각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아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김대성원장의 말에 무릅을 "딱" 칠 수 밖에 없었다. 저자의 명쾌하고 신선한 방향전환적 정의에 이 책을 잘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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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 배송된 김대성저자"말 좀 잘하고 싶어"을 펼쳐보이면서, 지금까지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멋진 스피처가 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맞게, 상대에 맞게, 주제에 맞게 내 생각이 무엇인지를 먼저 찾아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김대성원장의 말에 무릅을 "딱" 칠 수 밖에 없었다. 저자의 명쾌하고 신선한 방향전환적 정의에 이 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과 책 내용에 대한 호기심도 가득찼다.

그리고 20년 동안 스피치를 가르치면서 경험했던 사례들에 대한 책의 내용들을 읽으면서 "와! 나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라는 놀라움과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민하는 바가 비슷하다는 동질감이 들었다. 그리고 한편으로 안도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이와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김대성원장은 그 해결책에 있어서도 명확한 논리와 대안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이 책 "말 좀 잘하고 싶어!"을 읽으므로써 그 해결책을 잘 전달받고 이해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될 듯 하다. 첫 장을 펼쳐서 읽다보니 절로 감탄을 자아내는 살아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렇구나!" 하며 금방 책의 중심부까지 나아가고 있는 나 자산을 보면서, 한 번 더 놀란다. 내가 이렇게 책을 잘 읽었고 집중했었던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쉽게 연결고리를 가지면서 김대성저자의 이론과 논리 속으로 쑥 딸려가고 있는 나를 보면서 나 자신에 대한 자부심까지 커지고 있음을 알았다. "스피치 근육키우기" 부분에서는 호흡과 발성법을 연습하는 부분에서는 혼자서 연습하고 이해하기 쉽지않은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이 책의 커나 큰 매력에 비하면 아무런 시시비비 꺼리가 되지 못한다. 사실적이고 공감이 가는 논리 전개는 계속 나를 일깨워 주었다. 이로 인하여 자연스레 김대성원장의 수업현장에 함께 하고픈 바램이 커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아직 읽지 못한 김대성원장의 "좋은 스피처가 되는 접근법"에 대한 지적 호기심이 발동했지만, 책 내용에 빠져 읽다 보니 너무 늦은 시간이 되어 버렸다. 내일도 출근해야하는 시간의 한계성으로 내일을 기약하면서 아쉬움을 남기며 책갈피를 책장 끝자락에 끼운다. 책을 끝까지 꼭꼭 씹으며 내 것으로 만들어 멋진 스피치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곧 이 책의 후기를 작성하고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ps. 책의 뒷 부분에 있는 "Q&A" 목차에서 보면서 "건배사 하기, 사회보기" 등이 세심하게 체워져 있다. 이 글들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그 부분을 먼저 읽어려다 잠깐 미루었다. 김대성저자가 "말 좀 잘하고 싶어"을 집필하면서 분명 기승전결의 체결를 구성하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동참하고픈 마음이 들어서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대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 유혹을 이겨낼 수 있을까?... 

d***o 2021.02.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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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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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잘하고 싶어 근래이 읽은 도서중에 참 괜찮은 도서인 것 같다. 내용이 단순 간결 명확해서 이 지은이가 이 분야에 무척 잘알고 있고 달인이란 생각이 든다. 문장 문장 한마디가 스피치 강사답게 어렵지 않다. 그런점이 참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지도 않다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말을 잘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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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좀 잘하고 싶어

근래이 읽은 도서중에 참 괜찮은 도서인 것 같다.

내용이 단순 간결 명확해서 이 지은이가 이 분야에 무척 잘알고 있고 달인이란 생각이 든다.

문장 문장 한마디가 스피치 강사답게 어렵지 않다. 그런점이 참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내용이 가볍지도 않다 어려운 내용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이 참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으며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에 대한 태도 관계 등의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자기 개발서의 단점인 딱딱하고 건조한 단점을 탈피해서 마치 수필을 읽는 듯한 느낌이이서 좋았다. 그리고 한 번 읽으니 목차의  전 과정이 고리를 잇듯 연결되어 말의 큰 맥락을 알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

c******0 2021.02.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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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말 좀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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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나도 말 좀 잘 하고 싶은 사람이다.머리말에서 '말 한다는 것은 인격대 인격의 교류 상황이다'라는 문구에서 찌릿 전기 충격이 왔다. 왜? 이제껏 말이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말을 통해 삶에 향기를 피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가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다.'남의 시선은 단체사진이다' 부분에서는 큰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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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나도 말 좀 잘 하고 싶은 사람이다.
머리말에서 '말 한다는 것은 인격대 인격의 교류 상황이다'라는 문구에서 찌릿 전기 충격이 왔다.
왜? 이제껏 말이 무엇인지 생각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을 통해 삶에 향기를 피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가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다.

'남의 시선은 단체사진이다' 부분에서는 큰 위로를 받았다.
자존감이 낮은 난 늘 남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았는데, 남들은 나에게 별관심을 안 가진다는걸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면접을 잘 보는 법에서 '핵사이다 펑 터지는 날 되시길' 이 문장을 읽을 때는 나뿐만 아니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젊은 청춘들이 모두 이런 날들이면 참 시원하겠다. 이 책을 통해 꼭 그런 날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랐다.

맺음말 '삶은 나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왠지 확신이 생겼다. 자기계발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고 어제보다 1Cm 자란 나를 보며 '당당한 내가' 되어가는 과정을 즐기는 내 자신이 될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마지막으로 김대성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쉽게, 읽기 편하게 써 주셔서 감사했다.
또한 영업비밀(?)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운만큼 꼭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2.10.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