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영어책을 읽길래 같이 읽었다.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 오래라 어린이 책도 어려워서 못 읽을 줄 알았는데 조카랑 같이 읽으니 읽을만 했다.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문장도 단순해서 읽기 쉬웠다. 헨리라는 남자 아이와 강아지 머지의 일상 이야기라서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조카에게 물어보며 읽었더니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조카가 영어책을 읽길래 같이 읽었다.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 오래라 어린이 책도 어려워서 못 읽을 줄 알았는데 조카랑 같이 읽으니 읽을만 했다.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문장도 단순해서 읽기 쉬웠다. 헨리라는 남자 아이와 강아지 머지의 일상 이야기라서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조카에게 물어보며 읽었더니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