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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같은 삶 指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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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사분의 책을 읽다 탄허스님의 이야기가. 나와 궁금해서 샀다. P42[주역]은 한국,일본,몽고,헝가리의 공통조상인 흉노족의 책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흉노제국이야기,한자의 역설) 읽어보십시오. P64.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읽어보십시오 ♡♡ 이성계는 역모로(욕망하는 지도) 정권을 찬탈해 요동을 명에게 넘겨주고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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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사분의 책을 읽다 탄허스님의 이야기가. 나와 궁금해서 샀다.

P42[주역]은 한국,일본,몽고,헝가리의 공통조상인 흉노족의 책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흉노제국이야기,한자의 역설) 읽어보십시오.

P64. (팍스 몽골리카와 고려) 읽어보십시오 ♡♡





이성계는 역모로(욕망하는 지도) 정권을 찬탈해 요동을 명에게 넘겨주고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식민지란 뜻입니다.(전통생태와 풍수지리)

부처는전생에 상인이었고 공자는 상업을 조공무역 이외에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바다인류)☆☆





주원장이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의 해석은 조선은 고대부터 중국의 식민지였으니인데

이걸 조선의 최고지도자가 인정을했으니 트럼프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시진핑주석이

"한국은 원래 중국땅 "이란 말을 할 수 있는 배경을 제공한것입니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사농공상은 상업을 억제하니(한국,번영의 길) 공업이 발전할 수 없고 공업이 발전할 수 없으니 (패권의 비밀)

부를 축적하지 몬하고 나라에 부가 없으니 군대를 키울 수 없고 군대가 없으니 제대로된

싸움한번 못해보고 국권을 넘겨준 것입니다 (노컷,조선왕조실록) 양반5%평민과천민65%노비30%

탄허 스님의 가계도는 1909년 민적법에 의해 탄생한 것입니다.

조만식선생도 노비출신이셨습니다.☆☆







탄허의삶 잘쓰셨습니다.

P114. 삼고초려,읍참마속,도원결의 모두 허구입니다(反중국역사)

P138(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성서의뿌리 p254)읽어보십시오

불교의 가르침이 곳곳에 새겨져있어 순간순간 깨달음을 얻는 느낌이다.

P145 너희들은 불을질러라 하셨던 한암선사 이대천자지지라하여 충남 예산군에 있던

천년고찰 가야사를 태워버리고 남연군의 묘를 만든 대원군과 대비된다.♡♡




탄허스님 폐허가된 한국불교를 다시 일으키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P181. 한진 조회장의 월정사복구 훌륭하시다.

P197. 서수획린을 읽으니 자본주의의 심장인 증권과 보험을 탄생시킨 동인도회사의 대표적 건축양식인

중앙청을 헌 김영삼대통령과 95%서민의 600년. 거리인 종로 피맛골을 밀어버린

오세훈시장이 떠오른다.(빈곤의 연대기)에 리뷰 올려놓았습니다.☆☆





예언하시는분의 언행이 궁금해서 샀는데 더 큰 일을 하시는분일 줄은 몰랐다.

나라의 큰 어르신을 이렇게 책으로라도 뵙게되니 영광이디ㅡ.

열반에드시는 모습을 뵈니 예전에 읽은책 (적멸의 즐거움)이 생각난다.

정휴스님책 또 사봐야겠다.♡♡





하상주는 동이족의 나라입니다.(나는 왜 사라지고있을까,관자/소나무,진시황은 몽골어를하는 여진족이었다)

일우자현스님 역사공부 많이 하셔야되겠다.

(헌혈,사랑을 만나다 p54)읽어보십시오

P315 간도와 만주가 있습니다.

P317. 잘살아보세 덕분에 우린 선진국기반을 닦았지만 더 이상은 다양성을 요구하는

시대와는 같이 할 수 없게되었다고 하셔야죠 새마을운동은 똥친 작대기가 아닙니다.(김재익평전,자네 출세했네)☆☆


초겨울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3.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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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허의 예언과 그 불꽃 같은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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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 강렬합니다. 빨간 책덮개에 동그랗게 뚫린 모양에 탄허 스님이 보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뒷편에 사진이 있습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동양철학과, 미술사학과(건축), 철학과(선불교), 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 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 등에서 박사 취득을 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더 쓰여 있는데, 아무튼 이력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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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 강렬합니다. 빨간 책덮개에 동그랗게 뚫린 모양에 탄허 스님이 보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뒷편에 사진이 있습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동양철학과, 미술사학과(건축), 철학과(선불교), 역사교육학과(한국 고대사), 국어교육학과(불교 교육) 등에서 박사 취득을 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더 쓰여 있는데, 아무튼 이력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학위가 지위를 딸 수 있게 하고, 지위가 높아야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세상이기에, 스님도 학위를 따는 구나... 조금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금은 옛날 석가모니의 제자 주리반타카처럼 열심히 쓸고 닦아서 통하는 시대가 아닌 거지요. 이에 대해서 스님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이렇든 저렇든 탄허스님의 생애를 다룬 책이 나와서 고맙습니다. 부록으로 탄허 대선사 연보까지 있으니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