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브리저튼 시리즈를 재밌게 보고 원작들을 읽는 중인데 히어신스와 그레고리가 아직 시즌 1/2만 나온 드라마에서는 아직 아이들이었던 반면 책에서는 점차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하는 중이다. 히아신스는 이미 앞권들에서 사교계에 데뷔를 앞두었거나 데뷔를 했었고 그레고리도 점차 학교를 다니며 학년이 올라가며 제법 성인 노릇을 하고 싶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중. 두 막내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리즈를 재밌게 보고 원작들을 읽는 중인데 히어신스와 그레고리가 아직 시즌 1/2만 나온 드라마에서는 아직 아이들이었던 반면 책에서는 점차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하는 중이다. 히아신스는 이미 앞권들에서 사교계에 데뷔를 앞두었거나 데뷔를 했었고 그레고리도 점차 학교를 다니며 학년이 올라가며 제법 성인 노릇을 하고 싶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중. 두 막내 아이들이 마지막 두 권에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