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는 어렵지만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 중 최고의 학문인 것 같아서 학교에서만 배우고 익힐 게 아니라 물리와 동떨어진 직업을 갖게 되어도 꾸준히 배우는 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해도가 점점 떨어져서 따라가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물리라고해서 숫자만 나오고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물리는 만물의 이치를 다루는 학문이라고 과학 법칙을 습득하고 문제만 푸는게 아니라고 말하며 책에서 우리의 일상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줍니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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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덕분에 밤에 잠이 안왔어요. 학교다닐때 이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생각에 물리에대해 아이들한테 설명해주고자 구매하였습니다 공대를 나왔는데 고등학교때 배웠던 내용보다 난이도가 훅 올라가서 충격을 받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때 이책을 읽었다면 좀더 전공과목이 친숙하게 다가왔을 것 같습니다. 이 교수님께 강의듣는 학생들이 부럽군요. 고등학생과 기초를 다지고싶은 대학생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