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삼화에서 나온 사마광이 짓고 권중달 교수님이 번역하신 자치통감 220권입니다. 당나라시대를 다루고 있으며 당나라의 쇠락을 덤덤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현종의 아들 숙종은 드디어 피난길에서 수도 장안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쇠락의 기운이 글을 통해 전해져옵니다. |
| 안록산 난이 일어나고 현종은 도망가고 백성들도 난리가 났습니다. 아 현종 정말 역겹습니다. 늙은이가 아주 추잡하기 그지없습니다. 뭘 더 살겠다고 아둥바둥. 당나라의 그 문화가 아깝습니다. 이제 정말 내리막길만 남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