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송의 유명한 신하인 사마광이 황제의 명령을 받들어 십수년간 써내려간 중국 역사의 역작 자치통감 222권입니다. 한국어 번역은 권중달 교수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 이번 권은 짧은데도 두 황제가 죽네요. 역시 난세답습니다. 과연 당나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
| 참 신기한게 나라가 망국의 길을 걷게 되면 황제들이 단명을 많이 하더라고요. 권력싸움에 몰래몰래 처리된걸까요. 숙종도 생각보다 진짜 일찍 같네요. 조상 하나 잘못나오니까 후손들이 줄줄이 피해를 입게 되네요. 근데 조상욕을 대놓고 못하니까 웃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