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출판 삼화에서 출판한 중국 최고의 편년체 역사서 자치통감 223권입니다. 안사의 난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당나라에 회흘의 침입까지 덮쳤습니다. 사실상 독립군벌인 절도사들은 황실의 명령을 제대로 수행해내지도 않네요. 이게 바로 난세인가 봅니다. |
| 나라가 안으로 개판이면 역시 외부 침입이 있게 됩니다. 아니 복고회은 충신 아니었나요? 안록산 트라우마때문에 또 벌벌 떨면서 복고회은까지 처리하려고하다가 일이 더 커지게 될 것 같습니다. 복고회은도 뭐 나름 야망이 있었을것도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