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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화에서 출판한 북송의 이름난 신하 사마광이 황제의 명을 받들어 십수년간 써낸 불멸의 역사책, 자치통감 226권입니다. 권중달 교수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역시 당나라 시대입니다. 개혁정책으로 불안한 번진을 다루고 있습니다. 뭔가 될듯말듯하네요. |
| 그래요 누가 자기 나라 망하는 걸 보고싶어할까요 가뜩이나 황제인데. 대종도 나름 열심히 노력합니다. 여러가지 시행해보려고하지만 뭐 기반이 있고 힘이 있어야 황제 말이 먹히죠. 번번이 좌절에 부딪히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 반란은 점점더 심각해지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