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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삼화에서 출판한 북송의 명신 사마광이 편년체로 써내려간 중국 최고의 역사서 자치통감 227권입니다. 역시 당나라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절도사들이 이제 아예 독립을 선언해버리는군요. 거의 망국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당나라가 이렇게 비참하게 되다뇨. |
| 와 절도사들 정말 골치덩어리입니다. 송나라에서는 학을 뗀 이유가 있습니다. 도대체 뭐 툭하면 반란이라서 이름이 헷갈립니다. 복고회은 아직 반란 안했었군요. 상황이 너무 혼란해서 이걸 뚫고 나갈 방법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