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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2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입니다. IT분야에서 Engineer/Architect/PM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주요 업무과제를 추진하며 실무 리더 역할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함께 하는 후배 동료들에겐, 어떻게 업부분야에서 성장해야 하며, 전문성과 삶을 조화롭게 가꿔나가야 할지 조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대의 자기 경영"내용에는 조직의 리더/임원 분들에게 더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결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긴 호흡으로 과정에 좀더 집중하는 내용,.. 어제와 유사한 수준의 안정적적인 상황 보다는 조금 불안할수도 있지만.. 어제와 다른 오늘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내용,.. 등등,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분들에게 좀더 시사하는 바가 큰 내용인것 같습니다. 물론 인생의 긴 호흡에서 지속적으로 설장하고 발전하고픈 이시대의 많은 젊은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께서 새로운 도전(이직)을 하면서, 함께하는 동료/직원들 한분한분씩 면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통형 리더로서 함께 성장할때 더 좋은 성과를 이룩할 수있다는 내용에서도.. 나와 남을 구분하지 않고 함께 발전하는 감동을 느겼습니다. 저 또한 더 성장하면서 경험하게될 많은 어려움에서 저자께서 공유해 주신 내용에서 Insight를 얻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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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기 개발서와는 좀 다른 차별화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일반적인 개발서들은 고개를 끄덕끄덕이면서 그렇지 그렇지 이 책이 차별화 되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태도를 바꿔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p.48~)에서 나에게 집중하자는 메시지 p.53 타인을 타인 그 자체로 존중하고 인정한다. 그들은 나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알고보면 ,,,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료들인 것이다." 특히 성과에 대한 얘기들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었는데 p.195에서는 조직에서 보내는 자리고 어디든 좋은 자리를 찾기 보다는 p.269 Work Life Integration의 정의 또한 신선하고 명쾌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활용이 많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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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장에서 잘 하고있는지, 이 길을 잘 선택한건지 고민이 되었고, 방황하고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방황이나 실패는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진실되게 그리고 담담하게 작가님의 경험이 쓰여있어서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어떤 마음을가지고, 가치관을 만들어나아가야하는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힘들때나 또 방황할때,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싶을 때 또 읽으려고 가까운 책장에 놓아두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소통되고, 위로받는 느낌과 강한 여운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