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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다르게 하루하루 성장하고픈 나를 위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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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2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입니다. IT분야에서 Engineer/Architect/PM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주요 업무과제를 추진하며 실무 리더 역할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함께 하는 후배 동료들에겐, 어떻게 업부분야에서 성장해야 하며, 전문성과 삶을 조화롭게 가꿔나가야 할지 조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대의 자기 경영"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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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22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인 입니다.

IT분야에서 Engineer/Architect/PM으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주요 업무과제를 추진하며 실무 리더 역할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경험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를 함께 하는 후배 동료들에겐, 어떻게 업부분야에서 성장해야 하며, 전문성과 삶을 조화롭게 가꿔나가야 할지 조언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대의 자기 경영"내용에는 조직의 리더/임원 분들에게 더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결과에 집중하기 보다는 긴 호흡으로 과정에 좀더 집중하는 내용,.. 어제와 유사한 수준의 안정적적인 상황 보다는 조금 불안할수도 있지만.. 어제와 다른 오늘의 성장을 이야기하는 내용,.. 등등,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분들에게 좀더 시사하는 바가 큰 내용인것 같습니다.

물론 인생의 긴 호흡에서 지속적으로 설장하고 발전하고픈 이시대의 많은 젊은이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자께서 새로운 도전(이직)을 하면서, 함께하는 동료/직원들 한분한분씩 면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통형 리더로서 함께 성장할때 더 좋은 성과를 이룩할 수있다는 내용에서도.. 나와 남을 구분하지 않고 함께 발전하는 감동을 느겼습니다.

저 또한 더 성장하면서 경험하게될 많은 어려움에서 저자께서 공유해 주신 내용에서 Insight를 얻고, 실천하고자 합니다.

h****k 2021.03.0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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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시대의 직장인에게 필요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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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기 개발서와는 좀 다른 차별화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개발서를 많이 읽었던 편이고 주로 해외 저자들의 책을 많이 접했는데 국내 저자에 실무경험이 풍부한 ICT 전문가가 쓴 책이라  제 분야와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선택했다.   저자는 스스로 엔지니어 출신이라고 했지만 기술적인 역량의 지엽적인 얘기가 아니었고  따뜻함과 탁월한 소통역량, 조직관리의 전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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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자기 개발서와는 좀 다른 차별화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기개발서를 많이 읽었던 편이고 주로 해외 저자들의 책을 많이 접했는데
국내 저자에 실무경험이 풍부한 ICT 전문가가 쓴 책이라 
제 분야와 같아서 관심을 가지고 선택했다.  
저자는 스스로 엔지니어 출신이라고 했지만 기술적인 역량의 지엽적인 얘기가 아니었고 
따뜻함과 탁월한 소통역량, 조직관리의 전문가로서 
보여준 저자의 역량에 감탄과 더불어
실무에서 꼭꼭 짚어주는 쪽집게 과외처럼 줄을 귿기가 바빴다. 

일반적인 개발서들은 고개를 끄덕끄덕이면서 그렇지 그렇지 
참 옳은 말씀들을 하시네.  참고해야지. 좋을 말이야 하면서 줄을 그어가며 읽었었다. 
약간은 교과서적인 얘기들이라고 볼수 도 있는 이야기를   
또 어찌보면 당연한 얘기지만 그래도 구구절절 옳은 얘기들을 어떻게 이렇게 쏙쏙 뽑아서 잘 정리했을까 하며 감탄하곤 했었다.   
(저의 경우는)

이 책이 차별화 되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여느 개발서와는 달리 
경험에서 검증된 일화들 경험없이는 결코 말할 수 없는 것들이라
어떤것은 친근하고, 어떤것은 신선하고, 어떤것은 아....하는 감탄사가 나오기도 했다.
실무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개념과 정의들이 더 공감이 간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 역량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 역량있는 직장인, 이직을 하고자 하는 직장인 등등
그 대상은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겠다.  그리고 구체적인 메시지를 던져준다.
일의 가치나 일의 의미에 대해서는 얘기한 부분은  
건전한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자문을 해볼만한 메시지가 될것 같다. 
일의 가치를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걸 생각해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나 했을까?
일부는 그것이 가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으나
일의 가치를 생각하면서 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클수 있는지
그것이 또한 개인에게 가져다 주는 결과물의 차이도 어떻게 달라지는 지 등
여기 저기 줄을 귿고 다시 찾아보고 싶은 부분들에 딱지를 붙였다.  
굳이 딱지를 붙이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을 만큼 대부분의 챕터에서 더덕 더덕

태도를 바꿔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p.48~)에서 나에게 집중하자는 메시지
"타인의 기대와 그들로부터 인정을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삶의 방향을 놓아버리는 샘이다."
"나에게 집중하고 더 나아가 상대방에 대한 나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바꾸어보자."

p.53 타인을 타인 그 자체로 존중하고 인정한다. 그들은 나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알고보면 ,,, 동시대를 살아가는 동료들인 것이다."
신선했다. 

p.56 '홀푸드'에 대한 일화는 나도 모르게 콧등이 시큰해졌다. 주책.
책에서 소개한 많은 일화들이 참 적절하고도 울림이 있는 얘기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특히 성과에 대한 얘기들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었는데  
전략적 성과와 적응적 성과에 대한 정의와 소개는 처음 접해본 이론이었으며 
숫자의 딜레마에 빠질 수 밖에 없었던 기존의 전략적 성과관리를 보완할 수 있는것이 적응적 성과가 아닌가 싶다.

p.195에서는 조직에서 보내는 자리고 어디든 좋은 자리를 찾기 보다는 
미리 하고 싶은 일들,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고민해서 경로를 정하고 
가급적 그 방향으로 찾아서 또는 기회를 만들어서 가려는 노력을 해볼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p.269 Work Life Integration의 정의 또한 신선하고 명쾌했다. 
워라밸을 외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워라밸은 칼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워라밸은 칼로 무우를 자르듯이 일과 라이프를 50대50으로 딱 가르는 것이 아니다. 
그럴수도 없다. 통합적으로 장기적으로 밸런싱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개인에게나 조직에게 더 바람직하고 옳은 방법이다.
요즘 대세가 뭐든지 워라밸이라고 하고 그것이 당연히 옳은 방향이지만 
그보다 앞서 올바른 개념의 정립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활용이 많이 되는 책이다. 
한번 읽고 두번째 다시 나의 질문리스트에 맞추어 해답을 찾아가면서 읽어보려 한다. 
 

m***2 2021.02.2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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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깊은 감명을 받은 책
"오랜만에 깊은 감명을 받은 책" 내용보기
저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장에서 잘 하고있는지, 이 길을 잘 선택한건지 고민이 되었고, 방황하고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방황이나 실패는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진실되게 그리고 담담하게 작가님의 경험이 쓰여있어서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어떤 마음을가지고, 가치관을 만들어나아가야하는지 저를 다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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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직장에서 잘 하고있는지, 이 길을 잘 선택한건지 고민이 되었고, 방황하고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방황이나 실패는 마음에 와닿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 진실되게 그리고 담담하게 작가님의 경험이 쓰여있어서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또, 어떤 마음을가지고, 가치관을 만들어나아가야하는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힘들때나 또 방황할때,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싶을 때 또 읽으려고 가까운 책장에 놓아두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소통되고, 위로받는 느낌과 강한 여운을 가져봅니다.
j****2 2021.02.21. 신고 공감 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