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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화학주기율표를 외우고 싶다며 관심을 보이는 아들에게 선물해주었어요. 학교에 주기율표를 외우는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본인도 외우고 싶었나봐요. 그래도 이왕 외우는 거면 노래처럼 달달 외우는 것 보다는 조금 더 원소에 대해서 알고 내용을 이해하며 외우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이름만 들으면 어려울 것 같은 원소들이 실제 어떤 물체들에서 볼 수 있고, 또 원소마다 어떤 특성이 있는지 같이 보며 외우니 더 빨리 외워지고 쉽게 잊혀지지도 않네요. 덕분에 똑똑이 화학박사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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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삼 선생님의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화학원소 상식 이야기를 구입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들이 과학에요즘들어 관심을 보이며 원소에 대해 물어보는데 아는게 없어서 예스24에서 검색하고 도움이 될것같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식이 아니라 이야기식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며 지식을 공부하게끔 줄거리가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재밌다고 열심히 읽고 저에게 설명까지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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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이야기 시리즈를 눈여겨 보고 있다가 고른 첫번째 책 이예요.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와 지금까지 발견된 118개의 원자들을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있는 주기율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 이랍니다. 무엇보다 주변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화학원소와 친해지게 하는 방법이 참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 얼음에 불을 붙이는 방법, 껌을 금박지로 한겹 더 싼 이유 등이 책 속에 나오니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더라고요. 재밌게 화학원소와 친해질 수 있는 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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