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가정, 직장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관관계를 맺어간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특히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그 중에서도 비상식적인 행동과 언어를 하는 사람은 더욱 이해하는게 어렵다.   P130 비상식적인 행동을 일삼는 사람의 속사정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가정, 직장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관관계를 맺어간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특히 나와 다른 생각을 갖고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그 중에서도 비상식적인 행동과 언어를 하는 사람은 더욱 이해하는게 어렵다.

 

P130

비상식적인 행동을 일삼는 사람의 속사정

세상의 상식을 지키기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분위기를 읽는 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는 능력이 없다면 본인이 잘하고 싶어도 잘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공감이 되고, 비상식적은 행동을 일삼는 사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됐다.

본인이 잘하고 싶어도 잘할 도리가 없다. 이말이 재미있으면서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ㅎㅎㅎ

왜이렇게 상식적이지 않아! 라며 혼자 화를 내고 속상해 하면 나만 스트레스를 받지

정작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다. 결국 나에게 해로운 일이다.

 

인관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책을 추천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내마음이 먼저 편해지게 되고 그 다음에 타인이 보이는 것 같다.

모든 심리학이 그런것 같다. 나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타인을 보게 되는 것.

그것이 첫걸음이며, 사람에게서 편해지는 시작인 것 같다.

 

보고 싶지 않는 사람을 보지 않을 용기

'그냥 흘려버리는 ' 것

내 마음이 불편한 사람이라도 꾹 참으며 기분 좋게 대할 수밖에 라는 태도는

마음속 상처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방해 하는 것이다.

거리를 두고 좀 지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서 내가 좀 안정되면 서서히 다가가도돼.

 

우리는 불편한 사람이 있어도 애써 편한 척 하며 마음을 숨기려고 한다.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보고 싶지 않는 사람을 보지 않을 용기를 내보자.

그것이 인간관계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0 2021.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불편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불편해도 살아가려는 이들에게불편한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적은 책이다.글 중 여러 유형의 불편한 사람들을 적어놨는데바로바로 내 주변 사람들이 대입됐다.정말 얄미운 유형의 사람은 어딜가나비슷한 비율로 있나보다.그런 사람들에게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다스리기란 힘들다고 생각해오면서 지냈는데,책을 보면서 바뀔 여지도 충분히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불편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 불편해도 살아가려는 이들에게
불편한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적은 책이다.
글 중 여러 유형의 불편한 사람들을 적어놨는데
바로바로 내 주변 사람들이 대입됐다.
정말 얄미운 유형의 사람은 어딜가나
비슷한 비율로 있나보다.

그런 사람들에게 느끼는 불편한 감정을
다스리기란 힘들다고 생각해오면서 지냈는데,
책을 보면서 바뀔 여지도 충분히 있겠다 생각했다.


- 나 자신에게는 힘이 있다라는 감각
머리말에서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얻어가라고 한 부분이다.

처음 읽을 때와 다 읽고 다시 이 문장을 볼때
확실히 다 읽고 이 문장을 대할 때 더 이해가 잘 되고 기억에 남는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걸 강조하기위해 저 문장을 머리말에 두었나 싶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기를 강조했다.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과정을 6단계로 나누었고 이 순서대로 읽기를 강조했다.

STEP1. 불편한 마음의 본질을 이해한다.

STEP2. 지금 있는 불편의식이 작아진다.

STEP3. 실은 불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STEP4. 불편한 사람이 더는 신경 쓰이지 않는다.

STEP5. 싫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요령을 안다.

STEP6.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든다.

이 과정이 불편함을 알고 고치고 발전하는 순서로 되어 있어서
이렇게 나열했다는걸 다 읽고 다시 보니 느꼈다.
그리고 이 목차가 내용을 얼마나 함축한 것이지 새삼 또 느꼈다.

- 불편한 사람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은

"불편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은 그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만 없애 주는 게 아닙니다. 인생 전반에 대한 '컨트롤 감각'을 가질 수 있게도 해줍니다."p211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개선시킬 의지가 생긴다면,
관계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힘까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 불편한 사람으로 자유로워지는 것은
"불편한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은 그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만 없애 주는 게 아닙니다.
인생 전반에 대한
'컨트롤 감각'을
가질 수 있게도 해줍니다."
p211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개선시킬 의지가 생긴다면,
관계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힘까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

- 이게 심리학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지
책을 읽으면서 내가 당연시 느껴온
불편한 감정 물리칠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개선시킬 자신감을 얻었다.

단순한 정보가 아닌 책을 통해 사색을 하면서
내적 깨달음을 얻게 되는 이 과정이 너무나 소중하다.

이 놀라운 개선의 힘을 느끼고 싶다면,
사람에게서 편안해 지고 싶다면,
불편한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리뷰어스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t*******5 2021.03.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고싶지 않은 사람 안보고 살기!!
"보고싶지 않은 사람 안보고 살기!!" 내용보기
"누구에게도 상처 받지 않고,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심리학 공부'어릴땐 솔직히 상처에 대해좀 무뎠던것도 같다.아마 살아가는게 더 급해서알면서도 모른체 지나쳤겠지..나이가 들어가면서 회복이 더뎌진건지요즘은 상처가 오래 간다.그래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진다."우리에게는 당당하게 살아갈힘이 있습니다"는 저자의 말에진짜? 하며 의문을 가지고 책을 넘겨갔다."불편한 마음은 의지
"보고싶지 않은 사람 안보고 살기!!" 내용보기
"누구에게도 상처 받지 않고,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심리학 공부'

어릴땐 솔직히 상처에 대해

좀 무뎠던것도 같다.

아마 살아가는게 더 급해서

알면서도 모른체 지나쳤겠지..

나이가 들어가면서 회복이 더뎌진건지

요즘은 상처가 오래 간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진다.

"우리에게는 당당하게 살아갈

힘이 있습니다"는 저자의 말에

진짜? 하며 의문을 가지고 

책을 넘겨갔다.

"불편한 마음은 의지로 극복할 게 아니라

흘려버려야 한다."는 말이 와닿는다.

어릴땐 잘 했던것 같던 방법이

왜 어려워졌지? 생각이 든다.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안보고 살아갈 수 있다는건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나의 편안한 삶을 위해 

필요한 선택이라면 해야한다!!

예전에 자주 다이어리에 쓰던 글을

오늘 다시 옮겨놔야겠다.

'나는 현재에 충실한 여자,

하지만 현실에 만족하지 않는

그런, 당당한 여자!!'
p****1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고 난 후
"읽고 난 후" 내용보기
요즘에는 사람들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모임 이런데에서가 아닌 회사에서도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율도 높아지고 힘들고 괴로운 날들이 반복이 되고 있다.그래서 요즘에는 인간관계에 대해 많이 등장하지만 나는개인적인 입장으로 이 책이 그나마 낫은 것 같다고 생각하는게 다른 사람의 입장도 아닌 상처받고 힘들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정신적으로 거리
"읽고 난 후" 내용보기
요즘에는 사람들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모임 이런데에서가 아닌 회사에서도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율도 높아지고 힘들고 괴로운 날들이 반복이 되고 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인간관계에 대해 많이 등장하지만 나는개인적인 입장으로 이 책이 그나마 낫은 것 같다고 생각하는게 다른 사람의 입장도 아닌 상처받고 힘들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정신적으로 거리를 두는 방법,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 요령을 소개 해준다

싫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 힘들어 가고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살아갈 이유와 힘을 복돋아 주는 책인 것 같아 좋았다.
w*******n 2024.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서평제목 :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지은이 : 미즈시마 히로코 펴낸곳 : 좋은날들페이지 : 212가격 : 13,000(11,700 10%))사람이 가장 힘들었을 당신을 위한 관계 수업허구한 날 신경 거슬리는 소리하는 사람상대를 얕잡아 보는 사람갑자기 감정적으로 돌변하는 사람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사람세상살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믿음이 가지 않아 마음을 쉽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서평
제목 :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지은이 : 미즈시마 히로코 
펴낸곳 : 좋은날들
페이지 : 212
가격 : 13,000(11,700 10%))

사람이 가장 힘들었을 당신을 위한 관계 수업

허구한 날 신경 거슬리는 소리하는 사람
상대를 얕잡아 보는 사람
갑자기 감정적으로 돌변하는 사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사람
세상살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믿음이 가지 않아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사람
딱히, 이유가 없는데 불편한 사람

세상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마음이 불편하고, 그래서 상처가 되는 순간들이 옵니다.
늘 얼굴을 마주해야 한다면 더욱 불편하지요.

불편한 사람의 존재로 관계가 어색해진다면 마음이 주눅 드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은 순응하고 받아들이겠지만 어떤 부분은 열심히 회복하려 해도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다양한 패턴과 본질을 이해하고, 사람들에게 휘둘리거나 상처받지 않고 편안히 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대인관계”치료 라는 정신요법을 전문으로 하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인간관계가 사람을 병들게 하기도 하지만 인간관계를 잘 다루면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라질뿐 아니라,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는 힘이 있다.’라는 감각을 몸에 익히게 하여 병이 낫는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치료한다고 합니다.

대인관계에 마냥 휘둘리기만 하는 무력한 존재가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상황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힘이 생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우리 사이를 편안하게 하기도 하고 상처받아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누군가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그냥 두지 마세요.

내 안의 불편 의식을 없애고, 그래도 여전히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과 잘 지내는 요령을 익혀 우리의 삶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로워지길 바라며 마무리합니다.

편안하고 느긋한 인간관계를 바라는 우리에게
이 책이 위안이 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삶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싫은 감정이 생긴다면 ‘스루’~~ 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p****e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불편한 감정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가져올 뿐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지 못한 존재로 만듭니다. (-16-) 사람을 얕잡아 보는 말투에는 흔히 일방적인 단정이 동반되지 때문에 영역 침범도 함께 일어납니다만,얕잡아 보는 말투는 기본적으로 상식에 관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기분 좋게 대하는데 상식이다'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남에게 거만하게 대하는 태도 자체가 위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불편한 감정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가져올 뿐 아니라 우리를 자유롭지 못한 존재로 만듭니다. (-16-)


사람을 얕잡아 보는 말투에는 흔히 일방적인 단정이 동반되지 때문에 영역 침범도 함께 일어납니다만,얕잡아 보는 말투는 기본적으로 상식에 관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에게 겸손하고 기분 좋게 대하는데 상식이다'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남에게 거만하게 대하는 태도 자체가 위화감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46-)


스스로에 대해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을 줄이기 위해 우선 '불편한 마음은 불편한 대로도 괜찮다' 라고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79-)


지금 느끼는 불편함은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생기는 위화감일지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익숙해지기 위한 적응 과정이 필요할 테니 한동안은 불편한 마음이 계속될 수도 있다. 그동안은 어쩔 수 없다고 여기자! (-105-)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거야.'라며 흘려버린다. 

이같은 마음가짐이 문제를 해소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흘려버리는 작전은 분명 '에너지 남비'를 줄여 줍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지요. (-151-)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나를 불편하게 여기는 그의 '있는 그대로'를 먼저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194-)


사람이 우울증에 걸리는 원인으로 가장 흔한 게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의 영향입니다. (-211-)


이 책은 내 삶과 나의 불편한 감정, 관계,사람과 함께 하는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살아가면서 나를 가장 불편하게 하는 사람은 첫번째는 가족이다.그리고 내 주변에 같이 일하는 직장 상사, 직장 동료 , 그리고 직장 안에 있는 그 누군가이며,그 대상이 친척인 경우가 많다. 또한 내 주변에 나를 지배하는 모든 사람들은 나를 불편하게 만들어 놓는다. 더 나아가 sns 상에서 나의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을 보면 불편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즉 내 인생에서 불편함이 많아질수록 나의 입지는 좁아지고, 선택할 수 없고,결정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질 수 있다.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면, 불편함을 내 안에서 소멸시키는 법,기억하지 않는 법, 적을 만들지 않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돌이켜 보면 우리 삶은 나를 편하게 하는 사람보다는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그래서 매사 작은 것에 대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그 삶이 나를 우울하게 하고, 불안과 걱정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있다.스스로 트러블 메이커가 되는 경우가 많다. 나의 불편한 사람과 멀어질 수 없을 때, 생기는 스트레스는 트라우마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다,나의 통제력이 강할수록,나의 상식이 많아질수록 불편함에 대해 바꾸고, 끼워 넣으려는 경향이 상당히 크다. 그래서 예민해지고, 까칠해지며, 사람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하지 않는 것,누군가가 나를 불편하게 한다면,그 불편함에는 딱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매우 중요한 삶으 자세이며, 태도이다. 사람과의 관계서 불편한 감정을 간직하면서, 슬쩍 슬쩍 흘려보내고 소멸시킬 수 있다면,불편한 감정과 기억이 내 안에 있더라고,상대방과 격의없이 지낼 수 있고, 나의 삶을 나답게 살아갈 수 있고, 나 스스로 행복한 삶으로 바꿀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k*******2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사람이 가장 힘들었을 당신을 위한 관계 수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 좋은날들 글. 미즈시마 히로코     누구에게도 상처 받지 않고,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심리학 공부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 일이 쉽지않다. 조심스럽고 어렵다. 그래서 점점 관계맺는 일이 줄어든다. 신경써야하고 맘써야하는 감정활동들이 불편하고 힘들다. 거기에다 대놓고 불편하게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사람이 가장 힘들었을 당신을 위한 관계 수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 좋은날들

글. 미즈시마 히로코

 

 

누구에게도 상처 받지 않고,

인간관계가 편안해지는 심리학 공부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 일이 쉽지않다. 조심스럽고 어렵다. 그래서 점점 관계맺는 일이 줄어든다. 신경써야하고 맘써야하는 감정활동들이 불편하고 힘들다. 거기에다 대놓고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들까지 있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안보면 그만이지만 안보고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니다. 일상의 대부분을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야하기에 애를 써야한다. 보기싫고 만나기 싫고 같은 공간에 있기 싫어도 봐야하는 사람도 있기에 그런사람들과의 관계를 신통방통하게 잘 해결하고 싶어졌다. 미워죽겠고, 꼴뵈기 싫은 사람들 때문에 내가 더 맘쓰고 힘들고 싶지 않다. 그럴땐 진짜 딱 나만 손해보는 느낌이다. 속에서 욱~ 화가 올라오는 기분. 그런 관계들에 좀 더 편안하고 느긋하고 싶다.

 

저자는 6개의 스텝으로 나눠 사람과의 관계에서 편안해 질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우선 불편한 마음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대로도 괜찮다고 받아들이면서 불편한 마음을 떨쳐버리는 법을 배우는걸로 시작한다. 누군가가 불편한 마음은 의지로 애써 극복할 게 아니라, 흘려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불편한 마음을 부정하지 말고 불편한 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것이다. 실체를 알면 불편한 마음이 작아진다고... 그리고 지금 불편한 감정이 진짜인지 생각해본다.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단정 짓지 말고 일단 가짜 불편한 마음을 가려보라고 말이다. 불편한 마음에서 자유로워지려면 본질적으로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을 없애야 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선 컨트롤 감각을 몸에 익혀야한다. 그 감각을 기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냥 흘려버리기, 즉 스루능력이라고 한다. '무슨 사정이 있겠지'하고 일단 흘려버리라고. 그렇다고 무리하게 컨트롤 하지 말고 때를 보고 기다릴 필요도 있다고 한다.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며 들여다 보았다면 도저히 안되겠는 불편한 상대와 거리를 둬야한다. 저자는 친절하게 불편한 상대와 거리를 둘수있는 현실적인 요령도 알려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불편한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술까지 알려주는데 그 방법들이 참신하다. 사실 모든건 마음먹기에 달린 일인것 같다. 내마음을 컨트롤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였듯이 불편했던 그 사람도 그렇게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서만 아니라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모든것에 편안해질 수 있는 법을 배운것 같다. 삶이 이전보다 한결 그렇게 말이다.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불편하고 힘들수도 있지만 피하지 말고 그들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자! 그리고 그들을 내편으로 만들어 보자. 더이상 내가 상처받고 아프지않게 내 삶에 진심이기를. 책으로 배운 관계수업으로 인간관계가 좀 더 편안해 질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다. 힘들지말자! 상처받지 말자! 아프지 말자!그리고 느긋해지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k****5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저 흘려보내기로
"그저 흘려보내기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직장인들이 받는 월급이 100이라면 50은 일한 것에 대한 대가, 50은 관계를 견딘 대가라는 우스개 소리가 기억난다. 참 100이면 100, 다 다른 사람들이라는 것을 하루에도 몇 번씩 느낀다. 물론 중간중간 비슷한 공감대로 집단으로 무리지어 뭉쳐지기도 하지만, 수시로 매 사안마다
"그저 흘려보내기로"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직장인들이 받는 월급이 100이라면 50은 일한 것에 대한 대가, 50은 관계를 견딘 대가라는 우스개 소리가 기억난다.

참 100이면 100, 다 다른 사람들이라는 것을 하루에도 몇 번씩 느낀다. 물론 중간중간 비슷한 공감대로 집단으로 무리지어 뭉쳐지기도 하지만, 수시로 매 사안마다 저마다 다른 느낌, 생각, 행동으로 각각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람들 속에서 자기 자신을 건강하게 보호하고 유지하면서 또 서로 우정어린 관계를 유지 강화하기란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핵심 단어를 뽑으라면, 난 개인적으로 '스루'를 뽑겠다. 그저 그렇게 흘려보내라는 취지로 영어(through)를 갖다붙인 것 같다.

- 상대에게 불편함이 느껴질 때면

'무슨 사정이 있겠지.'라며 일단 흘려버린다.

- 흘려버린(스루) 다음에

구체적으로 개선할 방법이 보이면 그때 대처한다.

- 사람은 때가 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 내 감정을 무리하게 컨트롤하려고 하지 않는다.

-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면

가급적 그를 보지 않도록 한다.

148쪽

내가 아주 좋아하는 관계론 중 원칙은 '타인을 변화시키려 애쓰지 마라'는 것이다. 잘 안 바뀐다.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 이상한 사람은 아닐테고 그들도 저마다 나름 합리적으로 반응한다고 하는 것인데, 그들도 그럴 만하니까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것이겠거니 하고 넘어가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고 매사 사사건건 시시비비를 가리고자 한다면, 항상 내가 옳다는 것을 증명해내기도 힘들고 관계도 틀어지고 사는 것 전체가 힘들어진다는 취지다. 내가 좋아하는 스님 한 분도 여러차례 대중강연에서 이런 내용을 강조하신다. 전체적으로 이 책의 저자가 소개하고 강조하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여겨진다.

맨 마지막 부분에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으로 제시되는 팁 중에, "말을 잘 들어 주고 감정에 공감해 준다"는 부분이 있다. 이걸 할 수 있으면 대단한 경지이다. 정말 많은 사람에게 연예인같은 인기를 끌 수 있는, 정말로 '편'과 '팬'을 많이 거느릴 수 있는 '절대 보검'과 같은 비책이다.

반성해본다. 나는 사무실 안에서 다른 사람들 얘기를 잘 듣지 않는 편이다. 나름대로는 내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자 하는 의지적 표현인데, 어찌 보면 주위 분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을 무시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일단, 나를 향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면 신경을 덜 쓰더라도, 나를 향해 나에게 하는 말이 분명할때는, 정말 최선을 다해 듣고 최선을 다해 진심을 다해 말을 해야겠다는 반성을 해 본다.

 

 

g*****a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적당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 적당함이 힘이 들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마음이 들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예전에는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은 안 보고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내용보기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적당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그 적당함이 힘이 들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마음이 들 때마다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예전에는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은 안 보고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마음에 안 들 때마다 모든 사람을 끊어낸다면 그게 효과적인 방법일까?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불편한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해결책을 이야기해 준다.

 

우리가 불편한 감정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다는 느낌"때문이라는 말을 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에게 많은 일로 상처도 받지만,

결국 삶의 즐거움 또한 사람에게서 얻기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컨트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이런 마음만 잘 컨트롤한다면 행복의 기회가 늘어난다고 하니

이 컨트롤 방법을 꼭 익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스루 능력"이다.

말 그대로 흘려보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데,

누군가를 억지로 바꾸려 하지 않고, 때가 되면 바뀌겠지라는 생각을 흘려보낼 수 있는 마음을 뜻한다.

가끔 살다 보면 정말 상처를 받고 다른 사람의 말과 다른 사람이 나에게 보내는 나쁜 감정들 때문에

스스로가 너무 힘들고 지칠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이 스루 능력을 쓰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혼자 악쓰고, 애쓰고, 힘들어해봤자 상대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냥 그냥 흘러가게 두 자.

 

어쩌면 그냥 흘려보내는 것이 마음을 방치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너무 많은 타인의 감정을 잡으면 사는 것보다 이 방법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관계를 잘 다루게 되면 특정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라질 뿐 아니라,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는 힘이 있다'라는 감각이 몸에 배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당당하게 살아갈 힘이 있습니다.] /p.6/

 

맞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당당하게 살아갈 힘이 있다.

스스로의 감정을 잘 안고 살아가야 한다. 타인의 감정 때문에 아프고 병들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리 생각하고 해답을 내리려고 해도

사람과 사람 관계는 정말 답이 없다. 그래서 더 힘들지도 모르겠다.

그 답이 없는 사람과의 관계를

조금이라도 덜 아프고 현명하게 해결하는 책 [사람에게서 편안해지는 심리학]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조금 덜 스트레스 받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n****1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인관계에서 바라보는 불편함의 이유들과 그 해결점
"대인관계에서 바라보는 불편함의 이유들과 그 해결점" 내용보기
이 책은 큰 틀의 대인관계치료 방식을 의사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보통의 독자들이 각자 현실에 대입하기 편하게 조언식으로 설명을 첨부하고 있는 책이다. 내가 아는 대인관계치료란 치료받는 입장에서의 고단함만 문제가 아닌, 치료를 돕는 입장에서 그 힘듦이  매우 큰 방식으로 알고있다. 누군가의 생각을 바꿔간다는 것이  어찌 쉽겠냐는 생각은 누구나 해 볼
"대인관계에서 바라보는 불편함의 이유들과 그 해결점" 내용보기

이 책은 큰 틀의 대인관계치료 방식을

의사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보통의 독자들이 각자 현실에 대입하기 편하게

조언식으로 설명을 첨부하고 있는 책이다.

내가 아는 대인관계치료란

치료받는 입장에서의 고단함만 문제가 아닌,

치료를 돕는 입장에서 그 힘듦이 

매우 큰 방식으로 알고있다.

누군가의 생각을 바꿔간다는 것이 

어찌 쉽겠냐는 생각은 누구나 해 볼 수 있으나,

정작 그걸 도우려는 쪽에서 지칠 가능성이 크다는 건 

또다른 측면을 이해할 수 있는 사고가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매우 어려운 대인관계란 치료방식을 

현실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현업의 일본의사가, 

그 치료방법에서 지향하는 점들을 풀이하고 있는

대상관계전문의적 시각에서 쓴 내용인 것이다.

일단 이 어려운 분야를 선택하고

많은 이들에게 이런 지식도 나눠주는 책을 쓴

한 일본 의사의 소명감에 감동을 받는다.

책은 크게 2가지를 말해준다.

대인관계란 큰 틀에서

힘들다고 호소하는 현상이 있다면 그게 왜 힘든지,

힘들다면 그런 것들을 어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를

매우 쉽고 간명하게 설명하고 이해시킨다.

먼저, 힘든 이유라면 그 사정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가 있을테지만,

대인관계 이론상 그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게 정의된다.

불편한 관계를 만드는 촉발점이 있고

각자의 심리적영역을 침범당하는 듯한

불안의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

불편한 관계란 하나로 정의될 수 없다.

그래서 각자의 불편함을 세세히 바라보며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찾는 여기서부터가 

실제 전문적인 의학의 범주로 들어간다고 보여진다.

진짜 존재함이 보이는 어떤한 외형적인

불편한 관계가 있어 그로인해 힘들 수 있겠으나,

딱히 외부적으로 불편함을 야기하는 뭔가나 

주고받는 불편한 관계가 없음에도 

왠지 불편할 수 있다는 설정을 살펴본다.

좋기만해 보이는 모습도 누군가의 컴플렉스를 촉발시키는 

대상이 될 수 있는 불편감으로 작용할 수 있고,

가만히 있는 상대지만 그로인해 예측불가능하다는

불안감이 알게모르게 유발점이 되어 불편한 걸 수도 있다.

즉, 불편한 관계의 각각의 이유는 천차만별.

그걸 다 이유있게 보고 접근해가는게 대인관계치료다.

그렇다면, 이런 각각의 불편사항들을 

해결해나가는 방식들엔 무엇이 있을까.

해결을 위한 큰 틀은 우선 인정이다.

인정이라 함은 포용적인 것만을 뜻하는 건 아니다.

스스로의 현상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과

바꿔보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그건 자신이 할 수 없고

되려 상대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받아들이는 것,

그와중에 현실에서 줄다리기를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스스로의 

자포자기식 감정을 인지하고 정리할 수 있는 힘.

그런 것들이 대인관계치료가 바라보는 수용인 듯 싶다.

단순히 포용도 아니고 현실이 바뀌는 것도 아닌

흘러가게 두고 받아들이는 단계가 인정이라 보여진다.

강한 어조없이 무난히 흘러가는 구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좋은 해답이 되어 줄 내용이 들어있는 

필요한 책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j******3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