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 16권입니다. 오구라 박사의 아인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왜 일본에서 쫓겨났는지 알 것 같습니다. 케이는 헬기에서 추락해 기억 상실에 걸리지만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생각해 권총으로 자살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아인이라는 결론이 나왔더라도 실행하는 용기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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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사쿠라이 가몬 작가님의 아인 16권 리뷰입니다. 케이와 사토의 폭주, 플로우로 인해 사람들은 대피합니다. 케이는 사토의 도주를 막던 중 머리를 부딪히고 기억상실을 겪지만 가방에서 발견한 총과 아무렇지 않게 살인을 저지르는 사토를 보고 본인이 아인이란 결론을 내려 총으로 본인을 쏴 다시 살아나며 기억도 되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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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아인'의 16권은 시리즈의 클라이맥스에 해당하며, 주인공 나가이 케이와 그의 동료들이 사토와의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이 권에서는 카이토의 총격으로 인해 발생한 플러드 현상과, 나가이의 대량 IBM 방출로 인해 이루마 기지가 검은 유령들로 뒤덮이는 등 긴박한 상황이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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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16권 - 미우라 츠이나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니 만큼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타나카의 선택이 기억에 남았어요. 액션씬이 박진감넘치고 흥미진진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빨리 마지막권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
| 플러드현상으로 온마을이 난리가 나게되고, 케이의 IBM은 이루마기지 주변의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죽여가기 시작한다. 사토가 헬기를 타고 자리를 뜨려던 순간 케이엮시도 사토의 다리를 잡고 같이 하늘위로 비상하게되고 격전끝에 케이는 물론 사토까지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게된다. 그리고 부활하며 일어난 사토앞에서 눈을뜬 케이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어나서는 사토가 누구냐고 물어본다. 떨어질때의 충격으로 자신이 아인임을 알게되었던 트럭사고 이후의 모든기억을 잃어버리게 된것인데, 이를 본 사토는 서로 응어리 없이 헤어질수있겠다며 그대로 다시 헬기를 타려 이동하게된다. |
| 사토는 헬리콥터를 타고 다른 국가로 이동하려다 주인공에게 발목 잡혀 이 이야기의 시작점이라고도 할 수 있을 주인공의 고향에 추락한다. 다시 진행되는 추격전에서 타나카가 사토를 마주한 순간 결정한 선택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깊었다. 어찌 보면 그리 길지 않고 반복적으로 느껴질법한 구간을 지루하지 않고 스피드하게 연출해낸 작가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
| Tsuina Miura 작가님의 만화 '아인 16권'의 리뷰입니다. 17권이 완결인 만큼 이제 마지막 싸움의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죄 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이 좀 안타깝네요. 그만큼 박진감 넘치고 액션이 흥미로워서 몰입하며 보고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미우라 츠이나 작가님의 아인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플러드가 언젠가 나올줄은 알았는데 케이의 일로 플러드를 일으키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장대한 가능성을 가진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냈다는 오구라의 가설이 뭔가 감명깊었습니다. |
| Tsuina Miura 작가님의 아인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나가이의 저항은 계속됩니다. 정말 인간 승리... 아인 승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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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와 케이의 대결로 엄청난 IBM이 나타나는데... 사토는 언제나 우위에서 싸움을 하는듯... 한편 박사는 담담하게 아인이 나타나게된 이유를 설명해가는데, 아주 오래전 인간의 염원이 죽음에 맞서고 그 힘이 증폭되어... 전에 부터 읽어볼까 했던 만화였는데, 이제야 읽기 시작한다. 죽지않는 인간, 아인에 대한 이야기다. 아인은 인간과 별 다른 것이 없는 삶을 살아간다. 아인의 존재는 죽기전까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특이한 설정으로 처음부터 흥미를 끌게 한다. 그리고 그런 불사의 존재가 전쟁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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