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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7권》과 6권의 이야기는 체육대회 에피소드로 시작하여, 시키모리의 멋진 활약을 통해 친키모리의 멋진 활약을 통해 친구들의 우애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의 매력은 그림체와 함께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풋풋한 로맨스에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발전하는 관계를 이어가며 독자들에게 미소를 선사합니다. 또한, 이번 권구들의 우애가 깊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특히 시키모리의 뛰어난 피지컬과 이를 통한 모두의 성장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오랜만의 데이트 에피소드로, 작가가 이 장면에 특별한 힘을 실은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장면에서 시키모리는에서는 시키모리의 훌륭한 피지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에는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토리의 반복성입니다. 매 권마다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기 때문에 스토리의 변화를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 메인 히어로인의 포지션을 넘어서, 메인 히어로의 느낌을 강하게 주며, 독자들에게 그녀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또한,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풋풋한 로맨스는 여전히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그들의 착실한 모습과 함께 자신들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모습은 한 편의구하고 이 작품은 그 귀여움과 재미로 인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음 권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리뷰를 통해 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7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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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체육대회의 릴레이 경주. 이즈미의 응원을 받은 시키모리는 폭주모드가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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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0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으니 불편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의외의 하치마츠의 운동 신경과 모두가 노력하고 연습해서 만들어 낸 이어달리기의 결말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느낌이라 괜히 뭉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육대회 이후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데이트가 시작되는데 어떻게 보면 운이 좋고 어떻게 보면 운이 좋지 않은 그런 데이트 였던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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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힘을 합쳐 활약했던 운동회! 멋있었습니다ㅎㅎ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흔히 여주인공 포지션의 캐릭터를 메인 히로인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만화에 나오는 시키모리양은 활약상만 뜯어보면 되려 메인 히어로의 느낌이 강하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메인 히로인으로써의 역할도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이 묘사되는 것을 보면 캐릭터가 구성이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5권에서 체육대회 막판의 모습이었는데 여기서 시키모리양의 엄청난 피지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체육대회 이후에도 풋풋하지만 착실하게 자신들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시키모리양과 이즈미군의 모습을 보다 보면 한 권이 진짜 눈 깜짝할 사이 순삭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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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시작된 체육대회 에피소드가 이번 권 초반까지 이어진다. 해당 챕터에서 시키모리가 멋진 모습을 보여준 것이 기폭제가 되어 그녀와 이즈미를 중심으로 한 친구들의 우애가 한층 깊어진 것이 덤이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의 실질적인 이야기는 그 다음 챕터부터라 봐도 무방해 보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오랜만의 데이트 에피소드. 여기서 시키모리가 입은 옷을 보면서 작가가 이 장면에 힘을 팍 주었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