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리아 백작가의 사생아인 리시안은 부업으로 여성향 게임을 하면서 흑막남매를 좋은 방향으로 갱생시키기 위해서 그들을 사랑을 주면서 키웠고 어쩔 수없는 이유로 그들의 곁을 떠나게됩니다. 그리고 쌍둥이 남매와 다시 재회를 하게됩니다. 게임속의 흑막으로 세상을 멸망을 시킬 쌍둥이를 갱생시킬 목적으로 애정과 사랑을 주면서 그들을 보살폈지만 그런 여주의 마음을 모르고 유일하게 자신들에게 애졍을 주는 여주를 잊지 못했고 그녀를 곁에 두기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쌍둥이 남매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모든이들에게 냉혹하지만 여주한정으로 다정한 남매와 그들에게 벗어나고 싶었지만 그들의 곁에 벗어나지 못하고 그들에게 휘둘리면서 살아가게될 여주 그들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슈가자몽 작가님의 흑말을 길들이고 로그아웃 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기대를 전혀 안하고 카트금액 맞추려고 끼워넣었던 작품이었는데.. 생각외로 흥미진진해서 뒷권도 구매해보려구요. 일단 설정자체가 좀 독특한 편이고 후루룩읽기 좋은 문체입니다. 특별한 점은 아직 눈에띄진않지만 특출나게 모난곳도 없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릴만한 작품은 아닌것같아요. 잘봤습니다. |
|
에피루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슈가자몽 작가님의 소설 <흑막을 길들이고 로그아웃 해버렸다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소개글을 보고 내용이 궁금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이것또한 게임을 하다가 그 게임에 빙의한줄알았는데 그게아니라서 좀 놀랐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읽었습니다. |
|
설정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던 소설입니다. 제목에서 예상했지만 약간 가벼운 느낌의 게임 빙의 로판인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머리를 비우고 읽기 좋아서 걱정했던 것보다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크게 뭐 거슬리는 게 없어서 계속 달려볼까 합니다. 여자주인공이 히든루트를 발견하는 것도 그렇고 부분부분 설정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이런 게임판타지류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
|
지난달에 구매했어요 완전 정보 하나도 없이 소개글에 이끌려서 홀린듯이 맛보기로 1편을 샀네요 마도구를 사용하는 세계관에서 게임이라니... 너무 신선했어요 주인공이 미연시 게임 중독자인 것도 부업으로 그 게임의 공략집을 쓰다 히든루트를 발견한 것도 후에 루트 공략자들이 세계를 멸망시키면서 주인공을 찾아온다니... 얼른 2편도 사야겠어요ㅠㅠㅠ |
| '슈가자몽' 작가님의 [흑막을 길들이고 로그아웃 해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흑막을 길들이고 로그아웃 해버렸다]의 키워드인 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삼각관계, 첫사랑,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쾌활발랄녀, 엉뚱녀, 털털녀, 외유내강, 능글남, 능력남, 유혹남, 순정남, 카리스마남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백작가의 하녀로 일하는 여주가 미연시 게임의 흑막 남매와 엮이는 설정이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2권이 기대되네요~! |
|
표지 보고 걍 흑막네 있을때 모습인줄 알았는데 현실에서도 하녀인데다 판타지 세계란 점이 놀라웠어요. 마도구로 게임.. 그런 판타지 세계 나쁘지 않을지도... 여주인공은 혼외자식이라서 백작가 태생이지만 하녀로 일하고 부업으로 미연시 공략해다 파는 쏠쏠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강제 로그아웃 당하는 바람에.. 기기 파손으로..심지어 기기 절판나서 다시 못하는 계정연동도 안해놔서.. 그로 인한 비극으로 게임내 공략한 흑막네를 현실에서 만나게 되면서 엮이는데 소재가 신선했어요. |
|
어우 일단 생각보다 분량이 깁니다ㅎ 읽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습니다ㅎㅎ 아무튼 작품소개를 읽어보니 백작가 사생아인데 미연시게임이 취미라고해서 독특하다! 싶어서 거침없이 질렀네요ㅎㅎ 표지가 취향이기도 했구요! 세계관 최강인 먼치킨 쌍둥이와 여주의 캐미가 귀엽네요ㅎ 그리고 아직 드러나지않은 비밀들이 많이 보여서 아주 흥미롭네요. 다음권이 기다려져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