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돌보는 책은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는 마음 회복훈련서로 유용할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많이 제한되고 실내생활이 많이 늘어난 만큼 여가시간에 이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 책에 나온 스트레스 관리법을 1개씩 실천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스트레스 관리법을 따라해보면서 내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줄 알고 나에게 맞는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을 찾아볼 수도 있어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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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에는 무섭고, 그렇다고 가만히 안주하기에는 힘들 때 지금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어서 작은 무언가라도 하고 싶을 때 그때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딱 제목에 충실하게 나를 돌보기 위한, 돌볼 수 있는 에너지를 주는 책인 것 같아요 조금 상투적인 내용도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내용이 뻔한 건 아니었고 자세히 읽으면서 하는 말을 귀담아 들으니까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 걸 다시 생각하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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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본다기에 방법이 궁금했다. 일상에서 만나기 쉬운 것을 생각했는데 전문가적인 방법인 것 같아 실천할 수 있을런지. 처음에는 그래 하면서 보다가 점점 전문가 수준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처 깊은 나를 돌보려면 그리해야 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쉽게 마음의 위로를 받으려고 읽기 시작한 것인데 어려운 숙제를 받은 느낌이랄까. 다음에 시간이 나면 처음부터 천천히 다시 한 번 케어받는 자세로 읽고 실천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