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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부활했다!! ㅋㅋ 고등학교 시절 오늘부터 우리는을 보며 너무 재미있게 학창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있다 실사 드라마로도 제작이 될만큼 너무 재미있고 또 꽤나 흥행했던 오늘부터 우리는이 특별편을 출간하였다 사실 그동안 특별편이 출간되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가 나중에야 우연치 않게 알게 되어서 이번기회에 바로 구매하였다 미츠하시와 이토가 현대로 타임슬립하게 되고 그 최강의 콤비가 현대세계에서도 활약하는 내용을 간략하게 담고있는 오늘부터 우리는 특별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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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를 즐겁게, 아니 진짜 배꼽이 빠질정도로 웃게 만들어 줬던 미츠하시 & 이토 콤비가 되돌아 왔다. 단편이지만 이 둘을 다시 한번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 작품을 구입할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제목의 용사 사가와에서 볼 수 있듯이 나이가 든 사가와가 어릴적 그 시절의 두 사람을 불러오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다. 물론 이번에도 사가와 보다는 미츠하시, 이토 두 사람이 주로 이것저것 해내지만 사가와의 그 의지와 노력도 꽤 큰 보탬이 된다. 어쨌든 오랜만에 본 두 사람이라 반가웠고 혹시 다른 후속작이 나오지는 않을까 살짝 기대해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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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우리는 구매했습니다.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고전 명작인 오늘부터 우리는 진짜 오래된 작품이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수십번 다시 보고 또보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오래 지나긴 했지만 단편으로나마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주니 정말 반갑네요
오히려 짧아서 많이 아쉬울따름입니다 이렇게 단권으로나마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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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정말 재밌게 읽었고 지금까지 10번은 읽었던 명작을 지금 다시 본다는것만으로도 너무 감회가 새롭내요.. 다시보는 이토와 미츠하시가 너무 반갑습니다. 그 특유의 개그코드가 지금보니 너무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이 당시에는 학원물이 많아서 자연스러웠죠... 지금 보면 학폭내용들이 많았네요..ㅋㅋ 이넘에 코로나는 도대체가 언제 끝날지 기미가 안보이네요.. 간만에 다시한번 오늘부터우리는 전권을 읽어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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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오늘부터 나는!!(今日から俺は!!)[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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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완전 옜날에 봤던 만화인 오늘부터 우리는의 연작격인 책입니다. 다만 시대가 25년후의 현대시대일경우의 이야기인데 저는 전편들을 보고 산거지만 딱히 전편을 안보고 이번권부터 사도 내용이해에 딱히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책이 20년은 넘게 옛날에 나온거로 기억하는데이렇게 현대물로 넘어온 두 주인공을 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합니다. 학원물이면서 익숙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이 작가분의 그림체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느낌이라 세월의 차이가 안느껴져서 더 반갑기도 합니다.2권도 나오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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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하시와 이토 콤비가 25년 후의 현대로 와서 활약하게 된다는 타임슬립물로서 <오늘부터 우리는>의 번외편 같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부터 우리는>이라는 만화를 전혀 모르다가 드라마를 워낙 재밌게 봤어서 애장판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고, 번외편까지 모으게 되었네요. 원작은 옛 시대의 멋과 B급 정서를 맛보는 재미가 있었다면, 배경이 현대로 넘어와서 오롯이 작품의 중추적인 두 캐릭터와 가짜(?)사가라의 매력이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꽤 좋은 기획이고 무난하게 볼만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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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사이다 만화의 원조 악당같은 영웅이었는데 뭔가 핵고구마 만화
다른 니시모리의 작품들처럼 '학원 명랑물'과 '학원폭력물'이 절묘하게 조합되어있는 작품이다. 여성층도 즐겨볼 수 있을 정도로 등장인물들의 일상묘사는 명랑 그 자체이나, 전투신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여타 일본 학원물에서도 상당히 강렬하면서도 구체적 현실적인 폭력묘사가 두드러진다. 특히 이는 깡패들의 비열함을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하기에 그런 경향이 큰데, 오늘부터 우리는의 깡패들은 크로우즈 시리즈나 상남2인조 부류의 깡패간의 의협을 묘사한 작품들과는 다르게, 애초부터 의리와 의협은 개나 줘버리고 자신들의 헤드를 끌어내리기 위해 비겁하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약자에 대한 잔인한 폭력을 거리낌없이 행하며, 온갖 비열하고 악랄한 행각을 벌이다 주인공과 여타 등장인물들과 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