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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내용보기
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초청>의 저자 정명호 목사님은 온라인 설교를 통해 알게 된 분이다. 그분의 설교는 성경이 얼마나 깊이 있는 책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동일한 내용을 다양한 표현들의 반복을 통해 강조하며 들려주는 설교는 하나님과 성경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의 깊이와 진정성이 느껴졌다.
"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내용보기

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초청의 저자 정명호 목사님은 온라인 설교를 통해 알게 된 분이다. 그분의 설교는 성경이 얼마나 깊이 있는 책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동일한 내용을 다양한 표현들의 반복을 통해 강조하며 들려주는 설교는 하나님과 성경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의 깊이와 진정성이 느껴졌다. 하나님의 뜻을 말씀을 듣는 자에게 진지하고도 설득력 있게 들려주는 설교를 주변의 지인들에게 소개해 듣게 했다. 그분을 알게 되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그분의 책을 찾는 일이었다. 동영상을 보기보다 책읽기를 더 좋아하기도 하고 글을 통해 그분의 설교를 묵상해 보고 싶어서였다. 그분의 책을 찾을 수 없었고 서운했지만 그런 점이 더 남달라 보여 존경스럽기까지 했다.

 

코로나로 인해 지인들과 대면관계가 뜸해진, 전도를 위해 만나던 몇몇 사람도 만나자고 하기가 어려워진 이때에 초청은 반가운 책이었다. 추천사에서 말한 것처럼 목사님의 책이 궁금했는데 책이 나왔고 책을 내게 된 취지 또한 감사했다. 대면이 어렵다면 하나님께로의 초청을 책을 전하는 것으로 하자고 이 책의 제목과 내용은 말하고 있었다.

 

책 전체를 읽었고 하나님 말씀에 아직 깊이 뿌리를 내리지 못했거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지인들에게 책을 보냈다. 마침 직장 신우회 독서모임이 시작할 즈음이어서 첫 책을 고민하던 중 평소 독서를 하지 못한 구성원들을 위해 이 책을 결정했다. 어렵지 않게 읽히는 책이어서 책을 읽는 것, 발제를 하고 토론을 시작하기에 좋을 거라는 판단과 함께 하나님과 성경을 소개한다면 이 책의 목차에서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가는 순서가 맞겠다는 생각이었다.

 

두 달 동안 책을 읽고 일 주일에 한 번씩 만난 멤버들은 자신들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재확인하거나 전도의 열정이 식어버린 자신을 회개했으며, 세상의 것이 더 크고 아름다워 보여서 그것만 보며 달려가고 있는 자신을 떠올리며 하나님의 마음을 새롭게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고백들이 모아졌다.

 

누림, 눌림, 은 하나님을 모르며 살고 있는 사람만을 향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상태에 있는가? 생각했으며, ‘소금물로 갈증 채우기에서는 나 역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 대신 소금물로 날마다 목을 축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당신은 누구인가에서는 나는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는가? 질문했다. ‘소망 없는 인생, 끝이 있는 인생,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 인생, 죽음 후에도 살아야 할 인생을 통해서는 인생에 대해, 자신에 대해 인식을 새롭게 하고 각오를 다졌다는 나눔의 이야기가 매번 이어졌다.

 

당신을 불쌍히 여겨줄 누군가가 있습니까?’에서부터 당신이 돌아가면 받아줄 누군가가 있습니까?’에 이르러서는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를 우리 안에 모시고 살아가는지에 대한 감격을 새겼으며, 그분을 잊고 살고 있는 시간에 대한 후회와 귀하신 하나님을 전하지 못한 자신의 부족함을 회개했다.

 

믿음은 관계입니다한 사람이 선물입니다를 읽고 나눔을 하면서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맺기에 대한 마음의 추구와 선물이신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

 

초청은 이 책의 출간 목적대로 당신을 주목하세요.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 지금까지 걸어보지 않았던 이 길 위로 나오세요. 당신과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기다리고 계십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미 그 안에 그리스도를 모셨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조차도 새로운 초청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했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2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