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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융의 분석심리학을 쉽게 잘 읽히는 책 총 3부작인데 그 중 1부작 그림자를 읽고 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타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자 선택한 책인데 전문적 지식을 일반인들이 이햐하기 쉽게 쓰여져 너무 감사하게 읽고 있어요. 2부, 3부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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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에 대해 무지한 일인이지만 교수님의 글을 천천히 곱씹어 보며 읽으니 조금씩 이해가 갑니다 3부작 완독이 목표입니다 프로이트만 알고 있던 저의 좁은 심리학 시야를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내 안의 그림자가 부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에너지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나 자신의 콤플렉스를 보다 긍정적으로 보듬을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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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융 연구의 대가라 불리우는 이부영 교수의 분석심리학 시리즈 3권 중 1권인 그림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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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에서 그림자가 등장한다. 그림자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하나씩 비로서 이해하는 중이다. 분석심리학의 대가 융이 제시한 개인무의식과 집단무의식속의 그림자를 하나하나 예를 들어가며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융이 제시한 우리의 마음은 양파껍질처럼 복잡하게 얽혀있다. 그래서 잠잠히 나의 심연을 들여다보고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때 그림자가 무엇이고 역할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다. 한번 읽어서는 바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러번 반복해서 천천히 읽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