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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기독교 신앙을 현실로 담아내는 합창을 하고 싶어요. 각각의 소리가 화음을 만들어 노래를 하는 거지요. 자신의 파트를 알고 누리고 다른 파트를 귀하게 여겨 아끼는, 그런 기쁨을 누리고 싶어요. 베이스는 멜로디가 없다는 것을 아시나요. 그런데 베이스가 없으면 합창이 성립되지 않지요. 그 베이스의 한 대원으로 서 있는 명예를 이제 알 것 같네요.”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의 한 인터뷰 기사의 말미에 담긴 그의 소망이다. 박영선 목사는 구원받고 구원받는 삶을 무엇보다 굉장히 강조하는 목회자이다. 대개 한국교회는 물론 현대교회는 구원받음 자체에만 주목하고, 그에 따른 축복과 번영신학이 버무려진 이상한 잡탕복음에 집중해 사람들을 끌어모은다. 그러나 현실은 고난과 어려운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그의 닮아가심으로 빚어지는 인생을 주목하시는데 말이다. 박영선 목사의 이 책은 그러한 하나님의 선하심과 목적하심을 바르게 보여주고 있다. |
| 교회 새가족에게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내용이 어떤지 살펴보다가 제가 읽어버렸고 밑줄도 쳤습니다. 그만큼 은혜가 되었습니다. 결국 선물할 책은 다시 구입했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나 책은 쉽게 읽혀지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깊이나 넓이가 다른 것 같습니다. 헌가족인 제가 구원이후에 어떻게 살아가는지 점검할 수 있었고, 저를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그 영광, 은혜, 경륜들에 감탄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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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고 난 이후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왜 신앙의 가치관이 일관되지 않은지 고민과 괴로움에 있었는데, 유투브를 통해 박영선 목사님을 알게 되고 그분이 쓰신 책도 있다고 해서 찾아보다가 이것부터 보고 있는 중이다. 정말 믿는 자 그리고 초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다. 이제서 알게 된것도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의 때에 은혜로 감사하련다. 오래 두어도 아이들에게도 전수할 믿음의 핵심들이 정리되어 있어 묵상으로 돌아보기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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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받고 난 이후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왜 신앙의 가치관이 일관되지 않은지 고민과 괴로움에 있었는데, 유투브를 통해 박영선 목사님을 알게 되고 그분이 쓰신 책도 있다고 해서 찾아보다가 이것부터 보고 있는 중이다. 정말 믿는 자 그리고 초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다. 이제서 알게 된것도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의 때에 은혜로 감사하련다. 오래 두어도 아이들에게도 전수할 믿음의 핵심들이 정리되어 있어 묵상으로 돌아보기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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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바 중의 하나는, 우리는 교회에서 개인의 은혜에 많은 초점이 있다는 것이다. 개인이 구원을 받는, 개인이 어떠한 감동을 받고 개인이 어떠한 체험을 하고 어떠한 응답을 받는 것 이런 것 위주의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다. 그런 카타르시스적인 신앙생활로는 성장과 성숙을 이룰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왜 그런가? 성장과 성숙은 끊임없는 훈련과 사고와 도전과 협력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한다 이미 이루었다 함도 아니고 이루지 못했다 함도 아니라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달려간다고, 또한 함께 지어져 간다고 말이다. 그렇다고 했을 때, 우리는 개인적인 어떤 이벤트, 어떤 순간, 체험 중심을 넘어서 조건이 아닌 증거의 삶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 증거의 삶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귀한 책이다. 읽어 보고 함께 대화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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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땅에서의 싸움은 사단이 칼을 들고 덤벼드는데 맞서 싸우는 그런 싸움이 아니라 사단이 세상 것을 꺼내어 놓고 우리를 "유혹하는 것"과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상급을 약속해놓고 우리를 "권면하시는 말씀" 사이에 있는 유혹의 전쟁이다. -구원 그 이후 중 발췌
한국교회는 거듭남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신앙의 형태가 강하다. 그러기에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주일성수와 십일조 새벽기도 출석만 하면 신앙의 좋다는 평가를 한다. 그러나 성경은 그보다도 날마다 예수 닮아감을 말한다. 그러기에 이사야서에 구원받음이 그리스도인으로 항상 살아가는게 더 어렵고 중요함을 강조하는 대목이 등장한다. 박영선 목사는 성화의 삶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제시해줌으로써 지엽적인 것을 본질적인 것인양 호도하는 것을 물리치고 바른 신앙으로 성장하도록 길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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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에게 요구하시는 성숙은 누가 보더라도 "이 사람이 가진 질그릇이 내가 가진 질그릇보다 훨씬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왜 좌절하지 않고 자포자기하지 않고 더구나 떳떳무쌍하게 사는가"라는 의심을 일으키게 되기를 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을 신앙이 성숙했다고 말하며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 그 이후 중 발췌
한국교회를 지칭해 구원받음과 있지 구원받음 이후가 없는 신앙을 추구한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스도인들간의 대화나 간증만 봐도 어떻게 예수를 믿게 되었는가에 치중하지 예수를 믿고 동행함 가운데 어떻게 예수를 나타내는 삶을 사는가에는 매우 빈약하다 그 빈약한 자리를 축복과 번영의 신학이 비집고 차지해 더욱 더 그리스도인다움은 사라져버리는 실정이 되었다 박영선 목사는 구원받음으로 살아가야 하는게 무엇인지 일깨우면서 신앙의 본질을 그리스도인 자신의 전존재와 삶으로 어떻게 나타내야 하는가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