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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가 평소 자신감이나 표현력에 있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소심한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소심한게 어때서? 소심해도 괜찮아! 당당하게 소심하자"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거 같습니다. 오늘 자고있는 아이방 책상 위에 책을 올려놓고 나왔는데 이 책으로 인해 제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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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제가 먼저 다 읽어 버렸네여. 이야기가 궁금해서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여. 나도 어릴때 이런 생각을 했는데... 내성적이고 소심한 주인공이 자신의 성격을 부끄러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성격을 가진 친구들을 서로 이해하는 이야기를 담아서 좋았어요. 새학기가 되어 친구 사귀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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