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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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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를 하는 의사인 민아림 민앤민 의원 대표 원장은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이유식을 소개하고 있었다.그건 아이들의 월령에 맞춰서, 초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후기 이유식으로 구별하고 있으며, 이유식은 100일이 지나 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시작하게 된다. 요즘 들어서 SNS 의 효용을 충분히 느끼고 있다. 페이스북 친구의 일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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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를 하는 의사인 민아림 민앤민 의원 대표 원장은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이유식을 소개하고 있었다.그건 아이들의 월령에 맞춰서, 초기 이유식, 중기 이유식,후기 이유식으로 구별하고 있으며, 이유식은 100일이 지나 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시작하게 된다.


요즘 들어서 SNS 의 효용을 충분히 느끼고 있다. 페이스북 친구의 일상 속에 아기의 모습이 매일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하루 성장하는 모습 속에서 엄마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일상 탈출이 느껴지고 있으며,아기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먹는 것도 다라짐을 알게 되면서,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다. 여기서 아토피, 알레르기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그건 아기의 성장 단계마다 소화기능이 달라지기 때문이며, 처음 죽이나 미음에서 시작하여, 아기가 이빨이 나기 시잘할 때 , 아기의 소화기능에 따라 ,이유식에 고기류를 더하면서, 아기의 입맛을 달리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며, 이 책은 이유식 재료 선택의 한 기준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이다.아기들마다 성장단계도 다르고,체질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음식은 받아주고,어떤 음식은 안 받아줄 때도 있다.그래서 초기,중기,후기 단계는 아이의 성장 발달단계에 따라서 유연하게 달리할 필요가 있으며, 엄마의 이유식 선택과 지혜가 같이 요구되는 이유는 그래서이다. 건강한 산모와 건강한 아기, 그 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완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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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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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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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이라는 책입니다. 작가도 다둥이 엄마 의사인 민아림 작가이니 믿을만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민아림 작가는 민앤민의원(대치점)의 대표원장으로 엄마 의사입니다. 무려 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를 하는 의사로 tv에서는 '친절한 진료실'이나 '굿모닝 정보세상' 등의 프로그램에서 전문 패널로 활동 중이고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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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이라는 책입니다. 작가도 다둥이 엄마 의사인 민아림 작가이니 믿을만하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민아림 작가는 민앤민의원(대치점)의 대표원장으로 엄마 의사입니다. 무려 세 자녀의 엄마이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를 하는 의사로 tv에서는 '친절한 진료실'이나 '굿모닝 정보세상' 등의 프로그램에서 전문 패널로 활동 중이고 '매일유업'이나 '육아정보 종합지원센터' 등에서도 부모교육을 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 중입니다.


자녀들이 아토피 질환이 있어 누구보다 아이들 먹거리를 고민했다고 저자는 밝히면서 이러한 고민이 많을 아이 부모를 위해 '의사 엄마의 아토피 수업'을 집필을 하였고 이번에는 이유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 책으로 집필, 출간하였습니다.


출판사 '만개의 레시피'는 레시피 서적으로 유명한 출판사인데 예전에도 접한 책 ' 믿고 먹는 소문난 집 밥 200'을 통해 유용한 기억이 있어 믿고 볼 수 있었습니다.


간략하게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part 1. 튼튼 이유식 기초 가이드

- part 2. 초기 1단계 이유식 (만 4 ~ 5개월)

- part 3. 초기 2단계 이유식 (만 5 ~ 6개월)

- part 4. 중기 이유식 (만 6 ~ 9개월)

- part 5. 후기 1단계 이유식 (만 9 ~ 10개월)

- part 6. 후기 2단계 이유식 (만 10 ~ 12개월)

- part 7. 완료기 이유식 ( 만 12개월 이후)

part 1에서는 이유식 레시피를 들어가기 전에 이유식이 처음인 부모에게 '이유식은 언제부터 먹이면 될까요?' 나 시판 이유식을 지양해야 하는 이유, 아토피나 수족구 등의 아이 증상에 따른 이유식 대처 방법 등 관련된 의학정보를 다양하게 담아내었고 이유식 필수 아이템이나 조리기구, 손질법, 기본적인 이유식 육수 만들기 등 이유식을 만들기 전에 필요한 기본 소양에 대한 내용이 있어 반드시 part 1을 숙지하고 레시피를 읽어봐야 하겠습니다.


part 2에서 7까지는 아기의 성장 시기를 구분하여 시기에 맞는 맞춤형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의 본문이라 할 수 있겠고, 위의 사진처럼 왼쪽 페이지에는 완성된 이유식의 모습과 소요 시간과 들어간 식재료에 따른 효과를 간략히 소개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간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잘 내용이 들어가 있어 요리가 서툰 저 같은 아빠라도 재료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유식이란 게 일반적이 요리보다야 난이도가 무척 낮고, 들어가는 재료가 단순합니다. 무엇보다 간 맞추기가 쉽죠. 맛있게 간을 맞추는 거보다 아이에게 건강하게 먹이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은 그동안 먹어온 음식이 많아 반찬을 하나 만들더라도 "뭘 만들어야겠다"라고 바로 목표가 나오는데 이 이유식은 우리가 당장 접하질 않다 보니 아무리 만드는 게 쉬워도 "뭘 만드지?"가 되어 다양하게 이유식을 만들기가 힘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주먹구구식으로 이유식 레시피를 찾을 필요 없이 다양하고 영양 가득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가득 담아서 일반적인 레시피 책자보다도 효과가 클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맨 뒤에는 아기 식사일기라는 양식이 있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기로도 가능하지만 좀 응용해서 식단 표로도 쓸 수 있겠습니다.


일단 책이 두껍습니다. 예전에 만개의 레시피에서 출간한 책보다도 두껍습니다. 이유식만 다루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장점은 구성과 내용에서도 좀 말씀드렸지만 단순히 이유식 레시피만을 다루지 않고 아기의 성장 시기마다 적절한 이유식 레시피를 통해 모자람 없이 영양공급을 해줄 수 있습니다. 어떤 이유식을 먹일까 고민할 필요 없이 책에서 제시하는 시기별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기만 하면 됩니다. 얼마나 간편한지 모르겠습니다ㅎ


그리고 작가가 의사답게 part 1에서 아기와 이유식에 대한 의학적 정보가 무척 유용하였습니다. 보통은 이러한 레시피의 저자가 의사인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이 책은 레시피와 의학정보를 함께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책인 거 같습니다. 무척 유용하게 육아하면서 이용할 거 같습니다. 특히 첫아이를 맞이할 부부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내용도 있지만 이러한 부부는 모든 게 처음이라 모르고 놓치는 부분이 많잖아요? 한 권 정도 주방에 두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레시피 책은 좀 뻔한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은 의사가 집필한 책답게 의학적인 내용과 레시피 등을 잘 조화롭게 담아서 다른 레시피 책과는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출산율이 점점 저하되어 걱정스러운 시기인데 그중 육아에 대한 어려움도 한몫하는 거 같은데요, 이런 유용한 책은 그런 육아의 어려움도 다소 해소 시켜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얼른 둘째가 태어나서 이 책을 바탕으로 맛있는 이유식을 먹여주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m********7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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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 없는 이유식 만들기를 위한 최고의 책   아기 이유식을 직접 만들다보니 여러 이유식 책과 자료를 많이 찾아보게 된다. 기왕이면 건강한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해서 잘 만들어주고 싶고, 알레르기 생기지 않게 적기에 사용해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챙기곤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행여 알레르기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될 때가 많다.   나같은 고민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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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 없는 이유식 만들기를 위한 최고의 책

 

아기 이유식을 직접 만들다보니 여러 이유식 책과 자료를 많이 찾아보게 된다. 기왕이면 건강한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해서 잘 만들어주고 싶고, 알레르기 생기지 않게 적기에 사용해주고 싶어서 이것저것 챙기곤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행여 알레르기가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될 때가 많다.

 

나같은 고민을 가진 양육자들에게, 다둥이 의사엄마인 민아림 원장이 쓴 <아이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은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준다.

이유식의 목적은 아기가 밥을 먹기까지 충분한 연습 기간을 만들어주는 것, 그리고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것일텐데, 이 책은 이 두 목적에 딱 부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 본인도 어릴 적부터 아토피로 고생했고, 아토피를 겪는 세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기도 하면서, 가정의학과 의사로서 병원에서 수많은 알레르기 상담을 해준 경험까지 있기에 이 책 이상으로 이유식과 알레르기에 관해 잘 다룰 수 있는 책은 없을 것 같다.

실제로 이 책 전반부에는 알레르기를 막기 위해 어떤 재료를 언제 써서 이유식을 만들어야 하는지, 또 아토피가 있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만들어줘야 하는지 등 상세한 꼭지들이 많다.

기존에 다른 책이나 인터넷 자료에서는 보지 못했던 의학적 내용들도 정확하게 쓰여 있어서 신뢰감을 더해주었다.

그럼에도 글이 길지 않고 레이아웃도 깔끔해서 가독성도 좋았다.

 

 

2. '만개의레시피'의 노하우가 보이는, 명쾌하고 간편한 레시피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디자인이 깔끔해서 레시피를 알아보기 쉽고, 만들기도 좋게 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중기 이유식에서 쌀을 얼마나 갈아야 하는지 설명할 때 다른 레시피들에서는 '1/3 정도의 크기'라거나 쌀가루 사진 정도를 첨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알아듣기가 조금 힘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3mm'라고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그 점도 좋았다.

재료를 데칠 때도 '살짝 데치세요'라고 되어 있는 다른 레시피들과는 달리 이 책의 레시피는 '30초', '1분' 하는 식으로 적혀 있어서 좀 더 명확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재료 손질법을 꼭지로 따로 만들어 두지 않고 레시피 단계에서 간단하고 명확하게 밑에 적어둔 것도 좋았다. 다른 꼭지로 되어 있으면 이유식 만들 때 왔다갔다 펼치고 돌아오는 것도 은근히 번거롭곤 했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런 번거로움도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남은 이유식 기간 동안, 이 책에서 본 대로 새 재료를 사용한 이유식 마지막 날에는 밀가루를 살짝 넣어서 끓여주기도 하고, 적기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서 아이를 건강하게 키워보려고 한다.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든든하다. 이유식 만드는 양육자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j**********2 202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 / 민아림 / 만개의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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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일도 안 된 아가라 '이유식'은 조금 먼 이야기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이유식'에 대한 괜한 두려움은 있던 터라 검색을 하거나 지인들에게 알음알음 물어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첫 아가라서 시판 이유식을 사 먹이기보다는 없는 솜씨로라도 직접 해 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괜찮은 레시피가 담긴 이유식 책이 없나 살피던 중에 발견하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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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00일도 안 된 아가라 '이유식'은 조금 먼 이야기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이유식'에 대한 괜한 두려움은 있던 터라 검색을 하거나 지인들에게 알음알음 물어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무래도 첫 아가라서 시판 이유식을 사 먹이기보다는 없는 솜씨로라도 직접 해 먹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괜찮은 레시피가 담긴 이유식 책이 없나 살피던 중에 발견하게 된 책은 바로 <아기가 진짜 잘 먹는 이유식>이었다.

 

 

책을 지은 민아림 원장은 세 자녀의 엄마로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를 하는 의사 선생님이다.

의사 선생님이 지은 이유식 레시피라니, 뭔가 더 아기에게 유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목차를 보면, '초기 1단계 이유식' 레시피가 나오기 전에 먼저 '튼튼 이유식 기초 가이드'가 나온다.

 

초보 엄마라서 사소한 의문점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었다.

너무 기본적인 것이라 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 싶은 내용이나, 혹은 같은 질문에 여러 다른 대답들이 나오는 경우에는 어떤 걸 취해야 할지 난감하던 경우도 있었다.

 

그런 이유식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해 현직 의사선생님이 직접 답을 해 주시니, 이것만큼 마음든든한 것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주 기초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식을 언제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150일경이라고만 알고 있었다.

책에는 이유식을 언제부터 시작할지, 꼭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기본적인 것부터 채소, 과일, 고기 등 식재료와 관련된 궁금증도 풀어준다.

아토피 증상이 있는 아기의 이유식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세심하게 적혀져 있어서, 아토피 아기가 있는 엄마라면 더 도움이 될 듯 하다.

 
 


 

 

아기의 첫 이유식으로 좋은 쌀미음 레시피가 처음으로 나온다.

사진과 설명이 깔끔해서 나중에 실제로 만들 때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레시피를 보니 어려울 것은 없어 보였지만, 나처럼 요린이들은 시작도 하기 전에 겁을 먹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보기 좋게 설명이 되어야 접근이 편하다^^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이유식 시작 전 기초가이드에 여러 내용이 나온다.

기본적인 설명 외에도 아래 박스에서도 궁금한 내용들을 설명해 준다.

또 참고할 수 있게 초기 1단계 한달 식단표도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

 

임신과 출산을 겪은 뒤 만난 새 생명 예쁜 우리 아가, 하루하루 쉽지 않았지만 어찌어찌 벌써 70일이 되어간다.

이유식을 시작할 시기가 아직 멀었나 싶다가도, 이렇게 시간이 훌쩍 가버리는 걸 보면 눈 깜짝할 사이 이유식을 만들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

그 전에 기초가이드를 다시 한번 잘 읽어보고 우리아가 첫 이유식을 만들어봐야겠다.

엄마가 만들기는 쉽지만, 아이에겐 건강하고 안전한 이유식~ 이 책과 함께라면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e*******2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