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권은 학원제의 활약을 바탕으로 마족의 나라에 초대받아 마족의 나라로 가는 것과 도착해서 일어나는 일이 시작되네요. 일단 수인이 나왔고.. 수인메이드까지 나왔으니 주인공이 흥분할만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계속 트러블에 휘말리는 체질 같은데 마도구를 수리하러 왔다가 별의별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반부일 뿐이지만 덕분에 흥미가 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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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축제 기간 중에 벌어진 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메어리가 국왕을 직접 알현하고 국왕으로부터 부상을 받게 되는 이벤트를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참고로 원작 라이트노벨 기준으로는 3권 초반부에 해당됨) 그렇잖아도 공식 행사나 높은 신분의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울렁증을 보이는 메어리가 나라에서 최고로 높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에 엄청난 부담감을 가진 나머지 알현 중에 큰 실수-주변에서는 웃음을 참기 힘들었지만-를 하고 만다. 그리고 작중 중반부터 다수의 복선이 깔리는 것이 다음 권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졌고.. 여하튼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