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니 작가님의 현대에서 병으로 죽은후 경국이란 나라의 범씨가문 서자인 범한이란 인물로 다시 환생한 중국드라마로도 만들어진 경여년 시리즈입니다
16권의 내용은 황태자는 범한을 진압하기위해 진씨가문 군대를 수도로 데려 오려하고 제1황자는 황태자가 황제 시해자라며 금군을 데리고 황태자와 싸우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 진진해지는 경여년입니다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6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드라마 보다가 경여년이 시즌제 인 것을 알고 책을 구입하기 시작해서 읽고 있어요. 책과는 살짝 스토리가 다르긴 하지만 재미는 있습니다. 엄청난 장편이라 지루한 구간도 살짝 있어요. 하지만 고구마 구간 거의 없이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묘니 님의 경여년 16권을 읽고 쓰는 리뷰글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범건은 진짜 모든 걸 알고도 묵묵히 지켜주는 아비였네요...황제놈은 여전히 참 맘에 안들어요. 황태자와의 갈등이 어찌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
| 묘니 작가님의 <경여년>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요란한 사건들 또한 역시나 황제의 계획 하에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일국의 황제이자 엄청난 지략과 권모술수를 사용하던 황제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황궁 안 대종사였다니......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드라마는 아직 안 봤는데 거기 남주가 나오는 다른 드라마 보고 홀딱 반해서 미리 구매해요 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각색이 잘 된거라고 들어서 마음 한쪽에선 개별의 작품이다, 생각하고 있어요. 23권까지였나, 여튼 대장정인데 기회가 될 때마다 하나씩 사모으고 있어요. 과연 5000원 어치가 재미에서 비롯된건지, 양에서 결정된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모아야 읽기 시작하는 버릇이 있어서 시간이 괘 오래 걸릴 것 같네요 ㅎㅎ 여튼 가격이 좀 쎈 거 빼면 구매 추천해요~ 랄ㄹ랄 |
|
경여년 16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드디어 사건의 끝이 보이는데요.... 데요..... 정말 상상도 못한 전개로 보는 이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네요..... 두권에 걸쳐 벌어진 반란과 큰 사건이 전부 황제의 반상 위에서 일어난 일이고, 이 일이 일어난건 충신과 간신을 구분하고 충신을 시험하고픈 황제의 생각때문이었다니........ 여러모로 범한이 이씨가 아니라 범씨라 다행이었습니다. 범건은 범한을 섭경미의 아들이란 이유로 진짜로 아껴주기라도했지 황제놈은..... |
| 묘니 작가님이 쓰신 판타지 소설입니다. 제목은 경여년 16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비싸지만 어찌저찌 열심히 모았는데 읽고 있으니 잘 했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앞권들을 리뷰를 못 써서 그게 좀 아쉬울 뿐이고 구매는 후회 없는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