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을 바르게 쥐는 법이 무엇인지 철학적 깨달음을 얻었던 책이다.
처음에는 흥미를 가지고 재미로 접근했지만
다양한 젓가락을 법을 보면서, 젓가락질이 사람의 식사예절을 평가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사람의 성향처럼 인정받는 부분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젓가락질 방법이 맞고 틀림의 문제는 아니라고나 할까?
음식을 흘리지 않고 먹으수만 있다면 다양한 젓가락질 방법에 대해 옳고 그림의 잣대를 드리밀지 말고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