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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만화가님 그림체가 맘에들어서 산것뿐인대 내용이 솔직히 안쓰러우면서도 좀 슬프기도함 선과 악이 반대로 됬다고 생각해볼수 있게 만든작품 언제나 욕심많은 인간이 문제라는 생각이 드는... 결말이 새드라 느낄수있지만 저는 해피엔딩으로 느껴졌어요 짧아서 아쉽기도 하지만 1~2권으로 깔끔한 마무리였다 생각합니다. |
| 악마 씨, 그렇게 어른을 증오하며 죽었는데 헤타피는 어른으로 만들어주고 싶다는게 사랑이잖아요 선생님이고 아빠잖아요ㅠㅠ 밝혀지는 과거와 세계관 설정들이 너무 비극이에요 1권을 읽으면서도 슬픈 결말을 당연히 예상했지만 예상하고 봐도 너무 슬퍼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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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내용이 끝나고 번외편식으로 주인공과 닮은 캐릭터가 악마의 뿔을 쓰고 싸우는 이야기를 봤을때 본편과는 상관 없는 그런 이야기인줄 알고 설마했었는데 진짜 이런식으로 전개될줄이야ㅠㅠ악마와 마계탐험을 한다던가 인간들의 마을에서 함께 살아간다던가 좀 더 둘이 함께 하는 즐거운 일상들을 보고 싶었는데 딱 행복해지기 직전에 결말이 이렇게 나다니.1권에서의 마계의 매력적인 여러 캐릭터도 일회성으로 등장해서 너무 아쉽고 아무튼 이런식으로 끝나서 너무 아쉬운 결말이었다. |
| 소재가 너무 제 취향이라 그냥 구매했고요.. 생각보다 얇아서 놀랐네요.. 그림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표지 빤딱빤딱하니 예쁩니다. 분량이 좀 적어서 아쉬웠고 내용은 취향에 맞아 재밌었습니다.. 이런 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근데 결말이 살짝 아쉽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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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감동을 그대로 2권이 있기에 놓칠수 없었다. 2권에서는 살아 남아 있는 아이가 어른이 된 내용이 었다. 그리고악마는... 스포이므로 말할수 없다. 하지만 아이가 살아난건이미 표지에서 나와있으니 말해도 되겠지. 아이는 더이상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예전같은 순수함은 없다. 그래서 인가 오히려 나는 1권의 감동마저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작가가 의도한거였다는 듯한 멘트를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