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작년에 참 많이 들었던 노래 중 하나. 싹쓰리의 노래들~ 비룡과 린다G 그리고 유드래곤,
각자 자신들의 부캐를 만드는 과정부터 노래 작업 과정까지 방영하면서 노래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던 것 같다.
정지훈, 비 만의 느낌이 있는데 비룡과는 좀 달랐고, 이효리, 무대위 이효리 그리고 제주 소길댁은 싹쓰리의 린다G와는 좀 달랐고, 유재석, 유재석이야 워낙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는 그였으니 뭐~ ㅎㅎ
그때는 그저 그냥 웃으면서 이렇게 다양한 변신을 하며 살아가는 연예인 이정도의 감흥에서 그쳤던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서, 내 생각은 완전히 달라졌다. 나만의 부캐를 만들어야 하는구나!!
TV에서나 얘기해서 부캐에 대해 얼핏 알고 있었을 뿐, 대체자아라는 말은 좀 생소한 부분이었다.
자아도 아닌, 대체자아?
가만히 생각해보니, 신나게 게임하는 아이들과 신랑의 말 속에서도 있었던것 같다. 부캐 뭐야? 너 부캐 뭐할거야? 나 부캐만들거야~
등등의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게임 속 부캐를 만들라는 의미인가?
우선 얘기해야 할 것 같다.
작가는 게임전략가다. 아, 그렇다고 내가 앞전에 얘기한 그런 뭐 총 쏘고, 법사가 있고, 기사가 있는 그런 온라인 게임이아니다.
경기력 향상 코치이자, 멘탈 게임 전략가다. 리더십 및 역량 개발 프로그램가이기도 하고,
작가에 대해 알고 있어야 지금 말하는 부캐, 대체자아들이 이해 될 것 같다.
미국 고등학교에 재학중이며 뛰어난 농구 선수, 앤서니. 농구에 필요한 뛰어난 기술들을 모두 습득했지만, 중요한 순간에 어김없이 자신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소극적인 플레이만 하게 된다. 그 중요한 순간을 자신으로 인해 망쳐버릴까봐 몸이 굳어 버리는 것.
그는 그렇게 작가를 찾아왔다.
농구를 너무 잘하고 싶지만, 실수할까봐 걱정하는 그에게 작가는 심리치료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심리 상담은 학교 혹은 할머니(보호자)에게 부탁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며 앤서니 대신, 농구 코트 위에서 움직여 줄 대체 자아를 만들라고 코칭해준다.
그리고는 앤서니에게 자신이 원하는 사람, 캐릭터, 사물, 동물이 무엇이 있는지 묻는다. 앤서니는 그 질문에 어디서든 갑자기 빠르게 공격하고 유연한 흑표범을 이야기 한다. 숲의 유령이라는 별명을 지닌, 흑표범.
그런 앤서니에게 "검은 유령"이라는 대체 자아의 이름을 제안하고, 이제부터 앤서니는 농구 코트 위에서는 검은 유령이 되어 활동할 것이라는 자신의 대체 자아를 만들게 된다.
이렇게 책은 나를 바꾸라고 하지 않는다. 나를 대신 할 수 있는 또 다른 나를 데려 오도록 한다.
이 과정이 그냥 나는 오늘부터 검은유령이 되어야지~ 한다고 되는건 아니다.
대체자아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책에서는 이야기 해 주고 있고, 그렇게 나 자신을 훈련시키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마치 슈퍼맨이 붉은 망토와 짧은 팬츠를 입지 않고서는 소극적인 모습이었다가 변신하면 갑자기 천하무적이 되는 그런 모습같은 것이랄까?
책에서 소개해주는 미스터빈의 불가사의 역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평상시의 나도 나이고, 연기할 때도 나인데 이렇게 말 더듬 습관이 연기할 때는 사라질 수 있다니!
이렇게 어떤 모습을 극복할 수 있도록 대체 자아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해 주고 있는 책.
부캐가 당연시 되고 있는 시대. 자신의 부캐를 만들어 어떤 순간이나 혹은 자신의 모습을 극복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의 부캐를 만들고 활성화하여 삶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어 보시길~
|
|
요즘 TV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부캐가 많이 등장해요 저는 배우들을 보면서 극중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니 다양한 인생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꼭 배우들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게 아니었죠 인기 개그맨이자 MC가 트로트 가수도 되고 연예기획사 대표도 되는 모습을 보면서 부캐를 가질 수 있음이 부러웠죠 그래서 <알터 에고 이펙트>에 끌렸어요 '나도 부캐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토리는 이 책을 보더니 "엄마는 이미 부캐 있지 않아? 엄마 겨울하늘이잖아" 라고 했어요 그러고보니 그말도 맞더라구요 제가 카페 활동을 시작하고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지은 이름이 '겨울하늘'이에요 저는 '겨울하늘'을 부캐가 아닌 닉네임이라고만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저는 진정한 부캐를 찾기 위해 이 책을 읽어나갔죠
<알터 에고 이펙트>는 알터 에고, 즉 대체자아를 소환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저자는 이 책을 자신의 모습 중에서 제발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모습은 잠재우고, 필요한 순간에 가장 바람직한 모습을 드러내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소개해요
위 사진 속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바로 대체자아에요
처음에 표지에서 '알터 에고', '대체자아'라는 단어를 봤을 때는 심리학적인 접근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이 책의 저자 토드 허먼은 상상력을 중요하게 여겨요
기록상 대체자아를 처음 언급한 인물이 기원전 1세기 로마의 정치인이자 철학자인 키케로일 정도로 대체자아는 오랜 역사를 가진 개념이라고 해요 키케로가 사용한 용어는 '제2의 자아, 신뢰할 수 있는 친구'의 의미였고, 라틴어로 대체자아의 원래 의미는 '또 다른 나'라고 해요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해서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시작조차 할 수 없을 때가 있죠 흔한 영향력이나 숨겨진 영향력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흔한 영향력은 자신감 결여나 좋지 못한 태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 등을 의미하고, 숨겨진 영향력은 가면 증후군, 개인적인 트라우마, 부족 서사 등을 의미해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대체자아에요
대체자아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동물이 될 수도 있어요 동물에서 혹시 당황하시진 않으셨죠? 기계 장치나 추상적인 것도 대체자아가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정서적인 유대감이 느켜지는 존재가 최고의 대체자아로 적합해요 선택한 대체자아가 사람이 아니어도 인격을 부여할 수 있는 이름은 있어야 해요 정서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고 슈퍼파워와도 연결되며 충격의 순간에 활용해야 할 자신의 모습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체자아를 생각하고 그에 어울리는 이름을 짓는 과정. 우리가 상상력을 발휘할 시간이죠!
대체자아는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대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게 중요해요 원작 스토리를 찾아서 자기 자신을 연결시키는 것도 중요한데, 이때는 정서적인 유대감이 꼭 필요해요 동물을 대체자아로 선택한 경우에도 이 과정은 꼭 필요하고 단 몇 개의 간단한 문장으로도 가능해요 대체자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식 중 하나인거죠
대체자아와 관련해서 토템이라는 흥미로운 개념이 나오는데, 자신의 수행능력에 대해서 좀 더 의도적인 태도로 무장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를 일컬어요 안경, 모자, 특정한 사진 등이 토템이 될 수 있지만 경기장이 곧 토템이 될 수도 있어요 토템에 부여하는 의미는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구요 대체자아를 모르는 사람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특정한 옷을 입고 고객을 만나면 계약이 잘 성사된다던지, 어떤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공부가 잘 된다거나 발표할 때 자신감이 생겼던 경험이요 대체자아는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죠 처음에는 대체자아가 생소하기만 했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오랫동안 내 곁에 대체자아가 있었던 느낌이었어요 물론 대체자아를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 했지만 저도 때때로 대체자아를 불러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특히 기억나는건 토리가 뱃속에 있을 때였어요 저는 소심하고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인데 그때 만큼은 저의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었어요 저는 뱃속의 토리가 저에게 그런 힘을 줬다고 제 마음대로 생각했었는데, '엄마'라는 대체자아를 소환했던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TV를 보다보면 연기를 잘하는 배우인데 실제 생활에서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들도 연기할 때는 대체자아를 소환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주로 미국인들이긴 하지만 실제로 많은 방송인, 운동선수, 기업가 등이 대체자아를 가지고 있고, <알터 에고 이펙트>에서 그들과 그들의 대체자아를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이 책을 다 읽었는데도 아직 대체자아를 만들지는 못했어요 평소 생각이 많은 제 본캐의 문제인 것 같아요 이것도 흔한 영향력 문제죠ㅠㅠ 대체자아를 한 번 만들었다고 해서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은 아니니 상상력을 발휘해서 얼른 대체자아를 만들어야겠어요
<알터 에고 이펙트>와 함께 평범한 세계의 갇힌 자아에서 벗어나 비범한 세계의 영웅적 자아로 내 안의 또 다른 자아를 소환해보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Alter ego 란 말을 부끄럽지만 전 처음 들어봤는데요. '또 다른 자아'를 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알터에고 이펙트- 대체자아 활성화 가이드는 무엇인지 나만의 부캐를 소환해보기 위해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놀면 뭐하니' 등 TV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면, 우리가 알던 연예인이 아닌 또 다른 능력을 발휘하며 성격도 외모도 변화하며 부캐를 생성하여 재미를 주고 있는데요. 저도 가끔은 특수한 상황이거나 갑자기 전혀 다른 환경에서 달라지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정형화된 이미지가 아닌 어디선가 샘솟는 용기로 바뀌는 것 같아요. 옛날 영웅인 슈퍼맨을 보자면, 외계 행성에서 온 슈퍼맨은 지구에서는 클라크라는 인물로 살고 있죠. 클라크는 두꺼운 뿔테 안경에 어리숙해 보이지만, 가슴에 S자를 내보이며 빨간 망토를 두르며 슈퍼맨으로 변신할 때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다른 사람입니다. 원래 슈퍼맨이지만 대체자아인 클라크로 감추고 있는거죠. 지은이인 토드 허먼은 미국 최고의 겅기력 향상 코치이자 멘탈 게임 전략가로 기업가, 운동선수, 지도자들을 상대로 일했다고 해요. 그래서 운동선수나 연예인을 사례로 든 경우가 많았어요. 유명인들이 등장하니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간단한 상상력 게임을 통해 영웅적인 모습이나 위인들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며 대체 자아를 훈련해보는 것입니다. 다양한 페르소나를 이용하여 나만의 목표를 이뤄보는 거죠. 또 나의 평범한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어쩌면 일어나지 않는 일일 수도 있고 자신이 회피하는 부분일 수도 있어요. 할수 없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문제 목록을 만들어보고 한번에 하나씩 해결하도록 집중하며 대체 자아를 이끌어 내는 겁니다. 대체 자아에 나에게 없는 슈퍼 파워를 입력해보고 존경하는 대상을 선택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고의 대체 자아는 정서적으로 가장 유대감이 깊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대체자아를 찾는 과정은 결국 나 자신을 제일 잘 알고 사랑하는 것이 시작인 것 같습니다. 나의 숨겨진 능력과 드러나지 않았던 성격을 찾아내고 긍정적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도전을 받아들이고 변할 수 있다는 유연성이 있어야 대체자아의 슈퍼파워를 보여줄 수 있겠네요. |
|
요즘 부캐를 만드는게 대세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내가 할 수 있을지 막연하고 불안할텐데 그 마음을 달래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의 또 다른 자아를 생각해보고 상상해보며 단순한 상상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그 상상을 구체화 해볼 수 있기도 했구요. 특히 대체자아와 이야기해볼 수 있는 훈련 연습이 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부캐를 만들기 전에 나의 자아를 먼저 찾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
알터 에고 이펙트? 그게 뭐야?? 매번 책 제목으로 영어를 사용하고 난리야.....라고 생각했다가~ 그 부제. 설명을 읽고서 아하!! 하는 마음에 기대를 안고 도서를 협찬 받았다. 쉽게 말하자면...린다G, 둘째 이모 김다비...라고 생각하면 된다. 원래의 인물이 아닌 그 다음 캐릭터. 이른바 '부캐!' 갇힌 자아가 아닌 '영웅적 자아'로 나를 골라쓰자는 것이다. 부캐릭터는 원래 온라인 게임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게임 캐릭터가 아닌, 그 다음 -두번째 캐릭터를 일컫는 말이다. 그것이 연예계에서는 '부캐'로 이전과는 다른, 원래의 자아가 아닌 다른 이름과 세계관을 부여한 캐릭터를 지칭한다. 아...얼마나 황홀한 일인가! 현실의 '말숙'이가 꿈꾸던 '사만다'가 된다는 일!! 소심하고 말 못하던 '정준하'가 말 많은 '노홍철'로 변신~!!! ㅎㅎㅎㅎ 저자인 토드 허먼은 미국 최고의 경기력 향상 코치이자 멘탈 게임 전략가이다. 경기력이 뛰어나지만, 막상 큰 경기에서는 두려움에 실력 발휘를 하지못하는 운동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기억을 떠올리고 내면을 보게 하여 두려움과 맞설 수 있게 하는 전략가.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 일화들을 보면...하나같이 자신 속에 숨어있는 영웅들을 깨우고 그들이 전면에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소심대장 'ㄴ내'가....오지라퍼 '내'가 되다니~!!! 내가 원한다면!말이다. 인간이 기본적으로 지닌 여러가지 욕구들. 이 기본적인 욕구들이 바로 나를 발견하고 깨워 앞으로 나서게 하는 욕구들인 것이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다. 1. 성장:개선하고 싶고 지속적으로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욕구 2. 호기심:새로운 것을 발견하고자 하는 욕구 3. 숙달:학습하고 싶고 무언가에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 4. 모험:도전하고 싶고 세상과 자기 자신을 탐험하고 싶은 욕구 5. 극기:자율성을 느끼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이끌고 싶은 욕구 6. 사랑:어떤 사람이나 무언가를 깊이 보살피고 싶은 욕구
가장 와 닿는 부분은 바로 여기. 바로 '마음에 관심 두기'이다. 결국 멘탈을 잡는 다는 것,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내 마음을 알고 내 마음을 바로 잡는 것 아닐까.? 그 마음을 바로 잡기 위해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 내 마음에 관심을 줘야하는 것이다. 우리의 대체 자아는 1년 365일 24시간 지속적으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그 것은 하루 일 수도 혹은 단 몇 분 일 수도 있다. 내가 원할 떄라면, 내가 필요하다고 여길 때라면 여지없이 나의 부캐를 불러내면 되는 것이다. 필요없다면, 그냥 그대로 두고 살면 될 뿐. 괜한 에너지 낭비와 감정을 소모시킬 필요가 없다. 우리의 최종 과제는 다만, 대체자아를 만들어 나의 슈퍼파워를 세상으로 내보내면 되는 것이다. |
|
보통의 나, 우리는 스스로 자기 존재를 결정짖는 자아를 인식한다. 이 책 "알터 에고 이펙트" 는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나'라는 존재의 자아를 갖힌 존재로 인식하고 나 뿐만이 아니라 타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모든 현상, 상황에서 보여지는 나, 우리의 또다른 모습으로의 자아를 대체자아, 개발이 필요한 영웅적 자아로 인식하게 하는 책이다.
**네이버 카페 컬쳐블룸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쉽고 공감되는 설명, 명확한 가이드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