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4권은 남주가 여주인 아마네를 만난 뒤에 서로간의 모습을 보며 설레하는 장면을 느끼게 합니다. 러브코미디물에 코믹요소와 하렘요소를 섞어서 좋았고 진짜 보면서 시간가는지 모르고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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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다 카이 작가의 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4권입니다. 평범한 도쿄 소년 시키 츠바사가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로 이사와 현지 소녀 후유키 미나미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낸 만화입니다. 제목의 '도산코는 '홋카이도 출신'을 일컫는 말이며 작중에서 이 도산코들은 사투리를 사용하는듯하나 번역으로는 딱히 그런 점이 반영되진 않은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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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코 갸루는 참말로 귀여워 4권입니다 ------------------------ 스포 주의 -------------------------- 이미 앞에서부터 낌새가 있긴 했지만 4권부터는 본격적인 하렘물로 돌입하는 느낌이군요. 주인공과 미나미도 관계가 진전되는데 사유리도 주인공에게 반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대로 삼각관계 중심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이미 레나라는 캐릭터가 나와버린 상태이니 아마도 하렘물 코스가 되지 않을런지.. 앗 그리고 보니 4권에서는 미나미와 사유리의 후배 캐릭터들도 새로 나왔는데 설마 이쪽도? 하렘물 무난한 테크긴 하지만 좀 식상한 느낌도 드는데요 5권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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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튜브를 보다보니 벌써 도산코 갸루 홋카이도 순례를 한 사람들이 있더군요. 작가가 간혹 라이브로 작화과정을 보여주는데 다른 도시에 사는 독자들이 안 가본 곳이 있냐고 물으니 안 가본 곳이 더 많다고... 홋카이도 만만하게 볼 곳이 아니죠. 인구가 적으니 대중교통편이라면 당연히 띄엄띄엄인 것은 둘째치고 일단 어마어마하게 넓으니까요;; 해본 경험은 정말 적지만... 미연시로 따지자면 메인 히로인인데 갈수록 이벤트가 줄어가지만 결국은 조강지처가 될 후유키와 흑발인데도 풍만한 성격이라 같이 하는 게임에서 맺어져버리는 아키노에 이어 숏컷의 역덕 선배캐 나츠카와까지 등장했습니다. 유연하다고 칭찬하면서 몸매감상이나 하는 짓이 미연시 주인공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