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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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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없어졌다. 아라바키아 원정군은 막대한 희생을 치로고 오르타나 탈환을 달성했다. 잃은 것 때문에 실의에 빠져는데 야심을 품은 원정군.. 어떻게 할것읹지..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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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다. 그녀는 없어졌다. 아라바키아 원정군은 막대한 희생을 치로고 오르타나 탈환을 달성했다. 잃은 것 때문에 실의에 빠져는데 야심을 품은 원정군.. 어떻게 할것읹지..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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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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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어요지난 번 15와 이번은, 곤란 속에서 어떻게든 길을 열어 가는 모험 소설다움이라고 할까 초기의 그림갈다운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게다가 이번에는 세계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요소도 더해져 있어 15보다 훨씬 매혹되었지요.단지, 변함없이 보자기를 펼친 채로 복선 회수가 느슨하기 때문에, 읽은 후의 시원함은 없고, 「여기서 끝?」적인 욕구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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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어요지난 번 15와 이번은, 곤란 속에서 어떻게든 길을 열어 가는 모험 소설다움이라고 할까 초기의 그림갈다운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게다가 이번에는 세계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요소도 더해져 있어 15보다 훨씬 매혹되었지요.단지, 변함없이 보자기를 펼친 채로 복선 회수가 느슨하기 때문에, 읽은 후의 시원함은 없고, 「여기서 끝?」적인 욕구 불만 상태로 끝납니다.보자기를 펼치고 끝나는 편이 쓰는 쪽에서는 즐겁지.

m*********e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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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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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사의 그림갈이 외전만 연속으로 나오길래 언제 나오려나 했더니 15권과 16권이 빠르게 나와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15권도 정말 충격이었는데 16권도 충격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벌써 마무리 단계가 가까워 졌다고 하는데 지금 전개로 보면 이게 마무리가 가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습니다. 이제야 중간 정도 가는 느낌이려나? 하여튼 빨리 17권이 나오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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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사의 그림갈이 외전만 연속으로 나오길래 언제 나오려나 했더니 15권과 16권이 빠르게 나와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15권도 정말 충격이었는데 16권도 충격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벌써 마무리 단계가 가까워 졌다고 하는데 지금 전개로 보면 이게 마무리가 가깝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가 않습니다. 이제야 중간 정도 가는 느낌이려나? 하여튼 빨리 17권이 나오기 바랍니다.

n********e 202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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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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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이 출판되었습니다. NT노벨에서 다른 작품들도 꾸준히 정발해주었으면 하지만 그중에서도 재미있게 읽고있는 시리즈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이라도 내주어 저에게 단비가 되어주곤 합니다.  이번 16권에서는 아라바키아 왕국 원정군이 오르타나를 탈환한 이후 이야기를 다룹니다. 잃은 것이 너무 커 실의에 빠진 하루히로. 그리고 동료를 인질로 잡힌 하루히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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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이 출판되었습니다. NT노벨에서 다른 작품들도 꾸준히 정발해주었으면 하지만 그중에서도 재미있게 읽고있는 시리즈인 재와 환상의 그림갈이라도 내주어 저에게 단비가 되어주곤 합니다.

 이번 16권에서는 아라바키아 왕국 원정군이 오르타나를 탈환한 이후 이야기를 다룹니다. 잃은 것이 너무 커 실의에 빠진 하루히로. 그리고 동료를 인질로 잡힌 하루히로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림갈에서 쌓인 인연은 어디로 가지않는다고 할까요? 인연이 힘이 되는 그러한 스토리인 재와 환상으 ㅣ그림갈 16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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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 리뷰 -이별의 이유조차 우리는 알지 못한 채로-
"[스포주의]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 리뷰 -이별의 이유조차 우리는 알지 못한 채로-" 내용보기
제왕 연합에 함락된 오르타나를 탈환하기 위한 원정군과 하루히로 일행은 결사의 사투 끝에 탈환에 성공한다. 사실 원정군이 죽든 말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버림말로 이곳으로 보내졌고, 이들을 이끄는 장군 또한 그런 점을 어렴풋이 알고 있다. 부하들은 직속을 빼곤 오합지졸 그 이상을 보여주는 놈팽이들 밖에 없는, 가지고 있어봐야 문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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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 연합에 함락된 오르타나를 탈환하기 위한 원정군과 하루히로 일행은 결사의 사투 끝에 탈환에 성공한다. 사실 원정군이 죽든 말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버림말로 이곳으로 보내졌고, 이들을 이끄는 장군 또한 그런 점을 어렴풋이 알고 있다. 부하들은 직속을 빼곤 오합지졸 그 이상을 보여주는 놈팽이들 밖에 없는, 가지고 있어봐야 문제만 일으키는 놈들 밖에 없으니 왕국으로서는 오르타나를 탈환하면 그것으로 족하고, 이 과정에서 이들이 죽는다면 쓰레기를 치우는 것에 불과할 뿐이다. 그러니 하루히로 팀이 함락된 오르타나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황야를 우왕좌왕하다가 이들(원정군)의 눈에 띈 것에서 운이 다 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꿈도 희망도 없기로 유명하다. 보통은 시간이 지나면 볕이라도 드는데 이 작품은 볕 드는 구멍마저 막아 버린다.

 

이번 에피소드를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어쩌면?을 들 수가 있다. 하루히로의 스승은 전쟁통 속에서 만난 제자에게 마지막으로 조언과 가르침을 선사해주었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듯이 꽃이 피면 언젠가 지는 것도 자연의 섭리다. 하루히로의 스승이라고 무적은 아니다. 스승의 죽음은 하루히로의 마음에 어떤 파장을 불러왔을까. 기억을 잃지 않았고 좀 더 강했다면 잘해나갈 수 있었을까? 그래서 어쩌면 스승은 죽음을 가장해 하루히로를 성장시키려고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하지만 이런 흐름도 좋겠는데 작가는 다른 길을 선택한다. 늘 그래왔듯이 죽은 사람은 죽은 것이고 살아 있는 사람은 그저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는 걸 그리기 시작한다. 죽음이란 늘 도처에 깔려 있었다. 친한 사람도, 친하지 않는 사람도... 거기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다.

 

이번 이야기는 오합지졸로 오르타나 탈환에 성공한 원정군을 이끄는 장군의 반란을 그리고 있다. 어차피 왕국에서 버려지다시피 했는데 변경에서 내가 왕이 된들 누가 탓하겠냐다. 문제는 여기에 하루히로 팀이 엮이게 된다는 거다. 원정군에게 붙잡히듯 보호받을 때부터 장군을 신뢰하지 않아 놓고 탈환 후 일찌감치 도망갔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놈의 우유부단함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다. 이용 가능한 건 뭐든지 이용하려는 장군의 손아귀에 붙잡혀 하루히로는 그의 수족이 되어 움직일 수밖에 없게 된다. 원래는 원정군과 의용병은 그런 관계가 아니다. 하지만 하루히로는 할 수밖에 없다. 왜냐면, '인질'이 잡혀 버렸으니까. 이 작품은 은근히 19금적인 요소를 깔고 있다. 이번 하루히로 팀은 불안하기 짝이 없다. 그야 여성진이 3명이나 있고, 이번 원정군은 사회의 쓰레기들만 모여 있으니까. 

 

장군은 고블린과 동맹을 맺고 싶어 한다. 나라를 건국하고자 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주변의 정세와 안정이다. 그래서 장군은 인간에게 위협적인 고블린과 손을 잡으려 한다. 이 얼마나 얼빠진 일인가 싶다. 하지만 무역 도시 '베레'의 경우를 보더라도 마물과 인간은 공존이 가능하다. 문제는 하루히로 팀이 없는 곳에서 해줬으면 하는 거고, 흐름은 하루히로 팀을 놔줄 생각이 없다. 인질이 잡혀버린 하루히로 팀은 원정군을 절대 믿지 못함에도 따를 수밖에 없게 된다. 보통은 이 시점에서 주인공 버프를 받아 인질을 구출하고, 장군에게 한방 먹이는 카타르시스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은 했다고 해도 하루히로 팀의 본질은 '찌끄레기'다. 먼지가 합쳐진다고 더스트를 뛰어넘을 수는 없다. 그래도 발버둥은 처봐야 되지 않겠나 싶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거린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지렁이는 지렁이일 뿐이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루히로는 유메와 란타를 만난다. 기억이 온존했다면 아무리 똥 덩어리 란타라도 반가웠을 것이다. 비참함이란 무얼까. 자신만 살자고 도망간 란타는 여행 중에 내면적 성장을 이뤘다. 유메는 몇 개월(아니 1년인가) 뒤에 만나자는 약속을 이제야 이뤘다. 하지만 눈물 나는 상봉은 이뤄지지 않는다. 그 옛날 오르타나에서 같이 생활했던 기억은 이미 저편으로 날아가 버린 지 오래다. 그래도 하루히로에겐 천군만마를 얻은 거나 다름없다. 유메와 란타는 기억을 잃지 않았고, 실력적으로 성장을 이뤘으니 많은 도움이 되리라. 장군의 싸움 실력을 보기 전까진 말이다. 설익은 감이 홍시를 흉내 낸다고 팔릴 리가 없듯이 성장을 이뤘다고 풋내 나는 찌끄레기들이 어디 가겠나 싶다. 하루히로는 인질을 구출해 도망 가려는 계획은 잡는다. 그게 얼마나 허황된 꿈인지 모른 채.

 

어쨌거나 작가 후기를 보면 최종장에 들어섰다고 언급이 되어 있다. 그래서 이야기는 제법 급진전을 보인다. 입만 열었다 하면 깐족거림으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히요무가 본격적으로 출연하고, 열리지 않는 탑(1권에서 하루히로등 아이들이 처음으로 나왔던 곳)의 주인이 등장하면서 이 작품 최대의 미스터리 기억 소실의 전말이 어느 정도 드러난다. 결국은 하루히로 팀은 이리저리 이용당하는 것뿐이라는 참으로 비참함을 보여준다는 거다. 하루히로는 감으로 어느 정도 좋아 대충 때려 맞춰 가면서 이 시국을 타파하고 싶지만 힘이 없다. 이들에게 힘을 보태줘야 할 살아남은 의용병들도 이들 편이 아니다. 세상에서 고립되어 하루히로는 인질을 구출하고 안정된 삶을 얻을 수 있을까. 지렁이는 있는 힘껏 머리를 휘둘러 본다. 그러나 더욱 세게 밟힐 뿐이다.

 

맺으며: 작가가 정말 피도 눈물도 없나 보다. 희망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절망만이 존재하는 이야기를 쓰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인질이 잡혔을 때 결국 살아서 돌오긴 힘들 것이라는 암울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아닌 게 아니라 그렇게 흘러간다. 하지만 어쩌면 인질을 잡힐 수밖에 없겠다는 그동안의 흐름도 없잖아 있었다. 기억이 소실되면서 감정도 리셋이 되어 버렸다. 그러니 이전에 내가 누굴 좋아했는지도 까먹게 된다. 시궁창 같은 세상에서 어떻게든 살길을 모색하는 하루히로를 보다 보면 이성으로서 연심을 키우지 않으려야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스포일러 때문에 인질이 누구인지 밝힐 순 없지만 아마 다음 에피소드는 대립이 아닐까 싶다. 결국 이 말은 이번 에피스도에서 기승전결은 없다는 거다. 그래서 이번 에피소드는 많이 불편하게 만든다고 할까. 120여 페이지를 고블린과의 동맹을 위해 쓸데없이 지출하고, 그나마 의미가 있다면 모르겠는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누가 찌끄레기 아니랄까 봐 선택에 있어서 소심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대목은 짜증을 불러온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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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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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재와 환상의 그림 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예전 편까지 합하면 사망한 잔 편이 되든 가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의 작품도 상당히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처음에는 고블린에도 고군분투했던 우리의 주인공들 하지만 점점 성장을 해서 상당히 강해졌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문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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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재와 환상의 그림 가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예전 편까지 합하면 사망한 잔 편이 되든 가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의 작품도 상당히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처음에는 고블린에도 고군분투했던 우리의 주인공들 하지만 점점 성장을 해서 상당히 강해졌습니다 과연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문제들이 우리의 주인공을 만날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d********2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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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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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주몬지 아오의 인기작 재와 환상의 그림갈도 16권에 이르렀습니다. 확실히 16권쯤 도달하니 이야기의 어느정도 정리되기 시작하고 슬슬 이야기의 마무리를 준비한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합니다. 제왕 연합의 맹공에 결국 함락되고만 오르타나의 재탈환이 작전이 입안되어 주인공 하루히로 일행은 이 전란 속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주인공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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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주몬지 아오의 인기작

재와 환상의 그림갈도 16권에 이르렀습니다.

확실히 16권쯤 도달하니 이야기의 어느정도 정리되기 시작하고

슬슬 이야기의 마무리를 준비한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 시작합니다.

제왕 연합의 맹공에 결국 함락되고만 오르타나의

재탈환이 작전이 입안되어

주인공 하루히로 일행은 이 전란 속에

휩싸이게 됩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듯 주인공 일행의

길은 고난의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뭐.. 사실상 상층부 입장에서야

주인공 일행은 버림패로 이용되는 터라

생사 여부에는 큰 관심대상이 아니었습니다.

원정군 입장에서야 본인들의 정예군이 아닌

나머지야 총알받이 밖에 안되는 상황이니까요.

살아남았을 경우 온갖 문제를 제기할 수 있으니

적당한 상황에 죽어주는게 그들 입장에선

오히려 호재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부분을 보면 주인공 일행을 굴리는

작가의 성향이 참...

그걸 또 열심히 읽고 있는 나 역시도 참..

z***m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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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와 환상의 그림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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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이세계물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는 작품으로  도대체 뒷 내용이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작가 분의 말로는 이제 최종장에 들어섰다고 하는데. 하루히로는 매 권마다 구르고 있고 이제보니 굴렁쇠는 아닐까요? 어쨌든 내용이 늘어지는 것 같을 때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는 보장해주는 책이고 꾸준히 발매해주는 몇 안 되는 책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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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이세계물과는 다소 차이를 보이는 작품으로 

도대체 뒷 내용이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작가 분의 말로는 이제 최종장에 들어섰다고 하는데.

하루히로는 매 권마다 구르고 있고 이제보니 굴렁쇠는 아닐까요?

어쨌든 내용이 늘어지는 것 같을 때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는 보장해주는 책이고 꾸준히 발매해주는 몇 안 되는 책이라는 점에서 점수는 후하게 주었습니다. 

제발 하루히로 파티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란타는 잘 되던지 말던지 상관없고요. 콱, 저승으로 보내버리지. 

 

s******4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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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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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길어질 때 어떻게 진행 속도를 조절하는가에 따라 작품에 대한 몰입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한 세계관의 묘사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적절하게 속도를 유지하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입니다. 재와 환상의 그림갈 시리즈는 초반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어서 꾸준히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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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길어질 때 어떻게 진행 속도를 조절하는가에 따라 작품에 대한 몰입감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한 세계관의 묘사가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적절하게 속도를 유지하며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은 무척 힘든 일입니다.

재와 환상의 그림갈 시리즈는 초반 분위기가 무척 인상적이어서 꾸준히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래서인지 초반의 무척 강한 인상을 남긴 에피소드와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를 기대하며 작품을 읽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 재와 환상의 그림갈 시리즈의 모습은 초반의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에피소드의 크기가 무척 커지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정체되었다는 인상을 받게 되었고 그렇다 보니 지루한 느낌마저 드는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16권은 그런 지루하면서 흐릿한 이야기의 전개가 아니라 초반의 인상적인 분위기로 돌아간, 긴장감을 잘 살린 한 권의 이야기 전개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번 권의 이야기 소재 자체가 무척 역동적이고 박진감이 넘친 전개를 요구하는 내용이기는 하였지만 그런 부분들을 제외하고서도 이야기가 빠른 리듬으로 전개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소 지루하다는 인상을 받았던 최근의 이야기와는 너무나 다른 인상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세계관의 비밀을 어느 정도 드러내면서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무척 궁금해지도록 만든 부분은 매우 만족스러운 점이었습니다. 아직 시리즈의 전개로 보아 상당 분량의 이야기가 남아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다음으로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으므로 무척 좋은 느낌을 받은 한 권이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좀 더 좋은 호감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다음을 기다리게 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은 재와 환상의 그림갈 16권이었고 출간 속도가 다소 늦지만, 꾸준히 신간을 읽게 만드는 매력을 다시 찾았다고 생각하는 이번 권이며 다음 권이 얼른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p*****9 202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