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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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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카피라이터가 공개하는 짧게 말하는 기술!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팅 컨설턴트인 저자의 말의 기술을 담은 책이다. 짧은 말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마케팅에 중요성이 크다는걸 안다. 나는 말을 아끼는 타입은 아니고,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좋아는 하는데 , 스스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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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카피라이터가 공개하는 짧게 말하는 기술!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팅 컨설턴트인 저자의 말의 기술을 담은 책이다.

짧은 말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마케팅에 중요성이 크다는걸 안다.

나는 말을 아끼는 타입은 아니고,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좋아는 하는데 , 스스로 말을 구구절절 늘어놓다 보면

끝에 내가 말하는 요점이 뭐지? 전달하고자 했던 내용은 무엇이였지?

말하는 나조차도 그 방향을 잃어버릴때가 많았다.

당연히 상대방도 이사람이 무슨말을 하는걸까..라고 생각했을듯.

말을 구구절절 길게 늘어놓는 것은

일상적인 대화뿐만 아니라, 직장에서 일할때도 나의 능력이 곧 말로서 표현할수 있는것이며,

말로써 전달하는 모든것에는 별로 좋지 못하다.

어떤말이든 그 안에 내용이 있기 마련이지만, 짧게 말해도 핵심만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직장에서도, 주위사람들에게도, 고객에게도 인정 받을 수 있고, 내능력을 나타낼수 있는 것 같다.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은 욕구는 있다.

어느자리를 가든 돋보이고 싶고, 잘보이고 싶고, 좋은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이기를 나타내고 싶어 하기때문에,

말을 잘하는 것도 곧 능력이라고 난 생각한다.

저자는 짧은 말을 강조한다.

곧 짧은 말을 강조하는것은, 상대방을 잘 파악하고 그 핵심내용을 짧은 말로써 표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말에는 힘이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이부분에서도 별 내용이 아니겠지만,

부탁을 하는 입장에서도, 어떤 근거를 붙히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수있다는 것도 알았다.

나는 어떻게 부탁을 했는가 생각을 해보니, 그 짧은 이유도 없이 다짜고짜 부탁을 했던 경우도 있었던것 같다.

내 입장을 말하는게 아닌,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을 하면 좋아할까, 라고 생각해야 긍정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요새는 유튜브나, TV, 인터넷 등 무수히 많은 광고를 접하게 된다.

잘생각해보면 내가 그 광고를 그냥 본 것 이 아니라.

썸네일이나, 한줄의 광고문구를 보고서 호기심을 유발했고, 괜찮을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동시에

클릭을 했던 것 같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호기심을 유발하고, 감정을 끌어올리며, 짧은 강한 멘트로 고객을 끌어들이는 것은

요새 유튜브, 광고계에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문구도 있지만, 확실히 긴내용이 들어간 광고보다는

짧은 말이 강한 인상을 남기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

나는 아직 큰회사에 다녀본적이 없어서,

회의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잘모르지만,

회의를 자주하고, 프레젠테이션을 수시로 하는 직장인이라면,

그리고 영업을 하는사람들이

이런책을 접한다면 능력을 키우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확실히 나도 고객의 입장이라, 이 글에서 이런부분이 너무 와닿았다.

숫자가 들어간 광고는 눈에 먼저 들어온다. 그리고 궁금하다. 사야만 할것같다.

1초에 1개씩 팔리는 파운데이션!

단 5개만 남았습니다! 서두르세요!

자극도 이런 자극이 없다. 안사면 후회할것만 같다..

또, 의태어와 의성어는 귀에 쏙쏙들어온다.

그리고 기억하기 쉽다.

그리고 그 의성어를 떠오르면 곧 브랜드가 생각난다.

 

길게 늘어놓는 "저희 회사는~.." 이런말보다

요새는 그냥 "로켓배송"

마치 로켓처럼 슝~하고 우리집 앞에 배송올듯이 빠를것 같고,

"김치톡톡" 은 우리집 김치가 시원하고 새콤하게 톡톡쏘며 맛있게 익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마다 성향이 다르고, 말을 하는 스타일도 다르지만,

확실한건 요새 트랜드는 짧은말이 유행이고, 성공적이라는건 맞는것 같다.

내가 전하고자 하는 말의 핵심을 내가 먼저 파악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파악해서

그 핵심만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것

나에게도 꼭 필요한 것 같다.

이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책인것 같다.

현재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하나 책인것 같고,

앞으로 나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내가 어떻게 말을 하고 지내왔는지 뒤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었고, 도움이 될 책이다.

말을 잘하는건 타고난 능력 때문이 아니다.

말도 열심히 노력을 하면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을수 있을 만큼 잘할 수 있고, 성공 할 수있다고 믿는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4 2021.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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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내용보기
어릴 땐 운동장 조회가 싫었어요.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이 너무 길었거든요.   어른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한 두 마디가 아니라는 것도 알겠고, 해도해도 또 해주고 싶은 말이 생각나는 선생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말씀 중에 한 번 두 번 고개를 끄덕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다는 생각만나고, 결국엔 '마지막으로~ 한 말씀~' 했던 그 내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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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운동장 조회가 싫었어요.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이 너무 길었거든요.

 


어른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한 두 마디가 아니라는 것도 알겠고,

해도해도 또 해주고 싶은 말이 생각나는

선생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말씀 중에 한 번 두 번 고개를 끄덕여도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다는 생각만나고,

결국엔 '마지막으로~ 한 말씀~' 했던

그 내용도 다 잊혀진 채 남는게 없었어요.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는 걸

교장 선생님들은 왜 모르셨을까요?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다는 것을 아는

저자도 어릴 때는 거의 말수가 없었대요.

 

회의가 잘 못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되거나

최후의 순간 꼭 필요한 순간에만

최대한 간결하게 말하고 입을 닫았대요.

소심해서 말을 잘 못한다고 걱정만 할 일은 아닌가봅니다. 다행이에요.

 

 

 

짧게 말하라고 해서,

줄거리를 단순하게 짧게 요약하는 게 아녜요.

전달할 핵심을 발굴해서 '주어+서술어' 문장을 만들고

키워드를 만든 뒤, 쓸데없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말하는 사람이 하고 싶은 말 보다

듣는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때로는 수치로 와닿는 표현을 하고,

사실을 단순하게 서술하기 보다

구체적인 표현으로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은 여러 장점이 많은데도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 의견을 잘 못낼 때도 있잖아요.

그럴때 이용할 수 있는 노하우도 알려주셨어요.

 

아이들을 육아하는 입장에서 봐도

아이들에게 알려줄 내용을 길게 말하면,

잔소리로 생각하고 제대로 듣지 않아요^^;;

역시 육아에서도 짧은 말이 필요합니다.

 

프레젠테이션, 피치 등 회사업무에서도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가 말한 것을 기억하고

그렇게 행동할 수 있게 만들지,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z*******u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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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내용보기
★ 듣는사람은짧은것만기억한다, 짧게말하라 ★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 유케토루 지음 ★ 전설의 카피라이터가 공개하는 짧게 말하는 기술6 ★ 센시오 ◆ 짧은 말이 곧 돈이다. 말을 할때 좋은 방향으로 유도해 나가는것. 이를 계속 의식하면서 말을 몇 차례 잘 만들어 내놓으면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그 기세가 아주 달라지는걸 실감하게 된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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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는사람은짧은것만기억한다, 짧게말하라

★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 유케토루 지음

★ 전설의 카피라이터가 공개하는 짧게 말하는 기술6

★ 센시오

◆ 짧은 말이 곧 돈이다. 말을 할때 좋은 방향으로 유도해 나가는것. 이를 계속 의식하면서 말을 몇 차례 잘 만들어 내놓으면 나의 말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그 기세가 아주 달라지는걸 실감하게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 말을 만들어 그 말이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깊은 인상이 상대방 생각에 영향을 미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데..

회사에서 유용하게 써봐야겠습니다. 말이 너~~~무 많아서 빈틈이 많이 보입니다.

그러니 짧고 굵게 말해야겠습니다. 특히!! 윗 상사에게 말입니다. 나의 많은 걸 보여 주었더니.. 나중에 나에게 독이 되어 돌아 오더라구요 ㅠㅠㅠㅠ그래서 손해를 본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속을 다 보여주니 뒤통수를 치는것이지요..그게 약점이 될 줄은 몰랐으니깐 말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보고 들어갈때도 말을 질질 늘여서 하게 되는데 깔끔하게 요약 정리해서 보고 해야겠습니다..말을 하다보먼 몸통에 다른 부분이 자꾸 붙어서 보고가 길어 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ㅡㅡ;;

바쁜 상사앞에서는 짧게 보고하여 시간을 단축 시켜서 나에 대한 평가를 높게 올리는것도 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보고를 길게 하지 않고 짧고 강렬하게, 정리하고 편집 잘하기, 본질을 추출해서 너저분해지지 않게 하기, 쓸데없는 부분은 모두 잘라내기, 키워드를 사용하기!! 그래서 핵심을 딱 한 줄로 뽑아 내는 핵심요약 하여 일의 핵심과 본실을 파악하고 부각시키기~


 

★ 평범한 말이 무기가 되는 건 한끗 차이!!!

'인정욕구'라는 말이 있단다. 인간은 자신을 칭찬해준 상대방을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한다. 자기 자랑을 늘어 놓는 사람들 중에는 자신감이 아주 낮은 사람이 많다고 한다.

허걱..ㅠㅠ 나도 내 자랑을 많이 하는데.. 그럼 자신감이 아주 낮은거였네??

자만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라일수록 인정욕구가 강하고 칭찬에 굶주려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맞다.. 난 칭찬에 굶주린 사람인것 같다. 우리 집 아이 놀이동산 갈때 단체 예약을 내가 하게 된적이 있는데

단체예약이 잘 안되어 1시간이 넘게 고생해서 예약하고 가게 되었는데..

'예약이 잘 안되어서 힘들었어요'라고 했는데도 누구하나 "고생했어요~"라고 하질 않아서. 서운했다. ..

내가 아무리 먼저 일을 추진하여 진행하게 되었다지만 엄마들은 당연하게 받아 들인다..

내가 시간이 남아돌 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내 자식과 관련되어 있으니 놀이동산 단체 예약을 하고 그렇는데..

책을 읽고 보니 <난 칭찬이 고팠나보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거였다니..^^;;>

앞으로 나는 다른 사람 칭찬을 아낌없이 해야겠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끝없이 칭찬을 해주어야겠다

칭찬의 효과는 절대적이라고 한다. 마음을 다잡고 칭찬하자 칭찬을 들은 상대방은 "나는 당신 편입니다."라는 고백을 받았다고 여긴다고 한다. 칭찬은 아군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하자!!

사무실에서도 마음에 안든다고 흉 보기보다는 그 사람의 장점을 찾아서 칭찬을 해주도록 해야겠다~

당신의 말에 강력한 힘이 생긴다는건? 당신이 나누는 모든 대화가 유익하고, 짧고 인상적인 말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세련되어질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을꺼라고 판단된다~


 

 

 

w******4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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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내용보기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책 속에는 저자의 부끄러웠던 실패의 경험담과 함께 노하우가 담겨있다. 책을 다 읽고 긴 문장을 전달할 경우에는 조사를 넣어서 길게 늘이면서 말하지 말고 짧게 끊어서 말하라고 말한다. 마지막 챕터에도 나와있듯이 조사를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이 1등 강사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물고기에게 먹이를 준다 VS 물고기를 먹이에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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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책 속에는 저자의 부끄러웠던 실패의 경험담과 함께 노하우가 담겨있다.

책을 다 읽고 긴 문장을 전달할 경우에는 조사를 넣어서 길게 늘이면서 말하지 말고

짧게 끊어서 말하라고 말한다.

마지막 챕터에도 나와있듯이 조사를 적절하게 사용하는것이 1등 강사들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물고기에게 먹이를 준다 VS 물고기를 먹이에게 준다 처럼 어떤 조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완전 다른 뜻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위의 예시는 짧은 말이여서 그렇지만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사의 잘못된 사용으로 잘 못 전달 할 수도 있다.

 

또한, 짧게 말하되 역시 칭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는것! 이것이 포인트다.

공통점 찾는 기술 활용하기

~에 대해 해주신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되짚기 이처럼 말이다.

보통은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마무리하고 말지만

저자의말처럼 대화에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면

칭찬하는 나뿐만 아니라 도움을 준 상대방도 기분좋은 마무리가 될 것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인정욕구

사람들은 주위의 객관적 평가보다 자신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칭찬의 효과는 절대적이다!

하지만 무분별한 칭찬은 상대방으로부터 오해를 받을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처음만난 사람을 위한 칭찬포인트를 알수있었다.

책 속에는 이 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도움되는 스킬들이 많았다 프레젠테이션을 볼때면 늘 초반부에 퀴즈로 질문을하며 호기심을 이끌었었는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한마디로 프레젠테이션은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부탁하지말고 찾아오게끔 영업을 하라고한다

예를들어 전기요금 20퍼센트 낮춰주는 A시스템입니다

라고하면 호기심을 갖고 찾아올것이다

그렇게 문구를 정해서 영업을하게되면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것이다 그리고 부탁할 때의 꿀팁도 알수있었다

두가지부탁을 함께 제시하는 것!!

인간의 심리를 파악했을때 두가지부탁을 할 경우 둘중한가지가 채택되거나 제3의 방법을 제시하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어려운 부탁을 할때 이 방법을 활용해 보는게 좋겠다.

너무 배울점이 많았던 책이였다 그 중 ALL A를 목표로 하라는 챕터가 눈에 들어왔다.

강연을 준비할때 Aware 깨달음, l배움 l 웃음 A 행동이 포함된 강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니 좋았던 강의들은 이 모든 것들이 포함되어있었다.

좋은 강연을 하는것에 요즘 관심이 많은 분은 이책을 보면 도움이 될것 같았다. 후반부 참고해주세요!

예로 김창옥 교수님이 생각난다. 그의 강연을 보고 있으면 의미와 감동도 있지만 재밌다. 그래서 끝까지 보게된다.

아마 재미요소가 빠졌다면 지루해서 끝까지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 덕분에 습관을 하나 고칠 기회가 생겼다.

블로그를 통해 서평을 하면서 글 중간마다 ~하는 방법 같은건 어떨까요?나 ~같은 것도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다. 저자는 이부분을 꼬집었다.

효과적일 것 같은~? 이 아니라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한다. 라고 딱 떨어지게 말해야 신뢰도가 올라간다.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영상을 본적이 있었다. ~같은 을 넣어서 이야기하다보면 말하는 사람이 확신없이 말하는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자신감있게 단정 지어 말해야 신뢰도 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배워야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사회적 동물이기에

책 속의 여러 사례를 접하면서 지혜를 길러보는건 어떨까?

g****5 202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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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내용보기
1. 오랜시간동안 상당히 열심히, 많은 말을 나누었다. 그런데, 막상 정리하려고 하니 생각나는 말이 없다. 2. 좋은 강의라고 해서 들었는데, 생각나는 문장은 커녕 무슨 주제인지도 모르겠다.   이런 당황스러운 경험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일차적으로는 듣는 사람의 주의력이 문제이다. 하지만,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의 주의를 사로잡을 수 있었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
"[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 듣는 사람은 짧은 것만 기억한다" 내용보기
1. 오랜시간동안 상당히 열심히, 많은 말을 나누었다.
그런데, 막상 정리하려고 하니 생각나는 말이 없다.
2. 좋은 강의라고 해서 들었는데, 생각나는 문장은 커녕 무슨 주제인지도 모르겠다.
 
이런 당황스러운 경험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일차적으로는 듣는 사람의 주의력이 문제이다.
하지만,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의 주의를 사로잡을 수 있었다면 이런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이다.
그나마 내가 듣는 사람이라면 당황스러움으로 끝날 수 있지만, 말하는 사람이라면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그리고 말하는 능력이 없음을 증명한 꼴이 된다.
 
이 책 '짧은 말은 무기가 된다'는 이런 무능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제목에도 나타나 있지만, 저자는 말을 짧게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라'고 설명하고 있다.
카피라이터는 저자의 직업이기도 하다.
 
카피라이터의 글은 짧으면서도 임팩트가 있다.
카피라이터처럼 말하라는 것은 '짧은 말'이 아니라 '임팩트'에 중점이 있다.
내용 전달도 되지 않는 짧은 말은 아무 의미가 없다.
 
아래 그림은 강렬하고 짧은 말이 왜 좋은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길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크게 두 분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본인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을 경우이고, 또 하나는 너무 많은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는 경우이다.
전자라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후자라면 덜어내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전형적인 일본의 실용서 포멧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상황에 맞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중간중간에 있는 꿀팁만 따로 모아 연습을 해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다.
 
짧은 말이 '무조건' 좋을 수는 없다.
하지만 글 처음에 언급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말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이는 말에도 적용될 수 있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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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 내용보기
회사에서 보면 저 직원은 도무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요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건지 알수없어 답답할때가 있다. 그래서 결론이 이거이거 이거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래서 이걸 원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되려 내용을 정리해서 물어봐줘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라고 결론부터!!!!! 에휴...   말을 너무 장황하게 한다. 서두가 너무 길다. 듣고있는 입장에서 귀를 쫑끗세워 길고 긴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 내용보기

회사에서 보면 저 직원은 도무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요점이 무엇인지, 무엇을 원하는건지 알수없어 답답할때가 있다. 그래서 결론이 이거이거 이거라는 말씀이신가요? 그래서 이걸 원한다는 말씀이신가요? 되려 내용을 정리해서 물어봐줘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라고 결론부터!!!!! 에휴...

 

말을 너무 장황하게 한다. 서두가 너무 길다. 듣고있는 입장에서 귀를 쫑끗세워 길고 긴 내용을 한문장으로 유추해야하는 신공을 펼쳐야 한다. 듣다가 지쳐버린다. 한마디로 짜증이 났다. 왜저렇게 길게말하지? 저 아저씨 왜 나보다 월급이 많은거야? 저렇게 바보같은데...

 

sns를 보다보면 구구절절 장황하게 적힌 글은 인기가 없다. 단 한문장을 올리는 글엔 좋아요가 수두룩하다. 왜일까?

짧은 말이 임팩트가 강하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다.

 

'강연이나 책, 잡지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인상적인 이야기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런것들을 적당한 곳에 꼭 메모해두었다가 다른이들에게 말해주곤한다.' -p125

 

'특히 광고방송에는 제품과 관련된 의외의 사실을 임팩트 있게 전하고자 하는 전략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p126

 

'전체적으로 구조화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의미 단위마다 짧게 호흡을 끊어가며 이야기하면 주목도가 높아진다.' -p131

 

<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는 백번 공감가는 내용도 많다. 

사람이 살면서 벙어리가 아닌 이상 말하기 스킬은 시간을 들여서라도 공부해야하지 않을까

 

내가 말하고 있는데 끼어드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처리해버리자. 

'그것도 중요하긴 한데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하던 이야기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딱히 별 의견이 없을때는 우물쭈물 망설이기 보다는 오히려 질문을 던지자

잘 이해안가는 용어를 되물어 봐도 되고

 

'그 질문에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답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 건지 좀 구체적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p135

 

질문을 받았는데 답을 하기 애매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때 재깍 대답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초라하고 못나게 느껴졌었다.

문젠 내가 아니였다. 사전 경험이나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쌩뚱맞게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생각을 말해보라하면 그 질문자가 멍청한거지.

 

전 그 분야에 대해 경험이 전혀 없어 그와 연결된 어떤 생각을 해내고 판단할 머리가 없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할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r********n 2021.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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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자기계발]짧은 말이 무기가 된다" 내용보기
#자기계발 #짧은말이무기가된다   [100자 서평] 나는 이런 사람이다. 머릿속으로 할 말을 생각한다. 머리 속에는 완벽한 문장을 생각했다. 하지만, 입을 여는 순간, 생각하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며 장황해지고, 주제도 이곳 저곳을 넘나든다. 상대방이 나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면, 그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고 무한반복하게 된다. 결국 말이 끊어지거나 중간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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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짧은말이무기가된다


 

[100자 서평]

나는 이런 사람이다. 머릿속으로 할 말을 생각한다. 머리 속에는 완벽한 문장을 생각했다. 하지만, 입을 여는 순간, 생각하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며 장황해지고, 주제도 이곳 저곳을 넘나든다. 상대방이 나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면, 그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고 무한반복하게 된다. 결국 말이 끊어지거나 중간에 그만두게 된다. 이런 문제의 근본은 바로 [짧게 이야기하지 않음]이다.

이 책은 나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 줄 책이다. 전설의 카피라이터가 공개하는 짧게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는 많은 말의 기술들이 들어있다. 말을 짧고게 하는 것은 기본이며, 강한 인상을 주는 파워프레이즈 만드는 방법, 요약의 정석, 프리젠테이션에서 성공 방법 등 다양한 말하기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서 말하는 말을 하기 전 꼭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대화의 핵심 발굴', 그리고 '주어+서술어의 짧은 문장으로 말하기'다.

또한 먼저 결론이나 결과를 먼저 이야기해야한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방법과 여러가지 적용 사례들을 읽고 실생활이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그려보며 연습해야 할 것이다.

[본문 중요 내용]

본문을 읽으면서 필요한 기술에 대해 기록했다.

짧은 글이 필요한 이유

- 사람들은 노력해서 긴 글을 읽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짧은 글로 상대를 움직여야한다.

특히 캐치 프레이즈는 일단 짧아야 한다. 그리고 이 캐치프레이즈는 상대가 원하는 것, 듣고 싶은 것이 직접적으로 들어있어야 한다.

-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상대방의 이익, 흥미, 감정등에 대해 생각하고 그를 움직이게하는 이유를 자극하는 말을 짧고 강하게 만들어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당신을 초라하게 만드는 말 7

1. 한문장이 길다.[마침표와 마침표 사이를 짧게 해야한다.]

2. 주어가 없다.

3. 세부적이고 중요하지 않는 부분부터 이야기한다.[결론이나 결과를 먼저 말하자.]

4. 끝을 흐린다.

5. 핵심을 찌르는 단어가 없다.

6. 같은 이야기가 무한 반복된다.

7. 이야기의 마무리가 흐지부지하다.

이 외에도 반의문형, 이중부정, 난해한말, 동음이의어의 사용을 줄이거나 조심해야한다.

파워프레이즈를 만들자

-짧고 강한 말, 즉 파워프레이즈를 만들어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방법: 하고 싶은 말을 나열하고 그것들의 우선 순위를 매겨보자.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자.

1. 전달할 핵심을 발굴한다.

2. ‘주어+서술어’로 구성된 문장을 만든다.

3. 키워드를 만든다[많은 사람 ?> 85%의 사람, 좋은 서비스 ?> 업계1등서비스]

말 잘하는 사람의 습관 3가지

1. 상대방을 헤아리는 연습

2. 언제나 메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3. 제 3의 패널이라고 생각하고 연습한다.

프리젠테이션은 엔터테인먼트여야 하다.

- 프리젠테이션을 압도하는 강력한 문장이 요구된다.

-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밀당. 퀴즈로 청자의 집중력을 높여야한다.

요약의 정석

- 결론부터 말한다.

- 주제를 의식한다.

- 5W1H를 문장의 골격으로 삼는다.

- 키워드를 눈에 띄게 부각한다.

- 개인 의견은 따로 떼어 이야기한다.

'원 프레이즈'를 제대로 익혀서 자신만의 파급력을 장착시키자

- 전달하는 메세지는 세개!

- All A 를 목표로 하자.(Aware, Learn, Laugh, Action): 몰랐던 사실을 깨닫게하고(Aware), 학습에 이르게 되며(Learn), 웃음과 재미를 동반하며(Laugh), 실천하겠다는 의지(Action)를 갖게 되게 만들자.

- 첫 문장이 중요하다.(청중의 이목을 사로잡을 문장을 발굴하라)

- 당신의 이력 3가지를 자랑한다: 청중은 강연자의 자격에 따라 듣는 자세를 달리한다.

짧게 말하기의 습관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일을 습관화하자. 그리고 문구를 추리고 다듬어 강력하고 짧은 문구를 만든다.

그리고 말을 하기전 아래의 사이클을 항상 기억하고 연습해라.

생각한다 --> 말한다 --> 반응을 살핀다 --> 다시 생각한다 --> 다시 말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0 2021.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