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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칭찬을 자주 해주고 긍정적인 대화를 해야 하지만 아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가 적혀 있습니다. 보통의 부모들은 아이를 혼내는데 혼내는 경우에도 여러 방식이 있습니다. 혼을 내다가 오히려 부모가 아이에게 화를 내게 되면 교육적인 방식에서 역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듭니다. 그런 부분에서 부모는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이해시키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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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양육에 대해 알아야 할 몇가지 사항 중 두번째는 야단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야단치는 것도 효율적으로 쳐야 아이에게 통하고 효과가 있는 것일테니까요. 저자는 ‘혼내기’는 가정교육의 수많은 방법 중 하나고, 혼을 내서 효과가 있는 건 무언가를 그만두게 할 때라고 말하고있어요. 그러면서 ‘혼’내려다 ‘화’내고 있지 않은지, ‘화’를 내면 아이는 혼동을 하게된다고 경고하고있습니다. 아이의 인격을 부정하는 말들로 야단을 치면 아이는 절대로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아이를 불안하게 할 뿐이므로 구체적인 언행을 꾸짖으라며 조언하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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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띠에서 출간한 후지타 토시미 님의 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2 _야단치는 방법, 이거면 아이는 좋아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목만 봐도 육아를 하는데 꼭 읽어 봐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하네요. 아이를 키울 때 야단을 안 칠 수는 없으니 제대로 야단을 치는 법을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
| [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 -2 (야단치는 방법, 이거면 아이는 좋아진다)]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 기준에서는 총 37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2편 본문은 '혼내기는 가정교육의 수많은 방법 중 하나이다 혼을 내서 효과가 있는 건 무언가를 그만두게 할때이다'파트부터, '잘못을 했을 때는 진심으로 야단을 치자 야단을 쳤으면 금방 용서하자'파트까지, 크게 열 개의 꼭지로 내용 꾸미고 있었습니다. 아이들 교육을 할 때 염두에 둬야 할 점들을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유익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