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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띠에서 출간한 후지타 토시미 님의 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3 _신경 쓰이는 행동, 엄마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지도 못 했던 사소한 것들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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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석 부리지 못하니까 떼쓴다, 빨리 빨리 하고 재촉하니까 꾸물거린다. 보람이 없으니깐 싫어한다. 몰두할 만한 다른 대상을 찾게 하자 공부해 라는 말을 들으면 더하기 싫어진다 등 여기에서는 부모가 하는 말이 잔소리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적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아 양육 교육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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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를 양육할 때 꼭 알아두고 유의해야 할 점들을 알려주는 육아 지침서입니다. 3편에서는 신경쓰이는 행동은 엄마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 대해 말하고있어요. 아이가 떼를 쓸 때 정말로 원하는 것은 애정이라면서 어린아이는 응석을 부리고 싶은 만큼 다 부리고 나면, 엄마의 애정으로 마음이 꽉 차서 홀로 설 수 있게 된다고 이야기하네요. 그러면서 아이를 실컷 응석 부리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오냐오냐’ 받아주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하고있습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말들인데도 현실에서 실천하기는 어려운 조언들이지요. 새겨들으며 그 때 그 때 마음 속으로 떠올려야겠네요. |
| [유아 양육에 부모가 꼭 알아야 할 48가지-3 (신경 쓰이는 행동, 엄마 생각에 따라 달라진다)]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으로 약 37페이지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3편 본문에서는 '떼쓰는 아이는 응석 부리지 못하니까 떼쓴다'파트를 시작으로, '다른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는 애정이 부족하니까 괴롭힌다'파트까지, 모두 10개 꼭지로 내용 꾸미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바람직하게 처리해볼 수 있게 조언 구할 수 있어서 유익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