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베이비 사인’에 대한 10가지 새로운 상식은 상당히 유익한 면이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베이비 사인에 대하여 많은 정보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아기가 보내는 신호가 상당히 육아에 중요하다는 관점이 좋은 것 같고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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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서 처음으로 육아를 하게 되면서 겪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이북은 5권까지의 시리즈로 구성 되어있습니다. 프롤로그 글을 통해서도 저자는 어떤 관점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이 잘못되었으며, 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것에 공감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3권에서는 베이비 사인에 대한 내용으로 총 1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생후 1개월이 지나고, 2개월, 3개월이 지나면서 아기의 행동발달 변화에 대해서 왜 이런 것인지에 그 이유를 전혀 알 수 없었는데 매우 자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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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인 저자의 경험 등에서 나온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이 인상적인 책이었어요. 유치원 연령대의 아이들 보다 훨씬 더 어린, 신생아에서 토들러라 불리우는, 어린이집 다닐 시기의 만 3세 이하의 어린 아이들을 육아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인상깊은 조언이 좋았습니다. 필자는 육아에 대해 말할 때 “육아에는 이것만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는 것만 부모에게 인지시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나머지는 어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소신껏 키우기만 하면 아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해 나가므로 부모는 아이를 잘 지켜보고, 이해하고, 그 능력을 끌어내 주기만 하면 된다는 소신을 갖고있네요. 이러한 원칙에 따라 부모가 할 일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서 이러한 교육관을 가졌다면 더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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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시 히토리 저자의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유아에 대한 불편한 진실 3 (베이비 사인에 대한 10가지 새로운 상식)] 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우리말 번역은 비교적 잘 되어 있어서 내용 이해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pc뷰어 상에서는 약 37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유아와 관련된 열 개의 이슈를 주제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관련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보고 바람직한 방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