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좌티처 28권. 드디어 본좌티처를 제대로 쓰게 되었다. 이번 권 다음 권이 마지막이다. 그런데 왠지 표지의 그림체가 달라진 듯한 느낌이다. 마지막 순간이 되니까 이런 것들을 감별할 수 있는 나란 사람도, 참! 이 만활 벌써 수 개월째 보고 있는 중이다. 대략 8월부터. 그런 만큼 정도 들었고, 이제 손에서 놔 줄 때라는 것을, 격세지감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이제 29권으로 함께 달려가보자.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표지 무슨 일이죠? 진짜 너무 예쁘고 색감도 미쳤네요!! 다음권이 완결이라 그런지 이전에 나왔던 떡밥이나 내용들도 하나하나 정리 되고.. 정말 끝이 보여서.. 좋으면서도 아쉽네요. 왜 애니로는 나오지 않았는지... 애니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이번권도 잘 봤습니다!! |
|
2021년 02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츠바키 이즈미 작가의 본좌티처28권 리뷰입니다. 한 권씩 모았는데 어느새 28권까지 구매했습니다 ㅠㅠ 이북만 나왔어도 자리ㅡ차지하는 종이책 사는 일 없었을텐데 ㅠㅠ하지만 재미있어서 후회하지 않아요 29권까지 언제 사서 보나 했는데 최애 작가님의 만화 그런지 후루룩 읽어버렸습니다. 다음 권이 막권이라니 벌써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본좌티처도 애니메이션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ㅜㅜ암튼 추천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8권 입니다. 이야기도 슬슬 막바지로 들어가네요. 초반 떡밥들도 하나씩 회수되고 메인스토리였던 이사장과 사이키선생님의 내기에 대해서도 나오고 마무리 들어가는군요. 다음권이 완결인데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네요. 사에키 선생님 학교 그만뒀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마후유와 케미가 좋은데 다시 복귀했음 좋겠어요. |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 본좌 티처> 28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화사하고 예쁜 파스텔 색감이 매력적인 일러스트 표지가 인상적인 28권 입니다. 순정보단 개그만화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이런 분위기의 표지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슬슬 완결이 가까워 오는지 그동안의 복선들이 회수되어가는걸 보니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합니다. 어쨌든 이번 권도 재밌었습니다!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8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인데 최근에 완결났단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남은 권수를 사서 읽게 되었어요. 제목이 초반에 작가님도 자기가 지은게 아니라고 편집자가 우겨서 된 거라고 하셨는데(노자키군이 이때 당한 것들을 풀어내신 듯한 기분 ㅠㅠㅋ) 제목과는 상관없는 스토리로 쭉쭉 나가지만 개그감이 너무 좋아서 재미있습니다. 오랜만에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한권밖에 안남아서 아쉬워져요.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8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완결이 다가왔다는 소식에 바로 구입해서 보았습니다. 모든 떡밥들이 전부 회수가 되어서 작가님의 연출력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문화제에서 다시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보게 되었는데, 본좌 티처가 이렇게 끝나간다니 아쉬운 마음만 들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츠바키 이즈미 작가님의 본좌 티처 28권의 리뷰입니다. 완결을 한 권 앞두고 있어서 역시나 아쉬움이 컸습니다. 닌자와 마후유의 엉터리같은 조합이 너무 인상적이었던 28권...ㅋㅋㅋ 본편의 메인스토리가 이제 다 풀려가는 느낌이 강하네요 이사장과 사에키의 내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구요... 다음권이 기다려지기도 완결이 안왔으면 하기도 하는 복잡한 독자의 마음입니다.. |
|
일서 28권 구입후 리뷰를 써서 내용은 똑같아요... 학교축제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들이닥치고 급하게나마 닌자와 마후유는 팀을 짜고 대응을 하게 되지만 손발이 전혀 맞지않는데요ㅋ.......... 마키선생님 대단하네요...감히 우리 마후유를 발로 걷어차다니ㅠ..물론 정체를 모르고 그랬지만...어쨌든 28권은 어마어마한 전개네요....감동도 있고...너무 너무재밌었어요.. |
|
본좌 티처 28궙입니다 표지가 너무 화사하고 귀여운 여캐들이 두명이어서 훈훈한 분위기를 뿜깁니다. 이제 다음권이 마지막권이라고는 하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제 이사장과 사에키와의 내기의 진실이 밝혀지고 회장과 동생과의 오해와 화해가 진행되는 가운데 다음권은 대체 어떤 전개가 이어질까요?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속편으로 풀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