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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하루 작가님의 아가씨와 충견군 4권입니다
이번 권은 조금 자극적인 내용이 나올 뻔 한 권이었죠. 여주가 납치를 당하고 ㅅ폭행 당할 위기에 놓인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설정부터가 잘못됐다고 봅니다. 여주와 남주 나이가 비슷하지는 않더라도 남주를 26살로 했으면 여주는 대학생정도로 했어야했는 데 남주 나이는 26살이고 여주 나이는 15살-- 일본은 우리나라랑 나이방식이 달라서 우리나라로 치면 여주 나이가 고1정도 되는 거 같지만 둘의 나이차이가 11살인것부터가 살짝 아쉬움이네요. 그래도 초반엔 재미는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권수가 흐를수록 여주성격도 그닥 맘에 들지 않고 남주도 생각보다 매력이 살짝 떨어지네요. 조금 더 과묵한 캐릭터로 그려졌어도 재밌었을 거 같은 데 평점 낮은 거 이해가네요. 특히 조연으로 나온 남자 캐릭터 매력이 매우매우 떨어집니다. 괜히 등장해서 재미를 주긴 커녕 불쾌함만 준- 실제로 저런 인간이 주변에 있으면 기분 나쁠 거 같아서 작가님 표현력 하나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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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충견군 4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은 조금 자극적인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이사쿠가 위험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ㅜㅜ 새로운 인물도 나오면서 큰 변화가 생길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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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충견군 4권도 잘 봤습니다!! 역시 그림체 너무 예쁘고 이사쿠가 너무 귀여워요 ㅠㅠ 다만 자극적인 권이었던 것 같아요 아가씨가 부디 안전하게 좋은 나날만 보내기를 바랍니다.. 케이야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넘 설레요.. 이사쿠가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
| 새로운 서브 남주가 나옴... 이사쿠와 케이야 사이를 장난하려고 하는것같은데.... 반에서 연극을 하면서 케이야와 이사쿠의 연습으로 설레이면서 달달하당!!!! 케이야의 질투심도 보여주고, 마지막에는 어이없게 끝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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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키오 진짜 너무 킹받음 왜 자꾸 훼방두냐거ㅠㅠ 이사쿠 좋아하는 것도 아님서.. 이래놓고 나중에 진짜 좋아하게 되면 재밌겠다 근데 케이야랑 이사쿠가 너무 잘 어울리는데 아... 루카가 보고싶다 그냥... 루카 귀요미 어디로 숨은거야 |
| 아가씨와 충견군 4권 리뷰입니다! 이작품은 소재에서도 살짝 호불호 갈릴 수 있다고 생각이 딱 들었어요 하지만 만화적허용(?)하고 보면 너무 재밌습니다 남주와 여주도 나이차가 꽤 나긴하지만 만화니까 하고 감안할 정도예요 취향맞으시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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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변인들에게 천번만번 추천하고싶음!! 순정만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 도전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 모두에게 알리고픈 만화 나에게 순정만화 첫 작품이었던만큼.. 그리고 그게 너무 성공적이라 순정만화에 더더욱 미칠 수 있게 만들어준 작품!! |
| 아가씨와 충견군 4권 리뷰입니다 그림 보는 맛까지 있어 더욱 재미있게 봤어요 이사쿠는 어느 날 자신과 똑같이 조폭의 고등학생 손자인 타누키 미카오와 만나게 되고 느닷없이 작업을 거는 타누키에게 이사쿠는 경계를 하고 타누키는 이사쿠와 케이야에게 흥미를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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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하루 작가님의 아가씨와 충견군 4권의 리뷰입니다. ***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반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 로미오가 케이야가 아닌 서브남주가 하게 되었고 둘의 노닥거림에 케이야가 빡치고 했습니다. 그런데 연습하고 집에 가는 길에 서브남주가 여주의 목에 칼을 들이밀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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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부터 새로운 인물 (아마도 서브남주로 추정) 타마키가 등장합니다.. 근데 솔직히 첫인상부터 너무 별로라 케이아쪽을 더 응원하게 되네요..ㅎㅎ 확실히 초반이라 스토리 진행은 빠른 느낌이고 빨리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ㅠ 하츠하루 작가님 전 작품들도 봤었는데 전부 4권 완결이었거든요. 이번 작품은 오래 연재되었으면 좋겠어요! |